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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신규 도매처와 DB 쌓기, 스스쿠팡 중급반 챌린지 6기
민군

3월 5일부터 15일까 상품수가 900개정도 였고 쿠팡 주문에서 주문이 매일 2-3건씩 들어왔다
빨간 신규주문 레코드는 나를 깨웠고 다시 일으키는 힘이였다. 계속 할 수 있을까에 대한 회의감을 지우는 필살기였다
더 재미있었던 것은 아주가끔 지마켓에서 주문이 왔고 11번가도 1-2건정도 주문이 들어왔다
한달동안은 주로 쿠팡이 90%이상이 였고 쿠팡은 셀레에게는 절대 호의적이지 않았고 매일 날아오는 Non워너품목에 대한 메세지, 노출제한 메세지 … 이때부터 쿠팡이 달라보였다.
취소와 반품도 한두건씩 생기면서 나름 스트레스가 많았다. 주문자에서 셀러로 입장이 완전 바뀜을 이제서야 실감한다
해서 나도 반품이나 취소는 신중이 해야지 멘땅을 헤대는 셀러가 있고 그들은 죽기살기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안 이상
나도 잰틀한 구매자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을 가진계기였고 초보셀러로서 이해란 말은 함부로 할 수 없구나 생각했다
3월 5일부터 오늘까지 총 76건의 주문 중 취소가 4건 반품1건 나름 선방을 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분의 결과를
모른다. 너무 미약하지만 제대로 가고 있는지 궁금하다. 4월은 1백만원 매출을 달성하고 싶다.
4월1일에 50건의 대량주문과 4월 12일 40개의 대량주문이 2건이 있었다. 스마트스토어여서 좋았다. 쿠팡이 아니라서 더 좋았다. 4월 12일 40개 주문은 매도처의 제고 부족으로 민군님 강의때 들었던 배송연기신청을 했다 그러나 7일정도밖에 여유가 없어서 중국에서 직구를 진행하여 이 고객의 40개 주문을 매출로 잡고 싶었다. 아직 해결은 안되었지만 배송연기 기한의 한계속에서도 제때 납품을 성공시키고 싶다.
아직 미약하다. 나중은 창대하리라 민군님이 “다 잘될것이다”. 그리고 매일 가공의 탑을 쌓고 나는 매일 전진하고 달리고 있다. 매달 100킬로 챌린지와 매일 150개의 상품가공으로 몸과 나의 새로운 루틴을 위해 그리고 상품수 1만개를 통해 나의 길이 맞음을 깔끔하게 증명하고 싶다
감사하다. 1조 챌린지 단톡방의 늘 아낌없는 주는 나무 피치님, 크리스탈님, 지니지니님 등 다 불러드리지 못했지만 나의 불안함을 해결해주신 동료분들 손이 많이 가는 순간순간 손을 잡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앞으로도 더 큰 길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비록 3,000의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 숫자에 매몰되지 않고 매일매일의 꾸준함을 강조하신 민군님의 말씀으로 비록 오늘밤 챌린지는 끝나지만 나와의 챌린지는 계속 될것입다. 그리고 나는 성장하고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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