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월부멘토, 자음과모음, 권유디, 양파링, 주우이

주우이 멘토님과 함께 지금 서울에서 중요한 지역과 비교평가, 그리고 매물을 보는 법까지 함께 알아본 시간이었습니다.
주우이 멘토님께서 그간 쌓아오신 경험과 노하우를 전부 전수 받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마음에 와 닿았던 내용 위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주우이님과 함께 살펴본 A,B 지역 분석
강의에 왜 이 두 개의 지역이 나왔을까 생각하며 주우이 멘토님께서 하나하나 지역을 분석하는 과정과 사고를 따라가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여전히 기회가 있고, 앞으로도 기회를 줄 수 있을 것 같은 지역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두 개 지역에서 어떤 요소가 사람들의 선호도를 가르는지 다시한번 멘토님의 생각과 맞춰볼 수 있었고, 제 앞마당과의 비교 과정도 함께 훑으며 제 사고가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 강의에서 나온 내용들도 예시로 들어주시는 비교 사례에 적용해보며, 이렇게 판단하고 적용해가는게 맞구나 점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비교평가의 가장 최우선 원칙은? “저평가”
고점을 찍고 하락하고 다시 반등하는 시장에서, 전고점, 하락률 등과 같이 이전 시장에서 평가 받았던 금액을 기준으로 각 단지의 절대적 저평가 여부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의존하기보다는, 매수가액은 절대 변하지 않는 기록이기에 매매가 기준으로 먼저 저평가를 판단한 후에 보조 지표로서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락률만 보면 숫자만 놓고 판단하기 쉬운데, 해당 단지와 지역의 특성, 호재나 세대수 등에 따라서 고점이 왜곡되는 경우도 많고, 투자금만 본다면 저평가를 먼저 보기보다 투자금 위주로 판단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해주셨었는데요. 절대적으로 의존하기보다, 절대가를 기준으로 저평가 판단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나가겠습니다.
더불어 무조건 서울이라고, 경기도라고, 핸디캡이나 어드밴티지가 있는 것이 아니기에 지역 내, 그리고 수도권 전체에서 가치를 잘 판단하고 비교평가해야한다는 점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역 타이틀에 가치가 매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그리면서, 입지 가치 기반으로 가치 평가에 집중해보겠습니다.
주우이 멘토님의 매물임장 방식
매물임장을 왜 해야하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주우이 멘토님만의 비법을 다 전수해주셨습니다. 여전히 부동산이 어려운 저에게도 많은 위로가 되는 초보 시절의 경험담도 들려주셔서 재밌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매물임장의 목적과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투자자로서의 역량을 기르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나가야하는 과정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투자자가 되는 길
마지막으로 투자를 왜 하는지에 대한 목적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만 3년을 가득 채우고 4년차가 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과정안에서 반드시 스스로와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야 오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요즘입니다. 과정 속에서 성장해나가면서 행복도 찾아나가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주우이멘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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