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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독서 후기

25.04.10

 

 

책 제목 :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저자 및 출판사 : 댄 애리얼리, 제프 크라이슬러 / 청림출판

읽은 날짜 : 2025.04.1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에대한의사결정 #기회비용 #돈쓰기기술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8/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듀크대학교 경제학 교수이자 행동경제학 분야의 세계적권위자인 댄 애리얼리와 변호사, 저술가, 강연자, 코미디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프 크라이슬러가 공동으로 집필하였다. ‘부의 감각’은 돈과 관련된 많은 사람의 사연들을 토대로 특정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 경험들을 과학적으로 정리하여 분석하여준다.

사람들이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며 또 그런 생각을 할 때 어떤 실수를 저지르는지 밝히고 돈을 보다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해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1. 돈에 대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이유

*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돈에 대해 많은 것을 안다고 믿지만, 놀랍게도 돈이 무엇이고 돈이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해주는지, 또 더욱 놀랍게는 돈이 자신에게 무슨 짓을 저지르는지 알지 못한다. 

 

* 돈과 관련된 의사결정이 왜 복잡할까? -> 기회비용 때문. 지금 어떤 것에 돈을 쓰기로 선택함으로써 포기하게 되는 대안들을 생각해야함. 

 

* 돈을 지출할 때는 마땅히 기회비용 차원에서 생각해야 하지만, 즉 지금 어떤 것을 사는데 돈을 지출하면 다른 것은 포기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 하지만, 이런 식의 생각은 너무 추상적이고 어려움. -> 현대의 삶은 신용카드, 담보대출, 자동차 할부금, 학자금 대출 등 수많은 금융상품을 안겨줌(사람들이 돈을 지출할 때 그것이 미래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가로막음) 

 

2. 돈에 대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

1)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 어떤 것의 가치를 직접적으로 측정하기 어려울 때 우리는 그것을 다른 것과 비교하면서 상대적인 가치를 만들어 낸다. 

 

* 문제는 이 상대성을 적용하는 방식 -> 모든 것을 다른 모든 것과 비교한다면 기회비용 고려하지만 우리는 평가하고자 하는 어떤 대상을 다른 하나와만 비교함. (예를 들어 옷이 60달러짜리가 있고 그 옆에 100달러에 40%세일해서 60달러가 있다면? 60달러는 100달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싸다. 60달러를 0달러와 비교해야 하고, 또 60달러로 살 수 있는 다른 모든 것들과도 비교해야함.) 

 

* 여러 사례들 : 흑진주 보석가게 진열, 새 자동차 옵션, 판매장소에 따라 다른 와인가격, 대용량 샴푸, 주의분산과 미끼가 있는 구독 시스템, 패스트푸드 세트메뉴 묶음판매 노림수, 마케팅담당자/메뉴판설계자/정치인들이 사용하는 중간 지대에 놓인 제품 전략 등

 

2) 심리적 회계 – 실제적인 가치와 전혀 상관없이 돈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

* 물건 구매에 쓰는 돈이나 술을 마셔서 쓰는 돈, 혹은 저축하는 돈은 모두 ‘내 돈’이라는 동일한 우물에서 나온다. 모든 것이 실질적으로 ‘내 돈’이기 때문. 

 

* 심리적 회계의 그림자로 인한 우리들의 회계 부정 : 제품과 서비스를 신용카드로 사용 – 그것을 잊어버림 – 저금하려는 돈에서 일부를 빼서 씀 – 큰돈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음 – 저금할 돈과 수표와 비상금을 이리저리 마구 옮기며 뒤섞어서 씀 – 미래가 위기에 빠지게 됨

 

* 여러 사례들 : 낮은 금리의 예금계좌에 돈을 넣어두고 고금리가 적용되는 신용카드 사용, 제프의 바르셀로나 과잉지출, 라스베이거스 도시 등

 

* 지출습관 제어 방법 : 한 주 단위의 재량지출 한도액을 정한 다음 선불카드에 돈을 넣어둠. 선불카드로 재량지출을 하고 월요일마다 한도액을 충전. -> 기회비용이 얼마인지 분석 가능. 

 

3) 지불의 고통

* 사례 : 제프의 신혼여행, 카지노 칩, 기프트카드

 

* 지불의 고통을 제거하면 돈을 보다 더 자유롭게 쓰고 소비를 더 많이 즐기게 된다. 반대로 지불의 고통을 늘리면 지출에 대한 통제력이 높아져서 지출이 줄어든다. -> 의도적으로 지불의 고통을 키우기도 하고 줄이기도 해야함. 

 

* 후불 방식을 선불 방식으로 바꿀 때 우리의 지출 양상도 바뀐다. 지불이 개별 항목별로 이뤄질 때 지출 양상이 극적으로 바뀜. -> 지불의 고통 때문에 선불 방식일 때는 보다 많이 지출하고 후불 방식일 때는 보다 적게 지출하며, 개별 항목을 살 때마다 지불하면 지출이 훨씬 줄어든다. 지출의 타이밍 중요! 

 

4) 앵커링 효과(닻 내림 효과) 

* 사람들이 가장 신뢰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 : 사람들은 가치판단을 할 때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자기 자신이 탁월하게 똑똑하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에게 의존함. 본인이 다른 사람들만큼 경험이 많지도 않고 특별히 똑똑하지도 않을 때조차 그렇고, 또 본인이 자기 생각만큼 경험이 많지도 않고 특별히 똑똑하지 않을 때조차 그렇다.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가 바로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 

 

* 앵커링 효과는 가격을 책정하는 초기 결정이 중요함을, 즉 초기의 의사결정이 사람의 머릿속에 특정 가격을 설정하고 이것이 나중에 있을 가치 계산 과정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입증. 

 

* 사례 : 부동산 매수/매도할 때 당사자가 생각하는 집의 금액, 자동차 제조업체가 제시한 소비자가격, CEO 연봉, 첫 출시된 아이패드 출시가격

 

5) 소유 효과 – 자신이 어떤 것을 소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에 보다 높은 가치를 매기는 현상

* 사례 : 브래들리 부부의 부동산 매매 경험, 이케아 효과

 

6) 공정함

* 가치와 지불해야 하는 가격만 단순 비교해야 하지만, 가격만 놓고 가치를 비교하지 않고 공정함 같은 다른 요소까지 함께 놓고 비교하는 경향이 있다. 아무리 효율적이고 완벽해도 불공정하게 느낄 때는 그 해결책에 분개하고 본인이 매우 큰 가치를 누리게 될 때조차 영향을 주게 된다. 

 

* 사례 : 비 오는 날 우산가격, 열쇠수리공, 눈 오는 날의 우버 금액

 

7) 언어와 제의

* 언어는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을 보다 중요하게 인식하도록 할 수 있다. 우리가 어떤 것에서 보다 큰 즐거움을 느낄 때 우리는 이것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고 또 그에 대한 대가로 기꺼이 더 많은 돈을 지불함. -> 대상의 물리적인 본질은 전혀 바뀌지 않았음에도 경험 때문에 그 비싼 대가를 기꺼이 지불하는 것. 

 

* 소비단어가 소비뿐 아니라 생산 과정까지 함께 묘사할 때 사람들은 그 제품이나 서비스에 한층 더 많이 고마워하며 더 나아가 그 가치를 한층 더 높게 평가한다. 몰입도 함. 

 

* 제의 절차를 거친 피실험자들은 어떤 음식을 먹을 때 더 맛있게 느낀다는 사실 발견 -> 제의는 경험과 즐거움을 증가시킴. 

 

* 사례 : 셰릴 킹의 드라곤 롤/피노누아 와인/치즈버거, 톰 소여의 모험 소설에서 페인트칠하는 것

 

8) 기대치 – 기대치가 가치판단을 왜곡하는 경향이 있음. 

* 기대치는 단지 우리 인식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실제 경험도 함께 바꾼다. 경험을 준비하는 방식 뿐만 아니라 그 경험의 주관적 및 객관적 느낌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끼침. 

 

* 과거의 성과나 성적은 미래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과거에 어떤 것이 잘됐다는 단지 그 이유로 미래에도 잘되리라는 말은 성립하지 않는다. 

 

* 사례 : 비니 델 레이의 아르마니 정장/테슬라모델S/타이레놀/협상결과, 애플의 주가, 머그잔에 담긴 와인과 크리스털 잔에 담긴 와인

 

9) 만족지연(자제력) – 나중의 누릴 더 큰 기쁨을 위해 당장의 욕구충족을 잠시 유예하는 것

* 현재 시점에서의 소비가 주는 편익은 늘, 미래의 소비를 위해 현재의 소비를 포기하는 것의 비용보다 크다. 

 

* 자제력을 발휘하려면 현재의 유혹을 인지하고 이해해야 할 뿐 아니라 이 유혹을 회피하고자 하는 의지도 필요하다. (의지력은 기본적으로 노력을 전제조건) 

 

* 사례 : 롭의 은퇴를 대비한 저축 상황

 

10) 돈에 대한 너무 많은 생각들(돈에 대한 지나친 강조) 

* 두 개의 물건이나 서비스를 돈을 매개로 해서 비교하지 않고, 물건들끼리 직접 비교하면 선택의 관점이 새로워짐. 

 

* 돈을 교환 수단으로 갖는 것은 멋진일, 하지만 돈은 흔히 사람을 잘못된 길로 이끌며 잘못된 일에 초점을 맞추도록 유도한다. 돈을 배제한 기회비용 분석은 예방과 해독 차원에서 유용함. 


*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을 때 돈이라는 차원에서가 아니라 인생 그 자체를 놓고 생각하자.

 

3. 인생에서 중요한 돈쓰기의 기술

* 돈과 관련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때 정말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기회비용, 구매상품이 제공하는 진정한 편익, 그리고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거기서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즐거움. 

 

* 아래 요인들은 구매물의 가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세일 가격 혹은 깎아주는 금액 혹은 우리가 동시에 다른 것에 소비하는 금액(상대성)

- 돈의 분류, 돈이 속해 있고 지출되는 계정 그리고 그에 대해 우리가 느끼는 감정(심리적 회계)

- 지불의 손쉬움(지불의 고통)

- 어떤 구매물에 대해 맨 처음 보는 가격, 혹은 지난번에 자기가 지불했던 가격(앵커링)

- 자신이 어떤 것을 소유하고 있다는 생각(소유효과와 손실회피)

- 어떤 사람이 열심히 노력해서 일한 것처럼 보이는지 여부(공정함과 노력)

- 현재의 유혹에 넘어가는지 여부(자제력)

-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의 손쉬운 가격 비교(돈에 대한 지나친 강조) 

 

* 우리가 완벽하게 합리적이라면 다른 요인들이 가치를 바꿔놓지 않겠지만, 실제로 우리 인간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아래 요인들로 인하여 소비경험의 가치를 바꾼다. 

- 뭔가를 묘사하는 말, 우리가 소비 시점에 하는 행동(언어와 제의)

- 소비의 진정한 속성이 아니라 그 소비경험에 대해 우리가 기대하는 것(기대치)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책에서 돈에 대해 알아야할 것들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여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다. 이 것들이 나의 부의 감각을 키우는데 믿어 의심치 않으며 아래 방법들을 명심하자. 

 

- 모든 거래를 기회비용이라는 차원에서 생각하기, 희생해야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다 명백하게 살피기

 

- 자신이 실제로 지출하는 돈이 얼마인지만 고려하기 (상대성) 

 

- 모든 돈은 자기에게 속하고, 장부상으로 따지자면 ‘나의 돈’이라는 전체 계정에 속한다. ‘나의 돈’ 상기하기

 

-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것. 지불 과정에 시간과 주의력이 덜 들도록 해서 사람들이 보다 쉽게 자기 돈을 내어줄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간편결제 같은 것) 경계하기

 

- 돈을 쓸 때 자기가 했던 과거의 의사결정을 믿으면 앵커링과 군중심리와 임의적 일관성이라는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의심 품기. 가장 비싼 그 가격과 비교하면 매우 싸다는 느낌이 들텐데 그것이 함정이다! 

 

-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의사결정을 할 때는 현재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디에 있을지만 고려하기

 

- 어떤 가격이 공정한지 어떤지에 대해 그리고 어떤 일에 많은 노력이 투입됐는지 어떤지에 대해 잘못 생각할 수 있다. 지식과 경험에도 가치가 있음을 깨닫자. 그들이 평생에 걸쳐 그 기술과 경험을 연마하는 데 들인 시간과 노력에서 나온다. 

 

- 노력과 관련된 타당성 없는 어림짐작을 경계하기. ‘장인의 손길’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에 돈을 지불해야 하는 이유는 없다! 

 

- 우리는 기대치의 원천을 의식해야한다. 그것이 꿈과 열망의 즐거움인지 아니면 브랜드 이름과 편견과 그럴듯한 포장의 타당하지 않은 유혹인지 가려서 생각하기. (“표지만 보고서 책을 판단하지 마라.”)

 

- 나 아닌 다른 누군가가 갖고 있는 가치에 대한 생각(가격)을 놓아버리자.(가격은 단지 숫자에 불과함)

 

- 가치를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다고 해도, 자제력이 없다면 결국 잘못된 선택을 하고만다. 명심하자. 

 

- 다음 달에 얼마를 지출하게 될지 혹은 얼마나 많은 돈을 갖고 있어야 할지 전혀 모르더라도 일정 금액을 무조건 떼서 미리 저축부터 할 것

 

- 여러 봉투에 담아둔 팝콘사례 생각하자. 동일한 금액을 여러 개의 봉투에 나눠 넣어두면 봉투 하나에 든 돈을 다 쓰고 나서 적어도 다음 봉투에 손을 대기 전까지는 지출을 중단한다. 봉투에다 아이 이름 적어두면 지출이 한층 더 줄어든다. -> 시도해보기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1. 아래 문장을 읽었을 때 수없이 저축, 소비, 절약 등의 기로에서 나 자신이 수없이 나 자신을 속이며 합리화 했던 것들이 생각이 났다. 

 

“우리는 거의 모든 지출을 손쉽게 합리화하기 위해서 창의성을 최대한 활용한다. 

지난번에는 점심으로 샐러드를 먹었으니까 이번에는 아이스크림콘 하나쯤은 사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이스크림 가게가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게다가 사계절 내내 사먹는 것도 아니고 여름이니까 이런 지출은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그러니까 아이스크림콘 하나는 사먹어도 된다, 시원한 음료수도 한 병 사먹자!’라고 소리 없이 외치지는 않는가?”

 

나 자신이 나 스스로를 속여서 지출을 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해서 고민도 해보니 결론은 책에서 설명하는 ‘창의적인 회계’를 실행하는 방법을 그대로 따르고 있었고 항상 유혹에 못이겨 합리화하여 의사결정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책에서 설명한 몇 가지의 잘못된 돈에 대한 생각들을 바로 잡고 항상 기회비용과 가치를 생각하며 돈을 대하기로 마음먹었다. 

 

 

2. 롭 맨스필드의 사례를 보고 불과 몇 년 전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수준 높은 교육을 받았으며 성공한 자영업자인 롭은 은퇴 이후의 삶에 대비한 저축을 해두지 않았다. 20대와 30대 초반에는 은퇴 계획을 제공하는 회사에서 일했으면서도 퇴직연금에 가입하지 않았다. 

자신이 버는 수입이 얼마 안 돼 보였기 때문에, 들어오는 돈은 1달러까지 닥닥 긁어서 젊을 때 인생을 즐기는 데 쓰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 그런 그에게 봉급에서 수백달러씩 따로 빼두는 일은 멍청한 짓으로 보였다. 그래서 그는 먼 미래가 아니라 5년이나 10년 뒤만 내다보면서 살아가는 쪽을 선택했다. 나중에 상당한 금액의 봉급을 받게 되면 전혀 어렵지 않게 매달 많은 금액을 저축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여러 강의를 듣고 투자공부를 진행하면서 투자의 첫 시작은 ‘종잣돈을 모으는 것’임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직장생활과 많은 경험들을 해오면서 나의 종잣돈은 모래알마냥 모이지 않고 흩어졌으며 인생 젊을 때 즐겨봐야지 하는 마음가짐과 미래에 대한 준비를 계속해서 회피해왔다. 

나중의 누릴 더 큰 기쁨을 위해 당장의 욕구충족을 잠시 유예한다는 뜻의 ‘만족지연’을 했었고 자제력이 부족했던 과거라고 생각이 든다. 

많은 책에서 이야기한다. 절약하고 모으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부자의 그릇 – 이즈미 마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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