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21기 9경만 하지 않고 9매를 실천하는 조 온유] 나는 투자한다, 나는 매수한다 마인드 컨트롤~💙💪 -4주차 강의 후기-

 

안녕하세요 온유입니다

3월 요이땅! 한지가 엊그제였던 거 같은데 눈 딱 떠보니

주우이님 계신 4강까지 왔습니다.

앞에서 이렇게 다져서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 매물은 이렇게 보실게요.

하는 월부 정우성 주우님의 목소리에 벌써 막바지에 왔구나 

다시 정신 바짝 차려 4강 후기를 남겨봅니다.

 

I A 지역 vs B 지역 단지로 가치와 가격을 비교해 보기

주우이님이 이번 강의에 설명해 주신 A지역과 B지역은

제가 지금 투자하고 싶은 지역 1,2순위 지역으로

각각 지난달과 이번달 저의 임장지였습니다

나 진짜 럭키비키잖아!!!

 

따라서 A지역은 a단지(덜 선호 동네 신축), B 지역의 b 단지(선호하는 동네 구축) 비교 시

임장으로 봤던 그 단지가 눈에 선했는데요,

 

단지 비교 시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수요가 모이는 단지를 알고 투자하는 것!

2개 단지를 비교하며, 내가 생각한 것과 주우이님의 생각을 맞춰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답을 맞춘 거 같아 더 좋았다고 한다...)

 

★적용할 점 : 각 지역의 사람들의 수요를 파악하고,

수요 관점에서 신축, 구축의 가치를 잘 따져가며 면밀히 판단해 볼 것.

 

 

I A 지역의 입지 분석 - 아 역시 너무 좋다. 당장 달려 가고파.

주우이님의 A지역 입지 분석 강의를 듣고 있자니,

아 진짜 좋다, 여기는 진짜 좋다. 

일자리도, 환경도, 학군도 부족한 곳이지만,

서 있는 위치가, 그리고 앞으로 좋아질 것들에 대한 기대로

압도적으로 좋은 A 지역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습니다.

 

이렇게 좋다로 점철된 저에게 

중간중간 체크해 보고 넘어갈 것들, 

이를 테면 구축아파트의 경우 용적률까지 본다는 것도 주우이님이 살뜰하게 챙겨주셨습니다. 

(A지역 너무 좋지만 용적률도 한번 따져 보자!)

 

 

I B 지역의 입지 분석 - 아 좋긴 좋은데, A지역에 비해선 약간 아쉽잖아.

이어서 주우이님이 B지역도 설명해 주셨는데요.

들으면서 학군 말고는 진짜 다 가진 B지역보다 

왜 자꾸 A지역이 좋은지, 주우이님의 분석과

제 생각을 비교해 가며 내 나름의 지역평가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B지역 같이 고연봉자가 많은 지역은 전세금을 올렸을 때 전세금을 올려줄 수 있다는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 나 이지역 사면 전세금 올랐을 때, 큰 실랑이 없이 잘 받겠구나!)

 

B지역 분석을 보면서 B지역 매물 임장 언능하고 A지역을 어서 보자는 마음이 자꾸 강해졌는데요, 

하지만 철저히 투자자의 관점에서 이성적이고 냉정하게 두 지역을 비교해 보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특히, B지역의 뉴타운 내 구축 단지 매물임장을 앞두고 있었는데,

뉴타운 구축 단지들의 입지를 사전에 분석해 보고 갈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적용할 점 : 영등포구 매물 임장이 끝나면, 동작구 시세조사 다시 하고, 투자금에 맞는 단지 끊임없이 매물 보러 가기

 

 

I A지역과 B지역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일

아 혹시 주우이님, 이번 강의가 제 운명인가요?

제 마음속에 들어오셨나요?

해야할 일 3가지를 알려주셨는데, 이부분은 너무나 중요해서 그냥 고대로 필사하겠습니다.

 

1. A지역과 B지역은 변화하는 지역으로 변화를 상상하며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장순서 : A지역 (a -> b) -> B지역

   (순서에서도 어김없이 드러나는 지역간 선호도👍)

 

2. 10억 전후의 가격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매일 10분

    임장지역 및 임장 다녀왔던 지역의 시세를 확인하고 

    의문점 정리하여 매일 부동산 한 곳 전화하기 

 

3. 한달에 하루 시세 트래킹 하는 날로 지정 

    A지역 20개, B지역 20개 포함하여 정리

    전세가격이 올라오고 있는 지역이 있다면 전수조사하여 투자진행 여부 확인

 

★적용할 점 : 네이버 부동산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꼭 보기

   시세트래킹 할 단지 다시 정리(4월 1주), 

   매월 10일 시세트래킹의 날로 지정! (못하는 일이 생기면 앞, 뒤 날짜로 달마다 픽스)

 

 

I A지역과 B지역의 의사결정 순서

A지역과 B지역의 생활권을 펼쳐놓고 의사결정의 우선 순위를 정해보는 것!

이 강의에서 무엇보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것 중 하나였습니다.

정답을 미리 맞출까 봐 교재에도 일부러 넣지 않았다는 주우이님과 함께

A지역 + B지역의 생활권 순위를 함께 맞춰가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답변이 맞을 때마다 쾌감!!!, 좀 아리까리 했던 부분은 복기!!!)

 

매매 절대가 선정 공식을 알려주셨는데,

제가 투자 대상을 볼 때 리스크를 대비하여 주담대로 잔금처리 할 수 있을

정도의 여력이 절대가 선정 비율과 비슷해서 여태 허투루 보고 있지는 않았구나 생각과 동시에 

생각보다는 조금 더 넓혀 봐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적용할 점 : 알려주신 방법대로 산정한 N억으로 A지역, B지역 투자 단지 추려볼 것

 

 

I 나는 투자한다. 나는 매수한다. 자, 마음💙 준비됐어? 

   그럼 가자 매물보러!

투자 공부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매물임장을 막 하려는 시기에

월부에서 매임하러 갔다가 부사님께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쫓겨났다는 무시무시한(?) 얘기를 들어왔던 터라

나는 꼭 산다. 구매자로 간다. 하는 생각으로 무장하고

항상 매임에 임하려고 노력했기에, 이 부분을 들으면서는 

나는 노력하고 있었는데, 부사님이나 집주인에게도 진짜로 그렇게 보였으려나?

그리고 나 조차도 실제로 그렇게 하겠다고 뼛속까지 생각하고 있었나?

다시 되돌아보고 의지를 불태울 수 있었습니다.

 

주우이님이 알려주신 매물 임장의 프로세스 중에서

제가 여태 못해본 것은 인근 부동산 방문인데요.

아직 매물이 날카롭게 좁혀지지는 않다보니 한지역에 1~2개 정도의 매물만봐도 벅차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A,B지역을 다시 샅샅이 보기로 했으니 인근 부동산 방문도 시도해 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구 끝까지 찾아보자 내 물건!!!)

 

그리고 매물임장의 꿀팁도 또 전수해 주셨는데요.

(이정도면 주우이님 월부 꿀벌인가...)

 

- 부동산 가서 아이스 브레이킹

- 앉지 말고 지도 보기

- 집주인(또는 세입자)에게는 이사 언제 가세요? 라고 물어보기

 

=> 이거 저 강의 듣고 이번 매물 임장할 때 다 시도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효과도 괜찮은 듯!

 

 

마지막으로 주우님이 알려주신 

'25년 투자를 하기 위해 갖춰야 할 능력 3가지가 있었는데요.

이거 진짜 저도 너무 갖고 싶어서 또 필사해 봅니다.

 

1. 가치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

2. 적정한 가격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

3. 현장 경험

나에게 부족한 것을 채워나가는 시간 -> 투자

 

지금 당장 저런 능력이 없더라도

지금처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면 

어느덧 돈을 버는 투자자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몇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내 마음속의 Why? 를 가지고 

3월을 잘 마무리하고

또 한 계단을 올라타는 성장을 위해

4월도 달려보려 합니다.

 

수고했어.

그리고 앞으로도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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