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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39~41세 에몽씨입니다.

강의 수강하고 3월 1일에 첫 주문을 받았습니다. 챌린지 완료인 오늘까지 총 20건의 주문처리를 했네요.

아이 둘 키우면서 일을 그만 두고 

다시 일을 시작하려니 막막하더라고요. 

나이도 그렇고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 한다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아이들이 아직은 제 손이 필요할 것 같고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솔적히 저는 올해 자영업도 시작하여 둘 다 할 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올해는 나의 도전하는 시기로 정하자!!

맨날 무엇인가에 도전하기전 걱정과 고민만 하다 지나쳤으니

올해는 다 해보고 결정하자 !! 해서 자영업을 하면서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하루에 몇  시간씩 정하기에는

 하고 있는 일이 자영업이라 고정시간을 주기 애매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존 일이 잡힌 날을 기준으로 해서 이틀량과 일주일량을 정하여

이틀에 합쳐 몇개 그리고 일주일에 몇개를 이번주에 하자 목표를 정하고 못하게 되었을 경우

주말이나 잠자는 시간을 조금 줄여서 했습니다.

솔직히 상품가공을 계속해야 하는 일이라

눈에 모래가 굴러다니는 느낌도 나고  손목도 시큰거리고 

목도 뻐근했지만 

챌린지방에 함께하는 동료들도 같은 상황이라 

보이지 않지만 의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까지 하지는 못하겠지만

동료들과 관계자 분들과 민군님의 말들을 되새기며 힘을 냈던 것들과

많은 정보들

한번 챌린지 도전하고 나니 저에게 맞는 순서를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지치지 않고 하기 위해서

저의 적당한 가공량을 알 수 있게 된 점들이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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