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폴맘] 서울투자 기초반 21,22,23기 25년 3월 오프닝 강의 수강 후기

안녕하세요, 싱폴맘입니다. 

 

권유디님의 오프닝강의는 질의응답의 부분들이었는데요. 몇가지 공감하는 부분 그리고 적용할 부분을 적어봅니다. 

 

  • 전세가의 흐름을 이해하고 시장의 변화를 느껴본다. 전세가가 떨어지면 매매가도 떨어진다라는 것은 과학이라고 하셨어요. 전세가가 높아지면 매매는 상승할수도 있지만 보합할 수 있다. 이것을 투자자로서의 관점에서 보면, 일단 첫번째는 상승장이 언제 올지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전세가가 오르는 것으로 현금흐름을 만드느냐 (경기도 신축), 상승장에서 상승폭이 큰 매물 (서울구축)를 투자하느냐라는 선택을 자신의 상황에 맞게 내릴 수 있다. 투자자로서 매매가를 보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전세가의 흐름과 변화로 시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는것이 중요함을 느꼈어요. 여기서 제가 적용할 부분은 현재 내가 보는 유심히 보는 매물의 전세가의 흐름이 어떤지 보고, 또한 비슷한 급지의 신축과 구축의 시세흐름을 파악해보고 공부하는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권유디님의 비교평가의 4순위를 공유하셨는데요. 그것은 1) 부촌 2) 강남접근성 3) 입지독점성 (위치) 4) 환경 (택지) 입니다. 재미있게 들었고, 관심있게 노트테이킹을 한 부분이었어요. “부촌이면 다 끝난다”라고 하셨는데요. 서울에 있는 우리가 아는 부촌들의 대부분은 또한 1급지에 있는 지역들이죠. 여기서 제가 가져간 중요한 러닝포인트는 택지의 중요성이었어요. 특히 서울에는 택지가 많지 않고 빈땅도 없기 때문에 이 서울에 있는 택지아파트들, 뉴타운들의 가치가 훨씬 있겠다, 교통이 조금 안좋더라도, 택지라는 메리트로 인해, 매매및 전세주요가 많을 수 있겠다 느꼈습니다. 예를 들은 강동구 고덕이구요. 제가 만든 3개의 앞마당에 있는 뉴타운들을 저는 다시 리뷰해볼것 같습니다. 제가 적용할 부분이었어요. 그리고 현재 수도권은 제대로 된 앞마당이 없는데, 다음달에는 꼭 수도권 지역 한곳을 임장해야겠다라는 계획을 세워봅니다. 수도권의 환경은 앞도적일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왜 사람들이 택지를 좋아하는지 수도권의 입지가치가 올라가는지 현실감 있게 느끼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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