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1. 사두면 돈 되는 서울 지역 분석
- 현재 서울 투자 시장은 일부 지역에서는(꽤 많은 지역에서) 매매가가 보합하는데, 전세가는 올라오고 있는 상황.(물론, 1,2급지는 제외)
- 지역을 알아갈 때, 임장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인구를 먼저 보는데,(인구특징) 핵심은 강남3구(강남, 서초, 송파)와 인구 구조를 비교해본다.(10대 비중, 40~50대 비중)
- 90년대식 구축 투자를 할 때는 땅의 가치가 우선해야 하고, ‘땅의 양’ = 용적률까지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 (예-용적률 300% 넘는 단지는 투자를 지양해야 함. 200% 미만이 좋음.)
- 같은 구축(준구축)이더라도 향후 관리하기 더 편한 단지, 전세상승분을 더 많이 더 빨리 취할 수 있는 단지를 매수하는 것도 중요하다.
- 분양을 하게 되는 시장은 상승장이 어느 정도 무르익었을 때임. 아직은 확실한 상승장이 아니기 때문에 분양공급이 많지 않다. 앞으로 입주가 2~3년 남았는데, 2~3년 동안은 공급이 별로 없다는 얘기임.
- 영등포구는 상권이 좋으나 상대적으로 생활권별로, 단지별로 균질성 차이가 크기 때문에 선호도 차이를 잘 파악하고, 매수해야 함.
- 10억 전후의 가격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매일 10분씩 서울 임장 지역의 시세를 확인하고, 의문점을 정리하여 매일 부동산 한 곳에 전화하기!!(습관)
- 한 달에 하루는 시세트래킹 하는 날로 지정. 동작구 20개, 영등포구 20개 포함하여 정리. 전세가격이 올라오고 있다면 전수조사 필요.
part2. 실전투자 비교평가 프로세스
- 구별 의사결정 순서 : 1)생활권 우선순위 정하기 2)생활권별 단지 매매가 비교 3)저평가 단지 찾기
- 그 다음 단계는 구와 구를 합쳐서, 생활권의 우선순위를 통틀어 매겨 봄. 단지별로 매매가 붙여서 비교평가
part3. 서울&수도권 의사결정 및 사례
- (매매 절대가 산정) 투자금이 3억 있다면, 전세가율 70% 기준. 매매가 10억 이하 단지를 투자 타게팅함.
- (저평가 단지 찾기) 매매가만 본다. 매전차(투자금)를 지운다. 매매가로 내림차순 정렬한다. 생활권별로 단지를 나누고, 생활권별로 가치 대비 싼 단지를 추려낸다. + 전고점 하락률 20% 이상
- (원금보존 확인) 전세가율 서울 60% 이상, 경기도 80% 이상 단지들 골라내기.
- 전고점 하락률 20% 이상 & 전세가율 60% 이상 교집합 찾기
- 마지막으로, 다른 지역과 비교평가(필수) 이 투자금으로 다른 더 좋은 단지는 없는가? 꼭 따져보기.
- 땅의 가치가 차이가 날 때는 평형이 크고 작은 것보다 상급지를 선택하는 게 중요함.
part3. 살 때부터 싸게 사는 실전 매물 임장
- (집 상태) 현재 수리비용 시세(섀시 빼고) : 24평 1,500만원 / 33평 2,300~2,500만원 → 매물임장의 주된 목적은 집 상태를 보는 것.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체킹한다!
- (관계-협상의 여지) 단서를 얻고, 대화의 물꼬를 트는 단 하나의 질문 : “이사는 언제쯤 하실 생각이세요?”
- 네고 협상을 하지만, 협상 시도는 하되, 깎이지 않더라도 네이버 호가 자체가 싸다고 판단된다면, 매수한다.
- 최후의 적절한 한 마디! “사장님, 제가 이 물건 정말 사고 싶은데, 00억까지 협상되면 살게요. 이 가격 되면 연락주세요.”
- 친절한 사장님 = 일 잘하는 사장님은 아니다. 하지만, 친절한 사장님이 전세는 잘 놓는다. 매물의 정보를 막힘 없이 바로바로 얘기하는 사장님은 일 잘하는 분. 하지만, “어, 잠깐만 내가 확인해보고 연락줄게요...” 이런 분은 일 잘 못하시는 분.
- 친절한 사장님, 구석구석 설명 잘하는 분보다는 계속 전화 받고, 바빠보이는 분이 물건도 많고, 일 잘하는 사장님일 확률이 크다.
- 전세 대비를 안해도 되는 물건 ? 세안고, 주전세, 전세 대기 수요가 있는 단지(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