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호기를 준비하려는데(지방에 투자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전세가 잘 나가지 않는 상황에 잔금을 치를 대비까지 고민해보면서 주담대 관련한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아 월부닷컴에 질문드립니다.
(현재 제가 보고 있는 단지에 전세매물은 6개, 그런데 몇개월간 지켜보니 전세가 빠르게 빠지지 않습니다.)
저는 미혼에다가 부모님과 함께 거주 중이라 대출을 받아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대출에 대해 아는 게 없는데요.
- 일단 저는 1호기가 있고 2호기를 하고 싶은데 전세가 나가지 않아 가장 최악의 경우 잔금을 치른다면,
2호기는 잔금을 치르기 전에 등기가 저한테 넘어오지 않은 상태잖아요.
그러면 2호기 예정인 집을 대상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는 없는 거죠?
2. 1호기는 규모가 더 작았기에 신용대출이나 부모님 찬스 등으로 잔금을 치를 대비가 가능했었는데요.
2호기는 규모가 조금 커져서 주담대 없이는 잔금을 치를 여력이 안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2호기도 규모를 줄이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아니면, 잔금을 치를 생각보다는 어떻게든 전세를 빼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게 맞을까요?
(2호기 규모를 1호기보다 키운 이유는 2호기 이후 또 긴 시간 투자를 하기 어려울텐데 투자금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경험 많은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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