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은 23일 일요일에 다녀왔다.
임장 지역은 철산동, 아래 루트 대로 조원분들과 걸으며 주변 아파드들과 상가건물, 역까지의 거리, 학군, 분위기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들었다.
이미 경험이 있는 조원님들 덕분에 첫 임장임에도 너무 유익한 조언과 정보들을 들을 수 있었다. 강의 때 들었던 걸 실전에서 적용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조원님들이 많이 설명해주시고 중간에 모르는 점이나 도움이 될만한 점 등을 알려주시며 함께 걸으니 너무 즐거웠다.
월부가 아니었다면 철산동이라는 동네를 걸어볼 생각도, 아파트들과 주변 입지 조건 등을 따져가며 바라 볼 생각도 하지 못 했을 것이다.
어떤 아파트가 좋은 아파트일까? 이건 이제 겨우 기초반 3주차 수강을 갓 끝낸 내게는 아직도 미지의 영역이다. 그러나 임장을 다녀온 후로 나는 앞으로 맞이할 강의나 지식, 경험 들이 벌써 기대가 되기 시작했다. 열심히 공부하고 내 자신을 성장시켜서 내 집을 마련하는 날,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될 날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는 분위기 임장이었지만 곧 오픈될 실전준비반 강의 신청에 꼭 성공해서 제대로 된 임장도 경험해보고 싶어졌다. 더욱 간절해졌다. 이런 마음을 먹게 될 수 있었던 건 조원분들의 덕이 크다. 다들 정말 감사드린다! 마지막주까지 성실히 달려봐야겠다.
댓글
마지막 주까지 정말 열심히 잘 해 오셨습니다! 다가오는 화요일 자정까지~ 강의랑 과제 함께 힘 내시지요~!! 저도 끝까지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