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출퇴근 하면서 다니는 평촌을 다시한번 분위기와 아프트를 살펴보면서 다니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백화점의 분위기도 보고 평촌, 범계 , 학원가의 상권 분위기가 달라지는걸 직접 본 시간 이었습니다.
호계동 지역이 재개발로 변화된 이미지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지역마다 옷차림과 연령대도 달라지는 걸 보면서 아파트의 분위기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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