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하루 종일 같이 있었던 것같다.
임장하는 동안 서로의 이야기를 하고 월부에서 들었던 좋은 강의를 나눔하였다.
임장후 조별 모임에서 우리는 오늘의 임장 소감을 이야기 했다.
같은 강사님께 들었지만 각자 기억에 남는 것은 달랐다.
그들의 감동이 나의 감동이 되었다.
젊은 사람들 틈에, 내 나이를 은퇴나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그들에게 약간은 부끄럽기도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음을 혹은 나를 본보기 삼아 빨리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들 틈에 있는 나 또한 응원한다.
인생 12시간 중 이제 6시 조금 넘었다.
댓글
응원합니다❤️
해보자님~~~우리 절대 안늦었습니다. 끈기만 있다면 우리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