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러캣입니다.
벌써 또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매주 강의를 듣고, 주말마다 임장을 나가고, 일요일 저녁은 항상 조모임으로 마무리 하다 보니 벌써 4주차의 과정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한달 동안의 서투기를 마무리 하며 달라진 점과 성장했다고 느낌 순간을 공유하며 한달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정신없이 시간에 치여 한 주 한 주를 보내는데, 조모임을 하기 위해 복기하다 보면 그간의 과정도 정리되고, 배운 내용들도 조금씩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다들 바쁜 와중에서 빠지지 않고 조모임에 참석해준 조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처음에 월부에 온 순간을 기억하고, 목표에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해 우리 같이 한걸음씩 더 나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달 동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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