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동하는 투자자가 되고픈 레이니J입니다.
이번 실전 30기에는 ”선배강의“ 과정이 추가 되었는데요.
4강으로 자주가족님과 김인턴님의 강의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두 선배님 모두 첫 강의인 것이 믿기지 않을만큼 재치있고 알찬 (5억토핑ㅎㅎ) 강의였습니다!
강사님들보다 조금 더 저희의 근거리에 있는 선배님들의 강의는
현재 저희가 고민하고 있었던 실행적인 스킬과 마음가짐에 대해 눈높이에 딱 맞춰 알려주셨습니다.
이런게 선배 강의의 매력인가 봅니다.
그럼, 복습하며 후기 시작할게요!
만만치 않은 서울 투자, 이렇게 실행하자!
자주가족 선배님은 최근 수도권 매도 후 서울로 갈아타기를 성공한 경험담으로
만만치 않은 서울 투자를 어떻게 해 낼 수 있었는지 과정과 방법을 중심으로 강의 해주셨습니다.
매도하고 거머쥐는 돈으로 매수해야하기 때문에, 세금을 얼마를 내야 하고, 매도가의 하한선을 알아야 함
→ 자주위키! 향후 매도 시에 교안 참고해보겠습니다.
투자 기준을 먼저 세워야 한다.
→ 이 부분은 저도 꼭 적용해보고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갈아타기는 아니지만, 서울 매수 시에 나만의 투자 기준(저환수원리는 기본)을 확실히 해야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냥 좋은 곳만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투자주머니에 넣어두기. → 기준을 충족하는 단지들을 투자주머니에 넣어놓고 빠른 판단으로 투자할 수 있게끔 하기. “투자유의점” 메모하기!
→ 이번 토허제의 영향으로 서울의 좋은 곳 부터 그 인접지까지 싸지 않은 수준으로 올랐고, 심지어 전고점을 훌쩍넘는 가격이 찍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좋은 곳인데 싸지 않은 곳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런 곳만 바라보기 보다, 가치있지만 아직 오르지 않은 곳에 주목해야함을, 그 가치를 인정하고 내 투자금을 넣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자주가족 선배님이 비효율로 효율적인 매임을 하셨던 것처럼,
저도 하나를 보고 오더라도 꾸준히 매물을 보면서 투자를 해내겠습니다.
들어도 잘 몰랐던 시세트래킹의 모든 것
김인턴 선배님의 강의에서는 시세트래킹과 매물임장의 디테일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들어도 어렵고 만만치 않았던 두가지를
찐 투자자의 경험으로 알아낸 노하우와 직접 사용하는 양식까지 알려주셨습니다.
가격대별 트래킹은 기입 후, 비교 평가까지해야 마무리.
→ 시세트래킹을 하면서, 여전비 비싸구나.. 뭐.. 비슷하네.. 하고 끝내고 만 기억들이 있습니다. 인턴님은 거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전화 임장으로 분위기를 파악하고 유사한 것들끼리는 비교평가까지 해야 시세트래킹을 유의미하게 마무리 할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우선 순위를 바탕으로 전수조사 진행 → 투자 후보 단지 리스트 뽑기
→ 앞마당 원페이지 정리는 항상 임보에 넣어 보고 싶었던 사항인데 이번 선배 강의에서 알려주신 내용으로 꼭! 반영해보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투자까지.. 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인턴 선배님의 말씀처럼, 스케치로 남지 않게 색칠까지 꼭 완성 해보겠습니다.
댓글
레이니J님 최임 수고하셨어요!! 천장을 깬 1달이셨죠? 비효율을 깨나가면서 앞으로의 성장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