서울과 경기 지역 어떻게 비교하고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프로세스를 알려주신 양파링님..

 

1단계에서는 단순히 단지의 위치, 접근성(직장, 교통)이 아니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대단지냐, 더불어

학군까지 누릴 수 있느냐도 중요한 입지가치라고 말씀해 주셨다.

 

상품가치는 연식, 세대수, 브랜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치가 비슷하다면 사람들이 더 선호하는 곳에 점수를 주라고….

 

그 다음 2단계에서는 전고점 대비 하락률을 살펴보고 여전히 저렴한지 여부를 따져보고

내가 가진 투자금에 비추어 볼 때 이 단지를 매수하려고 할 때 적정한지를 따져 봐야 한다.

 

마지막으로 전세 셋팅시 내가 감당해야 할 리스크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당시의 매물이 가진 

조건과 주변 신축 공급량도 체크해야 한다.

 

이 강의 덕분에 수지가 학군이 굉장히 높다는 것을 깨달았다. 와우!!! 그리고 분당처럼 넘사벽이

아니라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다음달 내마기는 수지로 선택하고자 한다. 지금 살고 있는 춘천에서 언제 그 곳으로 갈지는

모르지만 내 집을 산다는 마음으로 학군 좋은 수지의 분위기를 느끼고 마치 그 곳에

내가 미래를 꿈꿀 수 있고 학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것처럼 청사진을 그리고자 한다.

 

수지구를 뽀개 주신 우리 양파링님!!! 제가 등기치는 그 날까지 응원의 메시지, 가슴 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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