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요 입니다.
추운 날 처음 만나 벌써 날이 따뜻해진 걸 보니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난 게
새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간다는 월부의 슬로건(?) 처럼
이번 3월달도 조장님과 조원분들 덕분에 한 발자국 더 뗄 수 있었습니다.
지역을 직접 밟으면서도 생각을 나누면서 걷다 보니
더 집중하면서 임장을 할 수 있었고
매주 조모임을 통해 강의내용 뿐만 아니라 조원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더 넓은 시야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제일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건 조장님과 조원분들의 열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쳐서 힘이 빠지려고 할 때 9로구뿌숑뿌쇼0 조원분들의 눈빛을 보고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25년 3월 한 달동안 함께해주신
방울모자조장님, 사월아빠님, 반백전 다섯채님, 착은착은님, 이서님, 몽글솜사탕님, 보리수85님
덕분에 즐거운 한 달 보낼 수 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월부유니버스안에서 또만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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