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적여야 하는지 쑥스럽고, 글쓰기에 자신이 없어서 투가 후기 글을 못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나위님외 많은 선생님들[튜터님들]께 감사의 표현을 드릴 방법이 이 방법밖에는 없을 것 같아서. 부족하지만, 투자 후기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ㅎㅎ
월 부 입 성
저는 작년 4월에 “월부”라는 이름을 처음 알았으며, 이게 뭐지.. 하면서 열반 기초반을 수강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사이비 종교”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온라인 강의을 하는데, 조모임을 하라고 하고,
또…온라인 강의을 듣는데!! 조원 분들이 너무 월부을 사랑하시는것 같고.
“이게 뭐지..” “왜 이러는 거야 사람들이..”,
또 "조장이라는 분들은왜 아무조건 없이.
왜~~ 돈을 받는것도 아닌데.
그냥 막.. 알려주지" 모든게 의문 이었습니다.
의문을 가지고.. 1달에 1강의씩 들으면서.. 그 이유을 알았으며,
저도 그분들을 따라서 월부을 너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투자과정
지난 서투기을 들으면서, "자모님께서 6개월 약속" 꼭. 지키세요..꼭 이요..꼭이요.. 라고 말씀하시는 소리가 매아리처럼.. 항상 귀에 항상 들리는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더욱 열심히 매물을 찾았으며, 저 자신한테도 계속 다짐을 하였습니다.
드디어 12월달에 매물을 찾았으며, 정말.. 친절하시고, 뭐라도 하나 더 알려주실려고 하시는
라즈베리 튜터님께 매코을 떨리는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내가 여름 장마에도 비 뚷고 임장을 하면서 배운 지식으로 고른 단지인데 “이 단지는 아닙니다.” 라는 답변을 들을까봐.. 심장이 마구마구 뛰었는데,,
튜터님께서 괜챦다는 말을 하시는 순간..
그 동안의 고생이 ~~~~~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아.. 나도 할수 있구나… ㅎㅎ 앞으로 계속 해도 되겠구나…
이제 조금만 더 열심히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회사일과 같이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월부인들은 철인들만 모인 집단처럼..
감탄을 할 정도로 직장을 다니시면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 열정을 다시 한번 배우고, 또 배우고 있습니다.
마음의 중심에 항상 계시는 너나위님, 투자의 마음가짐을 잡아주시는 자모님, 라즈베리 튜터님..
제일 중요한 지치지 않고 공부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월부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 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만들 기회을 주셨습니다.
댓글
와 캔디님!! 투자후기까지! 멋지셔요!👍😆
캔디님 🩷 열심히 앞마당 만드시더니!! 너무너무 축하 드립니다:)
캔디님! 투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