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서 강렬한 자아 탐구가 시작되었고, 과연 내가 잘하면서도 즐길 수 있는 게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싶었다.
그동안은 머리가 원하는 삶을 살아왔기에 마음엔 불만만 가득했다. 영혼은 텅 빈 것처럼 공허했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255p.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언브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광화문금융러
25.02.10
36,153
81
월동여지도
25.02.20
78,214
36
월부Editor
24.12.18
78,849
215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831
37
25.02.07
20,263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