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내마중 강의를 듣고, 최근에 투자코칭을 받아서 이제 집구매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상황인데요.
잔금이 되질않는 상황이라 강의와 코칭에서 말한 ‘전세가 맞춰질 때 까지 사장님에게 차용증쓰고 빌리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궁금한 건 이런경우 통상적으로 차용증에 몇년 상환으로 기재하게되나요? 주담대처럼 '30년상환'으로 기재하나요 아님 전세는 몇달만에 빠질거니까 '3~4개월 상환'으로 기재하나요?
통상적으로 상환기간을 어떻게 기재하는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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