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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안녕하세요?
자본주의라는 우유통에서 끝없이 발버둥 치는 프로그입니다
수요일에 올라올 줄 알았던 자모님 강의가 하루 빠른 화요일에 올라왔네요
덕분에 자모님의 열정적인 강의 하루라도 먼저 수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면서 계속 해소되지 않던 질문
바로..
하지만 이번 열기반 3,4주차를 수강해보니
아.. 이제 왜 가야 하는지 알겠다.. 싶습니다
이제 누군가 임장을 가는 이유를 묻는다면
저의 결론은 바로 "느끼는 것"이였는데요
배웠고 깨닳았지만 글로 설명하기는 어려운 느낌이네요
(나만 알려고 두루뭉실 말하는게 아님!!)
느낀다는 것은 그 지역 분위기를 느끼는 것도 있지만
강의를 수강하면 자연스럽게 깨닳게(느끼게)되는 것임을 말해주고 싶습니다
첫째로 수익률 보고서 쓰는 법에 대해 답안지를 받아본 느낌입니다
둘째로 부동산에서 잃지 않는 “타이밍”이란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셋째로는 손절해야 고민해 봐야하는 물건의 기준까지도 알려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수-전세-매도 전체 프로세스를 녹음파일까지 동원해서 알려주시는데
이렇게까지 디테일한 강의는 초중고를 다 털어봐도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마인드”입니다
아직도 두렵습니다
뭔가 알 것 같기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면서도 두려운 감정이 생깁니다
하지만 이제는 바꾸려 합니다
"내가 00할 수 있을까?" → "나는 00한다"로
바로 감사일기 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없었지만
과제를 위해 고작 5일 썼을 뿐인데 인생이 달라짐을 느꼈습니다
감사일기를 쓴 뒤로 운전을 하면 신호가 잘 뚫리고
놀러가면 날씨가 잘 맞아주는 등 운이 좋아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운이라는 스텟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감사일기가 뇌의 긍정회로를 활성화 시켜주어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감사했던 일들만 뇌속 저장장치에 보관하게 된 까닭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렇게 운이 좋아진 저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라
다음 실준 강의에도 겁없이 도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준 강의를 통하여 기초를 단단히 하고
올해 안에 1호기를 마련할 제 모습이 저 멀리 실루엣으로 보이는 기분입니다
올 하반기쯤 목표를 이룬 저를 생각하면 벌써 가슴이 벅차 아직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네요
어서 빨리 실준 강의를 듣고 싶어지네요
(우리 조원분들 언젠가 또 만났으면 좋겠네요)
고결한 강의를 만들어주신 월부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리고
부족한 저와 함께해준 지금까지 모든 조원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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