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수웠던 85기 121조의 마지막 조모임^_^
4개의 q중 제일 기억에 남았던 것을 얘기해보자면
”내가 가장 어려운 (혹은 익숙한) 임장은 무엇인가요?“ 이다.
나는 익숙한 임장으로는 분임&단임을 꼽고,
어려운 임장으로는 매임을 꼽았는데
조장님의 답변이 기억에 남는다.
’어렵다면 많이 해봐라!‘
이 것을 기억해두고
목표를 위해 벽을 부수고 나아갈 것이다ㅎㅎ
그리고 열반스쿨 기초반을 수강하면서
첫 조모임 때 포스트잇에 목표를 적어두었는데
다 해내서 너무 뿌듯하고
강의 팀장으로서의 역할도 잘 해낸거 같아서
내 자신을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앞으로의 목표는 독강임투인! 이다ㅎㅎ
열기를 들으며
이전과 다르게 하루를 촘촘히 살고 있는
내 자신이 많이 성장했다고 느끼고
더 많이 배우고 이뤄내고 싶다^^ 화이팅 부자사또밥!
댓글
부자사또밥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