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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신규 도매처와 DB 쌓기, 스스쿠팡 중급반 챌린지 6기
민군

1. 스스로에게 칭찬하고 싶은 점
계획에 비해서는 챌린지 과정이 성실하지 못한 것 같아 칭찬보다는 격려가 좋을 것 같습니다.
독고다이 미니멀리스트의 노후대비를 위한 파이프라인 늘리기의 첫발은 잘 내디딘 것 같아 다행인 것 같습니다.
2. 챌린지 이후 달라진 점
무엇보다 상품등록 속도가 빨라진 점과 일상 속에서의 작업 루틴이 생겨 챌린지 이전보다는 안정감이 생겼습니다.
물건을 잘 사지 않는 저에게는 세상에 이렇게 다양한 물건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세상구경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물건의 용도와 일상에서의 불편함들의 매칭시켜 보려는 노력은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3. 챌린지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
기초반일때보다 주문수량이 줄어들어 상품등록 이외의 다른 경험이 좀 부족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주문량은 상품수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었고 앞으로 일희일비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기 위한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4. 챌린지 주문 인증
챌린지 기간동안은 주문이 많이 않았습니다. 쿠팡 주문은 거의 사라졌지만 11번가와 옥션에서 처음으로 주문이 들어왔고 스마트스토에서 조금씩 주문이 들어오고 있지만 아직 꾸준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11번가에서 들어오는 주문은 모두가 학교에서 발주하는 건이라 10개 이상의 대량 주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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