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오프닝 강의 후기 및 나의 다짐 [기다림]

안녕하세요 

행복한 은퇴를 기다리는 기다림입니다



유디님의 오프닝 강의를 듣고

그간 월부에서 임보를 완료한 앞마당을 진정 앞마당이라 할 수 있나?

생각해보았습니다

1) 그 지역에서의 생활권 우선 순위를 알고

2) 그 지역의 랜드마크 가격과 랜드마크가 될수 있는 핵심입지요소가 무엇인지 설명할수 있고

3) 지역의 아파트 선호도를 파악하여 투자 우선순위를 정할수 있느냐??

 

그 지역의 가치에 대해서는 알고 있다.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가격은.. 자신이 없네요..

가치는 바뀌지 않지만 가격은 바뀌는 탓에 꾸준한 시세트래킹을 해 나가야 겠구나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임장보고서의 내용을 투자와 연결해서 생각하라는 말이 남습니다.

그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드는 시기가 될때까지 양을 챙고 꾸준히 앞마당을 늘여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투자와 관련해서 생각을 써야한다는 말을 늘 들었지만.. HOW??

아직 그릇이 작아서 안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마당을 늘이며 그릇을 키워나가야겠습니다.

개인적인 일정이 바쁘면 강의를 쉬면서 투자공부를 해왔는데

루틴에서 벗어나지 않는 투자공부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나 자신에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단지를 보고

떠오르는 단지가 있다면 그냥 넘어갈게 아니라

교통, 환경, 연식, 가격 등을 붙여봄으로써 비교하며 생각해보겠습니다.

해보면 실력이 는다 라는 말 ~~

당연한 말인데.. 해보고 싶을 때만 해보았습니다.

그냥 떠오르면 비교평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사고처럼 투자할 물건이 나타나길 바라며

공급으로 눌려있는 지역을 꾸준히 시세트래킹하며

앞마당과 비교평가해보는 것이

앞으로의 미션으로 생각하고

수강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24년 1월 수강후

다시 듣게 된 실준반 한달이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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