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동안 살고 있는 수지
너무 익숙한 동네라서 장단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왜 투자의 생각을 안했을까
지금 보니 너무 올라버린 상황….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곳인데… 임장 내내 아쉬움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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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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