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월부멘토, 자음과모음, 권유디, 양파링, 주우이

이번 강의에서는 XX구와 OO구 지역 뽀개기를 해주셨다.
지난 2강, 3강에 이에 랜선으로 임장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 투자금으로 ‘전세투자’는 어려운데 ‘실거주(1~2년 후 전세로 돌리기)’로는 가능한 물건들이 있어서
첫 투자는 지금 기회도 좋고 ‘(기준에 들어오는 것 중) 좋은 걸 사는 게 좋겠다.’는 생각 폭 넓게 알아보는 상황이었는데
3급지에서도 단기 실거주형 투자가 가능한 물건들이 있었다니?!?!
(생각의 확장을 할 수 있게 해준 #시노하나 조장님, #비타민코드님 감사합니다~~ )
역시 지역을 많이 알고 볼 일이다!!
3개의 강의에서 총 4개 지역을 알아봤는데 임보에 들어가는 ‘정보’의 차이는 크게 없다는 걸 느꼈다.
결국 차이는 ‘생각’과 ‘임장’!!
임장을 가서 보고 느끼는 범위의 차이와 이를 기반으로 본인만의 생각이나 핵심 키워드 정리!!
이런 부분이 결정적인 차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번 서투기를 겪으며 ‘보고 느끼는 것에 집중하고 꼭 내 생각과 핵심 키워드를 뽑아내기’를 무조건 실행해야겠다~!
를 다짐하게 된다.
맨 처음 월부강의를 들었을 때 생활권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해서 우선 ‘생활권을 구분하는 게 중요한거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두 번째 강의를 들을 땐 딱히 생활권 보다는 단지에 집중해서 생활권이 더 좋아도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아서 ‘생활권이 별로 안 중요한건가?’ 라는 혼란이 왔었다.
이번 주우이님 강의에서는 생활권 우선순위를 꽤나 많이 강조하셨던 것 같다.
이전 같았으면 뭐지?! 하면서 엄청 혼란과 의심이 싹텄을텐데…
지금은 강의마다 포커스를 두는 게 다르고 어떤 포인트에 집중을 해야 하는지를 찾으려고 생각을 해봤던 것 같다.
이런 것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어떤 한 지점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더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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