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입이 풀려서 그런가 엄청 돈이 줄줄 새네요....
한달동안 허리띠 졸라매고 잘 살다가
(ex. 스벅 안 가고 메가커피 가기, 택시 절대절대 안 타기 지하철역 2개 정거장 되는 거리까지는 걷기)
마지막 주차만 되면 왜 이렇게 정신을 못 차리는지....
비도 오고 눈물도 나고.... 하하...
너나위님이 내집마련반에서 알려주신 대로 식비, 주거비 등등 통장쪼개기 다 해놨는데
솔직히 마지막 주차만 되면 미친 충동이 찾아오는 이 기묘한 경험... 저만 이런 거 아니죠....?????
어떻게 다들 소비통제하고 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