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은 꾸준히 월부 환경 안에서 독강임투하며 25년 1호기 목표두고 있는 시도와!
오프닝 강의가 이렇게 설레가 재밌다고 느낀 건 처음이다.
서투기 한달하면서 “입지” 중요성에 대해 계속 생각하며, 배움의 힘 덕분인 지 자모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
새롭게 들리고, 직전 임장지였던 평촌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더 유익했다!
평촌 역세권의 구축 리모델링단지 가치를 어떻게 보는 지, 임보를 쓰면서 마지막까지 궁금증으로 남았었는데…
구축 리모델링을 어떤 관점을 접근해야하는 지, 호재로 봐야는 지 배울 수 있어서 특히 더 좋았다!
투자가 목표였지만, 오프닝 강의를 들으며 외면하고 있던 0호기에 대해 갈아타기 시점인 지에 대해 배우고싶다.
갈아타더라도, 갈아탈 수 있는 저평가된 아파트를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달에는 용인시 수지구 앞마당 만들기 목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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