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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부의 추월차선_[나에게투자란]

25.04.1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가치투자의 비밀
  2. 저자 및 출판사 : 크리스토퍼 브라운
  3. 책 소개 :

    주식 투자 중 가치투자가 무엇인지를 쉽게 설명해주었다. 독자가 주식 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해주었고, 입문서로는 아주 적합한 책임.

    오랫동안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를 이어나갔고 저자의 투자 원칙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책.

  4. 읽은 날짜 : 4/7~9 (3일)
  5. 총점 : 10점 만점에 1000점

    그동안 읽었던 책 중 관심 있는 주제라 그런지 시간 날 때 마다 더욱 틈틈히 읽었고 책에 빠지게 되었음. 주식 투자 초보인 나에겐 아주 적합하고 깨달음을 주었기 때문에.

     

STEP2. 핵심 정리

 

[One Message]

기업을 분석해 저평가 된 기업을 싼 가격에 매수하여 장기투자 해라.

기업의 내재가치를 파악하고, 안전마진을 확보한 상태로 투자해라.

세상이 변화하더라도 본인만의 투자 원칙을 바꾸지 마라.

주식을 에측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항상 투자에 몸을 담궈라.

물가(인플레이션)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은 주식이다.

 

[키워드]

#가치투자 #재무제표 #내재가치 #안전마진 #투자 원칙 #예측 불가능 #쇼핑

 

STEP3. 책에서 본 것

[추천의 글]

  • 주식이란 기업 근간의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이다.
  • 가치투자란 주식을 내재 가치보다 싸게 사는 것을 말한다. 즉 주식시장 표면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사건들과 관계없이 기업의 근간에 구성하는 가치에 근거해 주식을 사는 것을 말한다.
  • 주식투자란 가격과 가치에 관한 게임이다.
  • 가치투자자들은 주가가 오를 때 흥분하는 모멘텀 투자자와는 정반대이다. 모멘텀이란 시장의 관성, 즉 시장이 움직여가는 추세를 말한다. 모멘텀 투자자는 시장이 상승하든 하락하든 그 추세에 따라 움직인다. 주가가 낮은 주식이 아니라 주식시장이 오를 때 오르는 주식을 사는 사람들이 모멘텀 투자자이다.
  • 가치 투자자인 크리스토퍼 브라운은 “쇠고기 등심을 사는 것철머 주식을 사라” 라고 말한다. 가능하면 할인된 가격에 쇠고기를 사려는 것처럼 주식도 할인하고 있을 때 사라는 것이다.
  • 가치투자는 지난 70년 이상 지속적으로 놀랄 만한 효과를 발휘해왔다. 그런데 왜 투자자들은 이렇게 좋은 투자법을 활용하지 않은 것일까? → 투자자들은 매우 조급해 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조급증은 불안이라고 볼 수 있다.
  • 다수 투자자들이 가진 성급한 기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은 변화무쌍하고 예측 불가능하다. 저평가 된 주식이 시장의 주목을 끌어 마침내 제값을 받게 되기까지 일주일이 걸릴지 한 달이 걸릴 지 일년이 걸릴지 혹은 그 이상이 걸릴 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도무지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사실 인내심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다. 사람들은 빨리 수익을 내고 싶어한다. 경쟁자를 포함한 주위 사람들로부터 빨리 인정받기를 원한다.

     

[1장 가치투자의 기본 원칙]

#주식도 쇼핑처럼

  • 냉장고나 TV 값이 많이 나가는 가전제품은 아무리 급해도 세일 때까지 기다려 사거나 아니면 싸게 파는 곳을 수소문해서 구매한다. 대출도 마찬가지다. 이런식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지불해야 하는 가격과 그 대가로 얻는 가치를 비교해 구매를 결정한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선 예외인 것 같다. 사람들은 주식시장에 오면 이러한 일반적인 쇼핑 방법, 합리적인 소비행태를 까맣게 잊어버린다. 주식시장에서는 가치를 따지지 않고 남들이 좋다 하는 주식에 덩달아 흥분하고 인기 있는 주식의 유혹에 쉽게 넘어간다.

  • 주가가 오를 때 열광하던 투자자들이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주식 사기를 주저한다.

    주가가 하락할 때는 방송이나 신문에서도 암담하고 절망적인 소식만 전하는 것처럼 보인다.

    결국 투자자들은 점점 더 주식을 사기 싫어진다. 주가가 하락하여 정작 가격이 할인되고 있을 때는 주식을 외면해버리는 것이다. 투자자들이 이런 행동을 보이는 이유는 홀로 남겨지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 주식투자는 쇼핑하는 것과 같다. 같은 상품이면 최대한 더 싸게 사려고 하는 것처럼 주식도 가능한 더 싸게 사는 것이 좋다. 어떤 상품이든 가장 인기가 있을 때 모든 사람들이 사려고 할 때는 세일을 하지 않는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주식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주식 사람들이 침을 튀겨가며 칭찬하는 주식은 세일하지 않는다. 지금 주목받지 못하는 주식 소외당하고 있는 주식이 세일중인 주식이다.

#기업은 계속 초고속 성장을 할 수 없다.

  • 앞으로 성장할 주식이니까 지금 얼마에 사든 주가는 얼마든지 오를 것이라 믿는다. 투자자들의 이런 심리가 성장주의 주가를 지속하기 어려울 정도로까지 끌어올린다. 그러나 어떤 기업도 초고속 성장을 계속 할 수는 없다. 언젠가는 성장의 속도가 둔화된다. 매출액과 이익이 늘어날수록 성장률은 낮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성장률이 둔화되기 시작하면 이미 오를 대로 오른 주가가 휘청거리며 떨어지고 주가가 한창 오를 때 샀던 투자자들은 손해를 보게 된다.

#효율적 시장 가설

  • 내가 알고 있는 정보는 이미 다른 투자자들도 다 알고 있고 시장에도 반영돼 있다.

    이 정보로 시장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는 힘들다. 모든 정보가 주가에 즉각 반영되면서 주식 시장이 효율적으로 움직인다는 이런 주장을 효율적 시장 가설이라고 한다.

    효율적 시장 가설에서는 워런 버핏 같은 전설적인 투자자들이 장기간에 걸쳐 시장의 대표지수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단지 운이 좋아서 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모멘텀 투자가 아닌 가치투자를 하였다.

    가치 투자자들의 투자 방식은 다 달라도 그들이 공유하는 1가지 기본원칙은 실제 가치에 비해 할인돼 팔리고 있는 주식을 사야 한다는 것이다.

#내재가치

  • 기업의 내재가치는 기업이 갖고 있는 진정한 가치를 말한다.

    기업이 가진 자산, 창출하는 이익, 주주들에게 주는 배당금, 미래에 기대되는 수익 등 모두 종합한 총괄적이고 본질적인 가치를 뜻한다.

    주가가 내재가치보다 낮을 때 저평가 높을 때 고평가 되었다고 말한다.

  • 주가가 언제까지 오르다 하락세로 돌아설 지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가치투자란, 얼마가 걸릴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저평가 된 주식이 제 가치를 찾아간다고 믿고 투자하는 것이다. 주식을 내재가치보다 싸게 샀다면 주가가 떨어진다 해도 불안할 이유가 없다. 언젠가는 주가가 내재가치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다.

  •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방법은 S&P500 지수가 떨어졌을 때, 적정 수준인 내재가치보다 낮아졌을 때 투자해서 적정 수준 이상으로 올랐을 때 파는 것이다. 가치투자는 이런 것이다. 내재 성장률과 배당 수익률 외에 +알파를 추구하는 것이다.

#그레이엄의 내재가치 계산 공식

  • EPS x (8.5 + 2 x G) G: 향후 7~10년 연평균 성장률

#안전마진 (내재가치, 분산투자)

  • 기업의 내재가치는 부채를 모두 갚고 남은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이다. 주가가 내재가치보다 낮다는 것은 부채를 갚고 남은 기업의 가치보다도 주가가 싸다는 의미다. 가치투자자들은 자산에 비해 부채가 많은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 분산 투자는 2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다양한 산업에 투자/투자하는 종목 수를 늘리는 것이다.

    분산 투자 하는 이유는 예상치 못한 일로 특정 산업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고 어떤 한 기업이 곤란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철저하게 대비한다 해도 뜻밖의 악재를 완벽하게 피해갈 수는 없다. 어떤 산업의 업황이 좋다고 해서 그 산업에만 집중 투자한다면 그 산업이 갑자기 불황에 직면하거나 뜻밖의 사건으로 곤경에 처할 때 투자 손실을 입게 된다.

    중요한 것은 분산 투자를 통해 이익의 합계가 손해의 합계보다 많도록 하는 것이다.

#대중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선두로

  • 가치 투자는 단순하다. 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따지기(내재가치), 손해보지 않기(안전마진)

    이 2가지 원칙만 지키면 된다. 성공한 투자자들은 모두 대중을 따라가지 않고 과감하게 반대방향으로 갔다.

#PER

  • 벤저민 그레이엄은 이익이 주가를 움직이는 주요 요인이라고 생각했다.
  • 주가가 이익에 비해 싼지, 비싼지 판단하기 위해 주가수익비율(PER, P/E)을 본다.

    PER이란 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 보여주는 비율이다. PER은 주가를 주당 순이익(EPS)로 나눠서 구한다. EPS는 기업의 전체 이익을 전체 발행주식 수로 나눈 것을 주식 하나당의 이익을 의미한다.

  • 연구에 따르면 PER이 낮은 주식 즉 투자자들의 기대수준이 낮은 주식은 실망스러운 소식을 발표해도 주가가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는다. 시장은 원래 그 기업에 대해 별로 기대하는 것이 없었으므로 주가가 크게 떨어질 이유도 없다.
  • 시장의 추세나 남들의 기대감을 쫒아가지 말고 저PER주에 투자하라. PER이 낮다는 것은 기업의 이익을 싸게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주식 예측 가능한가? 재무제표를 봐라

  • 기업의 실제 이익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 범위를 자주 벗어난다. 기업은 때로 예상 밖의 좋은 실적으로 투자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예상 밖의 나쁜 실적으로 투자자들을 충격에 빠트리기도 한다. 기업의 미래 이익을 정확히 예측만 할 수 있다면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는 것은 누워서 떡 먹기처럼 쉬울 것이다.
  • 다만 재무제표에 나와있는 정보를 보면 과거 오랫동안 이익이 꾸준했다면 앞으로도 그러한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어느정도 예측은 가능하다.

#재무제표 이익 분석

  • 기업이 발표하는 이익에는 투자자들이 오해할 만한 함정들이 적지 않다.
  1. 그해에만 특별히 발생한 이익이나 비용이 있으면 그 기업이 꾸준히 벌어들일 수 있는 이익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다. 토지를 팔아서 이번 해만 이익이 늘어났을 수 있고 명예퇴직을 실시하여 이번 해만 퇴직금 지급 때문에 비용이 늘어났을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기업이 벌어들인 모든 돈에서 모든 비용을 제하고 남은 순이익보다 순수하게 사업을 통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을 더 중시하기도 한다. 영업이익에는 사업과 관계없이 일시적으로 발생한 이익과 비용은 포함되지 않는다.

  2. 자유현금흐름이란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에서 설비투자에 들어간 현금을 뺀 것으로 기업이 사업을 계속 유지하면서 매년 벌어들일 수 있는 현금이 얼마인지를 보여준다.
  3. 전문가들은 이자비용과 세금을 제외하기 이전 이익을 EBITDA라고 부른다.

    말 그대로 이자와 세금은 물론 실제로 현금이 지출되지 않은 비용 감가 상각비까지 제하기 전의 익이다. EBITDA를 보면 기업이 이자를 지불하거나 사업 재투자에 쓸 수 있는 현금을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화폐가치, 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으로 인해 가만히 있으면 화폐가치는 하락한다.

    앞으로 10년간 3%씩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10년 뒤 1,000달러는 737달러가 된다.

    주식에 투자하면 물가 상승을 극복할 수 있다. 기업들은 판매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올려 물가 상승에 따른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의 자산보다 낮은 주식을 매수해라!

  • 주가가 순자산가치보다 낮다는 것은 주식시장에서 이 기업의 주식을 모두 사들인 뒤에 기업이 가진 재산을 다 처분해버리면 주식을 사는데 든 비용을 빼고도 돈이 남는다는 뜻이다.

    주가가 기업의 순자산가치보다 낮아야 한다는 것은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이 기본으로 삼았던 투자 기준 중 하나다.

  • 그레이엄의 투자 기준 :
    • PBR이 1.4미만 (0.3 미만인 기업은 수익률이 높았다)
    • 순유동자산가치 or 순자산가치 > 주가 (시가총액)

      다만 최근에는 순유동자산가치보다 주가가 낮은 곳이 찾기 힘듬으로 순자산가치로 완화

  • 순자산가치 : 총자산 - 부채
  • 순유동가치 : 현금성 + 재고자산 기준
  • BPS(주당 순자산 가치) : 순자산/주식 발행 수
  • PBR(주가순자산비율) : 주가/BPS
  • 당좌자산 : 현금성 자산만 포함
  • 순당좌자산 : 현금성 자산인 당좌자산에서 1년 이내 갚아야할 부채를 빼고 남은 자산

#주식의 순환

  • 주식시장에는 잊을 만하면 거품과 뒤이은 붕괴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한 좋은 기회가 주식시장에 다시 나타날 때까지 그냥 손 놓고 기다릴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주식시장을 두루 살펴보며 순자산가치보다 더 싼 주식을 적극적으로 발굴해보거라

     

[2장 황금 같은 가치주를 찾아라]

#주가 하락의 공포?? 기회다 쇼핑해라!

  • 주식시장에서 ‘우당탕’거리는 소리가 들릴 때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낮선 소리에 놀라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한다.
  • 주가 하락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일종의 세일 행사다. 할인 행사 때 무엇을 살지 미리 계획해야 짜임새 있게 소비할 수 있는 것처럼 주가가 하락할 때도 차분한 마음으로 싸고 좋은 주식을 골라내기 위해 분석하고 준비해야 한다. 그러나 주가가 하락하면 대두분의 투자자들은 주식 투자를 두려워한다. 남들이 주식을 팔아치우는데 뭔가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며 덩달아 주식을 팔아 손실 위험이 없는 안전한 현금으로 달아나려 한다. 위험한 것은 주식을 살 때 지불한 가격이다. 기업의 내재가치보다 훨씬 더 비싼 가격에 주식을 샀다면 그것이 위험한 것이다. 내재가치보다 싼 가격에 주식을 샀다면 주가가 떨어진들 위험할 것이 없다.
  • 남들이 주식을 급하게 처분할 때 당신은 염가 판매 중인 주식을 꼼꼼히 살피며 주식 쇼핑에 나서야 한다. 재정 상태가 탄탄하고 이익이 꾸준히 나는 기업은 주가가 떨어져도 대부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의 내부 행동을 살펴봐라

  • 기업의 내부자라 할 수 있는 주요 주주나 경영진이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 있으면 이는 대게 그 회사의 전망이 밝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 경영상태가 개선되고 이익이 늘어날 것이라는 사실을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사람은 그 기업의 사장 경영진이다.

    주요 주주와 경영진은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 팔 때 2가지를 지켜야 한다.

    •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정보를 근거로 자기 회사 주식을 매매해선 안된다.
    •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 팔았다는 사실을 알려야 한다.

    → 나는 이 규정이 일반 투자자들에게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일반투자자들도 기업의 내부 상황을 잘 아는 사람들과 똑같은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해준다.

    경영진 또는 주주가 주식을 팔면 무조건 악재인가? 그렇지는 않다. 여러가지 개인적인 이유로 주식을 매도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 내부자가 자기 회사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 반드시 그 회사의 전망이 나쁠 것이다 라는 신호가 될 순 없다. 그러나 기업 내부자가 적대적 인수 위협이 없는 상황에선 자기 톤을 털어 회사 주식을 산다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뿐이다. 회사가 앞으로 좋아져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업 내부자가 회사 주식을 사는 지 주의 깊게 살펴봐라 그들은 회사의 실적이 앞으로 좋아질 지 나빠질 지 가장 잘 판단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 기업의 전망이 밝을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 또 다른 기업 내부자의 신호는 자사주 매입이다.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여유 현금을 투자해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보는 것이다.

    → 놀랍게도 책을 읽는 시점에 브로드컴 기업은 100억 달러 자사주 매입함.

    살짝 예상을 해보면 트럼프 관세로 인한 주가 하락세 즉 현재 주가 무조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자체 판단이지 않을까??

#저평가 주식을 찾는 것은 보물찾기와 같다.

  • 싸고 좋은 주식을 찾는 것은 보물찾기와 비슷하다. 금이나 다이아몬드 같은 보물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수없이 많은 땅과 산을 파야한다. 주식 투자자들도 보석 같은 주식을 찾기 위해서는 수많은 자료를 조사하고 분석해야 한다.
  • 여러 기준에 비춰볼 때 싸다고 분류된 주식들 중에서도 정말 가치가 있는 주식과 “싼 게 비지 떡”이라고 아무것도 기대할 것이 없는 주식을 구분해야 한다.
  • 최근에 팔린 기업의 매각 가격이 그 기업의 이익과 자산 매출액 등과 비교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계산해 같은 산업 내 다른 기업들과 비교해보면 그 기업의 주가가 매각 가격 혹은 감정 가격에 비해 싼지 비싼지 알 수 있다.

#분석을 위한 도구

  • 기업의 재무정보 찾기 : 야후 파이낸스, MSN 머니, 잭스닷컴
  • 가치투자를 할 때 다른 가치투자자들은 어디에 투자하고 있는 지 ? : 펀드 평가 회사 모닝스타 → 야후 파이낸스 (이 주식을 누가 많이 보유하고 있는지 체크)

#주가가 왜 싼지 살펴봐라 왜 Why?

  • 싼 주식들로 투자 후보 명단을 만든 뒤에는 진짜 투자할 주식과 과감히 버릴 주식을 구분해야 한다. 명단에 있는 주식은 모두 주가가 싸다. 하지만 주가가 싼 이유는 각기 다르다.

    싸다는 이유로 기업들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은 큰 손해를 입었다.

    주식 투자에 성공하려면 투자 후보 명단에 오른 주식들이 왜 싼지 파악해보고 주가가 회복될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봐야한다.

  • 주가가 싼 가장 기본적이고 치명적인 이유는 부채가 많기 때문이다. 경기가 좋을 때 이런 추세가 유지된다면 이자와 원금을 충분히 갚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큰 돈을 빌리는 경우가 많다. 부채가 많은 기업은 경기가 나빠지면 매우 취약해진다. 심한 경우 파산할 수도 있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매수 단순한 기준으로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측정했다. 그 기준은 자산이 부채보다 2배 많아야 한다는 것이였다.

  • 기업이 실적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보다 나쁘다고 해도 그것이 치명적인 단점이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 때문에 주가가 떨어졌다면 좋은 기업의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다만 기업의 실적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보다 나쁜 추세가 게속 된다면 주가도 하락세를 지속하게 될 것이다.

  • 어떤 기업들은 경기 변동에 따라 실적이 크게 달라지고 주가도 민감하게 변한다. (경기 순환주)

    경기가 나빠지면 가전제품, 자동차, 철강 건설 등 산업의 매출은 줄어들고 그 결과 주가도 떨어지게 된다. 그러나 산업화된 경제에서는 경기가 나빠져도 언젠가는 반드시 회복한다. 문제는 부채가 많은 기업이다. 부채도 많고 경기의 영향도 심하게 받는 기업은 경기가 나빠졌을 때 헤쳐나가기 힘들다.

  • 주가가 하락하는 또 다른 이유는 경쟁심화다. 인건비가 싼 중국이 노동집약적인 산업을 빠르게 잠식해 들어오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다른나라에서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더 싸면 소비자들은 가차 없이 그쪽으로 옮겨간다.
  • 산업 자체의 쇠퇴도 치명적인 주가 하락의 원인이다. 시대에 뒤떨어지는 제품을 만들어 파는 기업은 몰락할 수 밖에 없다. 기술이 발전하면 주력 제품이 구식으로 전략해버릴 수 있는 기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정리를 하자면 부채가 과도하게 많거나 노조가 강성이거나 퇴직연금 부담이 크거나 외국 기업과 경쟁이 심하다면 그 주식은 투자 불가 명단으로 옮겨라 나는 오랫동안 갖고 있어도 마음이 편안하고 보유하고 있는 동안 자산을 크게 늘려줄 수 있는 명품 주식들로 포트폴리오를 채우고 싶다.

#대차대조표

  • 대차대조표에서 가장 눈 여겨봐야 할 항목은 유동성이다. 유동성이란 기어이 단기간에 확보할 수 있는 현금의 양을 말한다. 유동성은 경기가 내리막일 때 기업이 견뎌낼 수 있는 힘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유동성은 주주들에게 지급하는 배당금의 원천이고 자사주 매입할 수 있는 자원이며 미래의 성장을 위한 투자 밑천이다.
  • 또 다른 항목은 부채다. 기업에 빚은 어느 정도 있는지 빚이 있다 해도 불경기 때 버텨낼 수 있는 자산은 충분한지 등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 대차대조표 왼쪽 가장 위에 나오는 항목은 유동자산이다. 유동자산은 빠른 시일 내에 통상적으로 1년 이내에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을 말한다. 유동자산은 당좌자산, 재고자산으로 나뉜다. 당좌자산은 현금, 예금 등과 같은 단기 금융상품 국채 등 유가 증권 아직 받지 못한 상품의 매출 채권등을 말한다.

    오른 쪽에는 유동부채가 기재된다. 유동부채는 1년 이내에 갚아야 할 부채를 뜻한다.

  •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누면 유동 비율이 나온다. 유동 비율은 단기 부채를 갚을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준다는 점에서 대차대조표를 분석할 때 매우 중요하다. 경험에 비춰볼 때 유동비율은 2대 1 즉 유동 자산이 유동부채보다 2배 많은 것이 좋다. 기업의 재정 상태에 관해서라며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보수적인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유동 자산에서 유동부채를 빼면 순유동자산 즉 순운전자본이 나온다. 운전자본이란 단기간에 상환을 고려하지 않고 운용할 수 있는 자본이다.

    유동비율을 조금 변형하면 당좌비율이 된다. 당좌비율이란 당좌자산(유동자산-재고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것을 말한다.

  • 고정자산과 고정부채를 살펴봐야 한다. 고정자산은 부동산, 공장, 창고 등을 말한다. 고정부채는 1년 이상 장기간에 걸쳐 갚아야 하는 부채를 말한다. 고정부채가 고정 자산에 비해 빠르게 늘고 있다면 이는 기업이 파산을 면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돈을 빌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반면 고정자산은 늘고 있는데 고정부채는 줄고 있다면 기업이 부채를 갚고도 남을 정도의 현금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뜻으로 재정 상태가 점점 더 건실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 유동부채와 고정부채를 합한 총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누면 부채 비율이 나온다. 부채비율이 1이 넘는다고 해서 무조건 투자 대상에서 제외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부채 비율이 1이 넘는 경우는 기업의 재정 상태를 좀 더 자세히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 대차대조표는 기업 분석의 출발점이다.

#손익계산서

  • 대부분의 기업은 분기별/연도별로 함께 작성한다. 어떤 기업은 계절저 요인에 따라 매출액 변동이 심할 수 있기 때문에 분기보다는 연간 손익게산서가 좀 더 유용하다. (크리스마스, 명절 등)
  • 손익 계산서는 기업의 이익규모를 보여주기 때문에 중요하다.
  • 매출액이 늘고 있으면 사업이 성장해가고 있다는 뜻이다. 반면 매출액이 줄어든다면 우려할 만한 요인이다. 기업에는 만들어 파는 상품 종류별로 사로 다른 사업부문들이 있다. 사업부문별로 또는 상품별로 매출액을 나눠 살펴보면 기업의 매출액이 주로 어디에서 발생하는 지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매출액과 이익 모두 사업부문별로 분석해보는 것이 의미가 있다.

  • 비용 중 제품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인 매출원가부터 파악해야 한다. 매출원가는 기업이 판매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데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말한다. 매출원가에는 원료비와 생산비 인건비 등이 포함된다.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면 이는 경고 신호일 수 있다. 이는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없는 비용이 늘어나면서 장기적인 이익 잠재력이 축소되고 있거나 기업이 새로운 경쟁에 직면해 이익이 줄어들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일 수 있다.
  •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면 매출총이익이 나온다. 매출 총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면 매출액총이익률이 된다. 이는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낸다 (마진)
  • 판매비는 판매를 위해 사용하는 모든 비용을 뜻하며 관리비는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의 인건비, 감각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등을 포함한다. 이를 합친 것을 영업비용이다.

    판매비와 관리비가 낮을수록 또 매출액에서 영업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이 낮을수록 좋다.

    영업이익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를 뺀 것이다.

  • 순이익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특별손익을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는 점이다.

    특별손익은 경영활동과 무관하게 일시적으로 발생한 특별이익에서 특별손실을 뺀 값이다.

  • 자본이익률(ROC)는 어떤 한해의 이익을 그해 시작할 때의 자본과 부채를 더한 금액으로 나눈 것이다. ROC는 기업이 얼마만큼의 자본을 사용해 얼마만큼의 이익을 벌어들였는지 보여주는 좋은 지표다.

#숫자로만 판단하지 마라.

  • 기계적인 공식 몇 개를 아는 것만으로 주식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오를 주식만 쏙쏙 골라 쉽게 부자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주식투자는 그렇게 쉽지 않다. 지금까지 기업의 숫자가 건실했다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리란 보장은 없다.

     

[3장 해외로 눈을 돌려라]

#시야를 전 세계로 눈을 열어라

  • 투자를 쇼핑이라고 생각해봐라. 이 세상에 수없이 많은 상품들을 내버려두고 왜 국산품만 고집해야 하는가? 주식도 마찬가지다. 더 좋은 투자기회가 있다면 굳이 자국 주식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한 나라의 주식에만 투자한다는 것은 기회를 외면하는 어리석은 짓이다. 시야를 전 세계로 넓히면 가치에 비해 싸게 거래되는 좋은 주식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도 넓어진다.

#환율 (장기투자 시 관점)

  • 외국 주식에 투자하면 자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과 비교해 또 하나의 변수가 새긴다. 바로 환율이다.
  • 오로지 주식의 가치에만 관심을 쏟고 환율에 대해선 고민하고 싶지 않다면 환 헤지를 하는 것이 좋다. 환 헤지는 환율 변동의 위험을 분산시키거나 회피하기 위한 수단을 말한다.
  • 외국 주식에 투자할 때 굳이 환 헤지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외국 통화의 가치가 떨어져도 그대로 내버려둔다 통상 10년 이상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환 헤지를 했든 하지 않았든 투자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이다. 환 헤지를 하는 사람이나 환 헤지를 하지 않고 장기 투자하면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환율병동에 따른 수익변화는 별 관심이 없다는 점에서 같다. 최근 연구 결과도 장기 투자하면 환율의 변화가 별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문제는 환율 변화에 따른 차익을 기대하면서 헤지를 했다가 헤지를 하지 않았다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환율 변화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전략은 전혀 효과가 없다. 항상 내 능력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길 원한다. 능력 밖의 일은 시도하지 않으려 한다.

#경제가 안정적인 국가

  • 나는 전 세계 주식시장에서 투자 기회를 찾지만 기본적으로 스위스와 같은 선진국에 투자한다. 정부가 합리적이고 경제가 안정적인 나라를 원하기 때문이다.
  • 이머징마켓은 경제 성장 속도가 빠르다는 점 때문에 때로 깜짝 놀랄 정도의 수익을 선사해 주지만 때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적인 손실을 입힌다. 이 때문에 나는 이머징마켓에서 얻는 수익은 투기 수익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이런 나라에 투자할 때에는 돈을 잃어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심정으로 게임하듯이 투자해라.

     

[4장 시장에서 승리하는 법]

#장기투자

  •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에서 제일 높은 수익률을 가장 빨리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정확한 시점을 노려 단기 매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의 등락에 맞춰 주식을 샀다 팔았다 하는 이른바 마켓 타이밍 전략이 최고의 전략이라고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등락의 타이밍이 아니다. 항상 주식시장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나는 35년 이상 주식투자를 하고 있지만 진짜 효과있는 단기적인 매매 타이밍 전략을 발견하지 못했다. 오히려 매매 타이밍의 전문가인 척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한 때 엄청난 인기를 누리다가 한순간 허무하게 사라져가는 모습만 목격했을 뿐이다. 결국 모두 예측이 어긋나 대중들로부터 외면당했다. 정확하게 시장이 오를지 떨어질지 맞추는 방법은 이 세상에 없다고 확신한다.
  • 장기 투자자에게 진짜 위험한 것은 진정으로 투잦의 자산을 위협하는 것은 주가가 크게 오르는 시기에 주식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다. 주식 시장은 하락할 때도 있다. 그러나 이 일시적인 하락을 감내하며 시장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 투자 포트폴리오가 잘 구성되어 있다면 즉 좋은 주식을 싸게 샀다면 비행기가 난류를 지날 때 처럼 시장이 좀 요동친다 해도 도망갈 필요가 없다. 가만히 시장에 머물러 있으면 결국에는 투자 목표에 도달할 것이다.
  • 주식을 자주 사고팔다 보면 기껏 얻은 수익의 상당 부분을 수수료와 세금으로 돌려줘야 할 수도 있다. 가만히 있어도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을 굳이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시장의 등락을 정확히 예측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시장의 타이밍에 따라 투자할 경우 손실위험이 잠재수익률의 거의 2배에 달한다는 점이다.

#포트폴리오 그리고 인내..

  • 나는 자산배분 전략을 세울 때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2가지는 나이와 원하는 생활수준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돈의 액수라고 생각한다.
  • 채권이나 현금은 수익률이 물가 상승률을 넘지 못하는 기간이 전체 50%가 넘었다.
  • 돈이 주식시장에 예상치 못한 급락을 견뎌낼 수 없는 돈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에 오래 머무를 수 없으면 아에 주식시장에 있어서는 안된다. 장기 투자할 수 없는 돈이라면 주식 시장에 아예 넣지 말아야 했다.

#가치투자 = 농부

  • 가치투자는 간단하다. 가치투자에는 뛰어난 두뇌가 필요하지 않다.
  • 워런 버핏은 가치투자의 원칙을 실천하면수익률이 울퉁불퉁 해진다고 말한 적이 있다. 장기적으로 더 높은 운용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부진한 시기도 견뎌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매우 헌신적인 가치투자자라 해도 주식시장의 급등과 흥분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고수하기엔 어려운 일이다.
  • 결국 본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다. 일반 대중과 다른 의견을 갖는다는 것 즉 진정한 가치투자자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때때로 남과 다르다는 데서 오는 커다란 압박을 견뎌내야 하기 때문이다. 가치투자는 롤로코스터를 타는 것이 아니라 목적지까지 단조롭고 긴 여행을 하는 것과 같다.

     

STEP4. 책에서 깨달은 것

  • 주식은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애널리스트들이 분석하는 것이 무조건 정확하다고 생각하면 안되겠다.
  • 수익만 생각하지 말자. 항상 투자를 할 때 안전마진을 남겨놔라

    내재가치보다 싼 값 매수, 분산투자

  • 한 종목에 투자한다고 해서 그 기업만 보는 것이 아닌 같은 산업 내 다른 기업과 비교하면 더 분석하기 쉽다.
  •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투자 원칙을 지킨다, 장기적으로 투자 환경에 몸을 담구고 있었다.
  • 남들이 주식 시장을 떠난다. 주가가 떨어진다. 기사가 암담하게 나온다 해서 나 또한 떠나는 것은 좋지 않다. 쇼핑할 때 가격이 낮아지면 사는 것처럼 할인 기간이라 생각하고 좋은 주식을 사자!!
  • 주식은 기업의 가치에 의해 움직인다

     

STEP5. 책에서 적용할 점

  • 주식 투자에 항상 들어가 있기. (장기투자!!)
  • 기업의 내재가치를 파악하고 그 값보다 낮은 주식, 분산 투자하기
  • 해당 기업만 보는 것이 아닌 기업과 같은 산업 내의 다른 기업과 비교하기
  • 예측 할려고 하지 말기 예측이란 불가능에 가깝다.
  • 저평가에 매수했다면 불황에도 견딜 수 있다. 인내하기!!
  • 남들이 좋다고 해서 매수하지 않기
  • 경기가 불황일 때 기사의 부정적인 내용 듣지않기
  • 주식도 쇼핑하듯 할인할 때 사기

    남들이 떠날 때 할인행사라는 점을 인지하기!!

     

STEP6.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4) 시장 앞에 겸손하지 않으면, 주가 폭락이란 재난에 상처를 입을 수 밖에 없는 게 투자의 운명인 것 같다.

(p64) 워런 버핏은 자신의 투자 원칙은 2가지라고 소개한다. 첫째는 절대 손해 보지 않는다. 둘째는 첫째 원칙을 잊지 않는다. 버핏의 말은 손해 보지 않을 생각으로 주식투자를 하라는 뜻이다.

(P70) 워런 버핏은 과거의 이익을 근거로 투자결정을 내리는 것은 자동차의 백미러를 보는 것과 같다고 했다. 과거 실적이 아무리 나빳더라도 앞으로 좋아진다는 기대가 있으면 주가는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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