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첫 내집마련, 기초부터 탄탄하게
자음과모음, 너나위,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안정적 노후를 준비하는 문바이브입니다.
1주자 오프라인 강의를 운좋게 초대되어 먼저 들었는데요.
온라인 강의를 들으면서 그날의 기억들도 같이 떠올라서 강의를 보는 내내 다시 현장강의를 듣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부동산이라는 것을 몇 번이나 살 수 있을까요?
저는 월부에서 가장 처음 들었던 정규 강의가 내마기였습니다.
걱정도 많고 천천히 하나씩 배워야 하는 터라 아래 3개의 특강을 듣고서 정규강의를 신청했었죠~ㅎㅎㅎ
(너나위님의 저평가 아파트 찾는 법/주우이님의 부천지역특강/오블님의 용인지역특강)
세상에 그때가 내마기 22기였는데 지금 내마기 56기 조장을 하고 있다니
시간이 안가는 줄 알았는데 기수를 보고 알아차렸습니다. (그 사이 나이도 먹었네요. 아이 배불러~)
열기를 듣기 전에 내마기를 먼저 들었던 저는 PIR이 뭔지 전세가율이 뭔지
부동산 용어가 처음에 낯설었습니다.
강의를 멈추고 듣기를 반복하면서 마쳤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22년 겨울엔 지금 부동산이 싸다. 싸도 너무 싸다.
강의에서 그렇게 말씀해주셨는데요.
그 때는 살고 있는 0호기 집도 가격이 얼어 붙어있었던 상황이었고
실거주 의무 2년이 살짝 모자랐던 상황이라 일단 꾸준히 공부를 하자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25년 4월 지금의 PIR은 이전보다 차올랐지만 너나위님께서 “괜찮다” 라는 말씀을 하시니
갈아타기로 방향을 정한 만큼 힘내서 리스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예측할 수 없는 영역에 있다고 배웠습니다.
지금의 시장상황을 이번 강의를 통해서 이해했는데요.
시장을 여러가지 장치를 통해서 숨통을 조였다가 풀었다가 할 뿐 언제나 시장은 언제나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서울/경기와 지방의 시장상황을 정리해주셨고 그런 시장상황을 판단하고 우리가 어디로
내집마련을 해야하는 지 방향을 잘 잡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지방투자를 고려했던 저는 공부를 하는 동안 수도권에 기회가 왔고
그동안 강의료를 제외하고 돈을 알뜰살뜰 모았던 현금과 약간의 집값상승분을 가지고
수도권에 해야겠다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강의를 통해서 수도권 안에서 더 좋은 선택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크으~~사골 같은 너나위님 강의~~푹~~고와서 드링킹!! 흡수!!
징검다리와 최종목표라는 예쁜 소제목을 가지고 이해가 쏙쏙 되는 마지막 주제였는데요.
거꾸로 접근해서 목표부터 선정하는 부분에서 역시! 역시! 너나위님이야~를 외쳤습니다.
서울/경기 평균가격을 통해서 징검다리 지역은 몇 번 그룹인지 확인하고 내 예산이 더 넉넉하다면 바로 그 윗 그룹으로
그렇지 않다면 징검다리 지역을 먼저가서 선점하고 최종 목적지를 향해 가는거라니!!!
크으~
경기도 찍먹하고 서울로 갈까.
서울 구축으로 바로 갈까~
고민하던 저의 머리속을 정리해주는 강의였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질의응답까지 꼼꼼하게 채여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리뉴얼된 강의를 들으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3주차까지 달려보겠습니다. 화이팅!
댓글
바이브님!! 머리 속에 정리가 되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파트별로 정리 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복습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