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몇번 못뵈었어요
온라인에서만 뵌 분도 있지만
사람이 서서히 물들다는 걸 알려준 조모임입니다.
끝까지 부천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궁금증도 서로 질문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조원분 말씀에 뜨끔하네요
내마기. 내마중 들을때만해도
전부 다 딕테이션 하면서
하나라도 안놓치려고 했는데 그새 헤이해졌어요.
하라는 것만 해도 투자할 수 있는데
하라는 것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대다
지멋대로 하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봅니다.
다들 다음 일정을 계획하고
투자자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내실을 다지는 분도 있고
밀린 숙제를 안고 가는 분도 있고
<접니다~>
그래도 이렇게 또 가다보면
이 환경 안에서 2호기 3호기를 할 날이 오리라고 믿습니다.
꽃피는 봄에
희망이 있고
할 일이 많이 있고
그게 또 나의 미래를 지켜줄 것을 생각하니
봄이 반갑기만 합니다.
댓글
오구오구님! 역시 건투하길 바랄게요. 올해 광역시로 갈 수 있길, 우연히 스쳐 지나가길 바랍니다. ㅎㅎ 한 달간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