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달려간 모임 마지막 모임!!
마지막까지 함께해준 조장님, 조원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솔직하고 아낌없이 좋은 정보 나누며 훈훈하게 마무리된 우리 85기 !!
다들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본다는 마음으로 도전해봅시다~~ 저의 예지몽처럼 모두 다 잘됐으면~~
물론, 신중, 또 신중~~~ 즉흥은 노노~~~
댓글
예지몽 🩵🩵🩵🩵 우린 다 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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