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실전준비반, 그리고 1년의 성찰]
작년 4월 처음 실준반 수업을 듣고 딱 1년만에 실준반 수업을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오프닝 강의를 듣고 내가 정말 잘하고 있었을까?
문득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배운 것을 제대로 실천하며 성장하고 있었을까?
혹시 분임, 단임 활동을 그냥 ‘기계적으로’ 해왔던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꼬리를 물며 반성의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선호도를 보는 눈도 없고, 나는 왜 남들보다 더딜까?
돌이켜보니, 저는 임장도, 임보 작성도 배운 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댜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임장지의 핵심 입지 요소를 파악하려 하기보단,
임보를 ‘완성’하기에만 급급했던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WHY”에 대한 고민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다르게 접근해보려 합니다.
특히 앞마당을 만들면서 입지 요소와 선호도에 대해 훨씬 더 깊게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같은 가격이면, 뭐가 더 좋지?
같은 가치라면, 뭐가 더 싸지?
이 두 질문을 의식적으로 계속 떠올리며 ‘앞마당’을 만들어 가고,
가치를 판단하고 비교하는 힘을 키워가는 한달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이제부터는 권유디님이 말씀해주신
모의고사처럼, 비교평가하는 습관을 꼭 들여
그냥 좋다, 나쁘다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비교를 통해 기준을 세우고 판단력을 키우기!
이번 실전준비반 한 달 동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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