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기 함께라면 열정ㅇ1 넘7조_프로그87]임장가서 뭘 봐야 하는지 알게된 열반스쿨 기초반 4주차 수강후기(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안녕하세요?

자본주의라는 우유통에서 끝없이 발버둥 치는 프로그입니다

 

수요일에 올라올 줄 알았던 자모님 강의가 하루 빠른 화요일에 올라왔네요

덕분에 자모님의 열정적인 강의 하루라도 먼저 수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면서 계속 해소되지 않던 질문

바로..

임장을 왜가지? 임장가서 뭘 보는 거지?

 

하지만 이번 열기반 3,4주차를 수강해보니

아.. 이제 왜 가야 하는지 알겠다.. 싶습니다

 

이제 누군가 임장을 가는 이유를 묻는다면

 

저의 결론은 바로 "느끼는 것"이였는데요

 

배웠고 깨닳았지만 글로 설명하기는 어려운 느낌이네요

(나만 알려고 두루뭉실 말하는게 아님!!)

 

느낀다는 것은 그 지역 분위기를 느끼는 것도 있지만

강의를 수강하면 자연스럽게 깨닳게(느끼게)되는 것임을 말해주고 싶습니다

 

 

4주차 강의를 통해 깨닳은 것

 

첫째로 수익률 보고서 쓰는 법에 대해 답안지를 받아본 느낌입니다

둘째로 부동산에서 잃지 않는 “타이밍”이란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셋째로는 손절해야 고민해 봐야하는 물건의 기준까지도 알려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수-전세-매도 전체 프로세스를 녹음파일까지 동원해서 알려주시는데

 

이렇게까지 디테일한 강의는 초중고를 다 털어봐도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BM(내게 적용할 점)

 

그것은 바로 “마인드”입니다

아직도 두렵습니다

뭔가 알 것 같기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면서도 두려운 감정이 생깁니다

하지만 이제는 바꾸려 합니다

"내가 00할 수 있을까?" → "나는 00한다"로

 

강의에서 나를 변화시킨 점

 

바로 감사일기 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없었지만

과제를 위해 고작 5일 썼을 뿐인데 인생이 달라짐을 느꼈습니다

감사일기를 쓴 뒤로 운전을 하면 신호가 잘 뚫리고

놀러가면 날씨가 잘 맞아주는 등 운이 좋아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운이라는 스텟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감사일기가 뇌의 긍정회로를 활성화 시켜주어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감사했던 일들만 뇌속 저장장치에 보관하게 된 까닭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렇게 운이 좋아진 저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라

다음 실준 강의에도 겁없이 도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준 강의를 통하여 기초를 단단히 하고 

올해 안에 1호기를 마련할 제 모습이 저 멀리 실루엣으로 보이는 기분입니다

올 하반기쯤 목표를 이룬 저를 생각하면 벌써 가슴이 벅차 아직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네요

 

어서 빨리 실준 강의를 듣고 싶어지네요

(우리 조원분들 언젠가 또 만났으면 좋겠네요)

 

고결한 강의를 만들어주신 월부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리고

부족한 저와 함께해준 지금까지 모든 조원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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