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의 기적이 되고픈 워킹맘투자자 미라클후윤맘입니다.
지난 24년 11월 온라인(온리) 강의로만 지기 강의를 듣고 열심히 혼자 앞마당을 만들던 중
2호기를 했습니다.(짝짝짝 셀프 칭찬 ㅋ)
1호기 역시 23년 11월 지기 강의를 듣고 했는데요.
이렇듯 지기 강의는 소액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지방러에게는 ‘어둠 속의 등잔불’과 같은 강의였습니다.
이런 강의를 3개월마다 들을 수 있다니 그것 또한 참 복인것 같습니다^^
이번 지기강의 1강은 권유디튜터님의 OO광역시 지역분석이란 제목으로
지역분석과 더불어 지방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투자방법까지 한번에 싹~~다 흝어주는
정말정말 지방 소액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의 강의였는데요.
이 강의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입니다.
그만큼 지금 OO지역 뿐만 아니라 지방은 다 싸서 물반고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은 수도권과 달리 절대 오르지 않는 저가치 단지가 있기 때문에
이런 눈을 갖추어야 지방에서 돈을 모아 서울수도권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간단히 지방투자의 핵심을 짚어보면
→ 지방투자시 OO수가 수요를 나타내기 때문에 이왕이면 더 OO수가 많은 곳에 가서 투자하면 좋겠죠? 하지만 꼭
OO수가 많은 게 좋다고 퉁치지는 말아야 합니다. 무조건 “단지” vs “단지”로 비교하기!
→ 지방은 땅의 힘이 서울처럼 크지 않기 때문에 입지요소 4개 중 ㅎㄱ,ㅎㄱ을 무엇보다 잘 살펴봐야 하는데요. 이 점이 서울수도권과 달라 많이 헷갈린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방에서 이 요소를 어떻게 살펴보고 투자에 적용하는지 제대로 익힌다면 서울수도권 투자는 완전 쉽다고 하니, 더 열심히 배워야겠습니다^^
참, 그렇다고 모든 지방도시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도 절대 퉁치지 말것! 광역시 중 땅의 힘이 압도적인 곳도 있으니까요. 이번 저의 임장지는 OO도 여기에 해당되네요 ㅎ
→지방투자는 거의 대부분이 입지독점성이 없기 때문에 압장요소 2가지와 커뮤니티 그리고 “단지의 상품성”이 선호도에 매우 큰 영향을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지요소 중 2가지+커뮤니티+상품성(3가지)을 모두 가진 단지가 가장 선호도가 높은 단지이고 그게 바로 그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같은 소액투자자는 이 단지를 투자하기 쉽지 않으니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가장 조건이 괜찮은 단지를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BM거리: 임장지역의 입지요소+커뮤니티+상품성에 따른 단지 순위 정해 임보에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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