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첫 내집마련, 기초부터 탄탄하게
자음과모음, 너나위, 코크드림

두둥!
내집마련 기초 강의에서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었습니다.
꺄오~
너나위님을???
좋지....좋겠지....
근데 사실...이렇게까지 좋을지 몰랐습니다.
토요일! 매임이 잡혀 있어서
살짝 고민했습니다.
강의 온라인으로 들으면 되지..
하지만 오프라인 강의의 생생함을 알기에..(50%)
그리고 지금 아니면 언제 너나위님을 실물을 뵙나... (30%)
그리고 너나위님 책속에 남겨둔 싸인 자리를 채우기 위해..(20%)
그래서 오프라인 강의장으로 갔습니다.
너나위님의 말씀을 눈앞에서 연속 6시간 듣는다는 것의 의미!
미쳐몰랐습니다.
30분이라도 너나위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더구나 열심히 준비하신 내용에 대해,
작심하시고 이야기해 주시는 내용을
6시간 동안 내리 듣는다는 것은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6시간은 정작 1시간처럼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컨트롤 C --->컨트롤 V하기
너나위님의 내집 마련에 대해 생각하시는 바를
그대로 흡수시키기에
너무 좋은 생생한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들었다면 이렇게까지 생생하지 못할 수도 있기에...
현장에서 오는 전달감은 확실히 정말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화면에 담을 수 없는 너나위님의 미세한 눈빛, 표정, 소리, 공기의 흐름으로
전달되는 진심을 생생하게 그대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뿐 아니라 감동까지 모두 전달받은....
우리가 잘되길 바라시는 간절함...
오직 현장에서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영역이 있었습니다.
내집마련에 대해 바뀌지 않을래야 바뀌지 않을수 없는....
진짜 내집마련 꼭 해야겠다..
의지 뿜뿜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내용은 진짜 체계적이고 진짜~~ 탄탄했습니다.
내집 마련에 대한 방법도 방법이지만
일단, 집을 산다는 것의 의미,
지금 집(아파트 내집마련)을 사야하는 이유에 대해 짚어주셔서..
자본주의 기본 + 기초지식을 튼튼히 하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커리큘럼이 너무 좋았습니다.
왜냐면 주변에서 이렇다 저렇다 라는 뉴스와 이야기들로
혼동이 되고 선택하고 결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무언가에 뽝!! 박아놓고 시작하는 느낌...
육지에 정박해 놓은 배 같이...
그 안에서 출렁거려도 떠내려 가지 않는 배처럼..
뿌리의 근간을 굳건히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내집 마련에 대한
의문(의심, 걱정 등)이 해소가 되지 않으면...
있는 그대로의 사실 팩트가 되지 않으면...
안그러면 행동으로 옮기기 쉽지 않은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다가 금방 잊기도 하고
의심이 되기도 하고,
나의 생각대로 하기도 하고.
그러다 내집마련은
흐지부지가 되기 쉽기 때문이겠죠?
또한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도...
내 집의 가격이 오르지 않았을 때,
(잘못 샀나...?)
또는 오히려 내 집의 가격이 빠졌을 때 불안함,
(잘못 샀나...?)
또한 대출의 부담 등에 따른 변화한 생활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잘못 샀나...?)
힘들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을 명확히 아시고
강의 첫 부분에서 강조해 주셔서
시원하게 날려 버려 주셨습니다!!
진짜 이것은 어디서에서도 정리되거나, 들을 수 없는
핵심이었습니다!
그 다음 스텝으로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도록
튼튼히 해주셨습니다.
역시 공사는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하는 것처럼..
기초지식을 쌓고 나니
든든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이제는 내집마련을 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늘 제가 특히나 내가 인상깊었던 부분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2022년 9월 월부를 알고
투자공부를 하기 시작했지만
오늘 너나위님 강의를 들으며
투자든 내집마련이든 아파트를 산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다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너나위님께 듣는
아파트 산다는 것의 의미!!
저에게는 의미가 컸습니다.
한 면에서만 듣기보다
앞에서 듣는 것과 뒤에서 듣는 것과 옆에서 듣는 것이 다르듯..
너나위님 강의는 4면에서 듣는 것과 같이
사운드의 영역이 다른 명품 사운드를 틀어놓은 것 같았습니다.
같은 말이어도 저에게는 그 깊이와 울림이 달랐습니다.
그 깊이와 울림에 대해 제가 느낀대로 적어보고자 합니다.
흔히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많이 질문하게 됩니다.
왜냐 잘되고 싶으니까..
하지만 잘되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망하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것!
어떻게 하면 최악을 피하지? 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덜 벌진 못하더라도 잃지 않는 투자임을 다시 배웠습니다.
너나위님의 육성으로 들으니 더 확 와 닿았습니다.
어떠한 선택을 할 때 우리는 베스트를 하기 원합니다.
그렇게 욕심을 부리다,
그렇게 여유부리다,
그렇게 무지속에 있다가 자칫하면
망하게 됨을 기억해야겠습니다.
가장 최악은
내 집이 없다는 것!
전월세로 거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10년뒤... 어떻게 될까?
그렇기 위해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은?
내 집, 내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를 위해
나중을, 미래를 걱정하다가
지금해야 할 것을 하지 못하는 행위..
예, 투자용으로 내 집 샀다가 월세 오르면, 전세 오르면 어떻하지?
그 뒤는 “ 대응”의 영역임을 알아야 합니다.
미리 먼 생각,
미리 너무 걱정하면서 너무 깊이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감당가능하다면,
대응해 나가고 방법을 찾아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2. 아파트 땅의 가치= 서울중심이란? (강남+한강)
서울의 구축이 의미하는 바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땅의 가치!!
같은 금액의 구축과 신축의 의미는?
안쪽으로 안쪽으로~~ 노력해야겠습니다.
3. 인생고민 ---> 비슷한 고민을 해결한 사람을 찾아라
성공한 그 사람이 어떻게 했는지 그대로 따라하면 됩니다.
그 사람의 행위와 나의 행위의 차이 메워야합니다.
4. 갈아타기 : 소탐대실 주의
-3000만원 손해보고 –1000만원 깍아산다면? 지금은 2000만원이 아깝지만... 더 크게 생각해서 10년뒤 더 큰 이익이 됨을 느껴야 합니다.
5. 집은 집으로 산다
주택---> 주택으로...
결국은 역시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
BM :
-10년을 보고 3개월 안에 끝내기 --> 결심! 데드라인!
-부동산 전화 걸어 적극적 부사님 찾기
-감당 가능한 월세범위 설정하기, 종잣돈 명확히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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