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쩡이입니다.
저희조 마지막 조모임은 다행히(?)
과제마감일 전날인 3/31 월요일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서기반이 끝나가기도하고
3월의 마지막날 조모임을 진행하였는데요
각자 3월 한 달동안 아쉬운 점과 잘한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의 계획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한 달은 조장으로서
조원분들께 많은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을 핑계로
더 많이 챙겨주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움과 자책감이 컸는데
그에 비해 각자 맡은 역할과
이번 서기반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신 것 같아서
더 감사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러닝메이트로서 조장으로서
끝까지 과제를 완수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비록 완강과 과제를 빠르게 진행하진 못했지만..
완벽보다는 완료의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노력했다는 점이 칭찬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당.
서투기 마지막 4강에 대한 생각을 많이 많이 나누고
마지막으로 2025년 계획을 포스트잇에 써보면서
서로 응원하는 시간을 가지니깐
정말 벌써 한 달이 지나고…
모든게 끝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서기21기는 끝나도
끝이아닌 우리의 인연은 지금 시작하는 마음으로
각자의 다짐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서
마지막까지 뜻깊은 조모임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
마지막까지 최대한 조모임에 참석해주시고
많은 의견과 질문과 답변을 나눠주신
우리 서기21기 61조~~
넘 넘 감사하고 많이 많이 애정합니다♡
(우리조 넘 귀여워요……. >.<♡)
고생많으셨고 4월 끝날 때 5월계획 독촉하러 오겠습니다 ♡
우리조분들의 N호기를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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