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생애 첫 아파트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저는 해외거주자이고(미국은 아니고, 동남아 주재원) 현재 개인 사정으로 한국에 6개월 이상 체류하게 되었습니다.
체류 하는 동안 부동산 공부하여서 한국에 첫 아파트를 매매하려고 하는데요.
정부 대출 특례를 보니 전부 ‘실거주’를 해야 하더라구요. 유예도 1-2년 정도인데 해외에서 쭉 살아야 하는 터라 유예도 크게 소용이 없을 거 같습니다. 개인일 처리가 본가인 부산에서 지내면서 해야 하는 상황임.
여기서 궁금한 점이,
- 정부 대출 특례를 하여서 실거주기간 동안 그 집에서 아무도 살지 않게 하면 되는 걸까요?
- 아파트 가격으로 낮추고 갭투자로 일반 대출 받아서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 정부 대출 특레로 실거주기간(빈집으로 놔둠)과 갭 투자로 일반 투자 어느게 더 나을까요?
제 상황
- 1년 전부터 한국에서 소득이 실수령 0만원으로 잡힘. (한국에서 세금, 4대보험 다 납부).
- 거주하는 해외에 아파트가 있으나 외국인은 담보 대출도 거의 안되는 상황이라 돈을 끌어 올 수 없음.
- 지금 종잣돈이 0만원 정도 있음.
- 서울/경기로 쪽으로 매매 원함.
고견 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