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실전준비반 2강 권유디님 강의를 완강하고 쓰는 후기.
조원분들, 놀이터에 계신 700명 이상의 수강생, 커뮤니티 매니저님, 심지어 교안마저도 ‘완주’라는 작은 성공을 이룰 수 있게 북돋아주는 점이 참 감사하고 대단했다.
[배운 점]
- 강의 초반 권유디님이 6년차 투자자라는 사실에 나도 희망이 생겼다. 부동산 분위기는 강사님이 투자했을 초반과 어떻게 다른지는 잘 모르겠지만, 5년만에 자산을 축적할 수 있을만큼 전문가가 된다는 거잖아?
-임장보고서는 내게 돈을 벌어다 줄 가치있는 아파트를 구하는 귀중한 투자 계획서!
좋은 투자처는 가치와 가격을 비교해 찾을 수 있는 이는 입지분석(사전임장보고서)으로 손품으로 정보들을 미리 파악하고 ➡️ 분위기 임장으로 내가 미리 추측한 것이 맞는지, 직접 가보니 생활권 분위기가 어떤지 알아볼 수 있다. ➡️ 내가 느낀 것을 바탕으로 법정동 우선순위 정하기.
그래서 손품과 발품을 팔아야한다는 사실을 주입식이 아닌 내 마음 깊이 이해가 되어서 좋았다.
- 사전임장보고서를 쓰면서 상상을 해봐야한다. 단지 뭔가를 파일에 채워넣는 것보다 그 지역을 머릿속으로 그려보자. 궁금한 것들은 현장 임장을 통해 직접 확인하자.
- 권유디님은 강남까지의 직선 거리도 본다. 물리적으로 거리가 먼 것이 허들이 될 수 있다고 보심 (예: 강서구)
- 지방에서는 인구수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웠다. 광주에 살다보니 교통은 진짜 안 중요하다는 것은 몸소 알고 있었으나, 인구수가 많으면 그 지역의 수요라는 것을 배웠다. 동마다 연령별 인구수를 그래프로 확인해 그 지역의 특징을 예상해볼 수 있다는 점도 인사이트가 있고 의미있었다.
[궁금한 점]
- 임장보고서를 쓰기 전 앞마당을 삼을 지역을 선정하는 기준이 있을까?
전국 팔도에 수많은 시/군/구가 있는데 이를 다 만들수도 없고, 어떤 방식으로 필터링을 해야할까?
[적용할 점]
- 다음주에 대구 출장을 가게 돼 달서구, 수성구도 가보고 싶은데 초보는 ‘한번에 1개의 임장보고서만 작성’하라고 하셨으니 다음 기회에..!
- 강의 내용보다 과제 내용이 앞서니 단지 임장, 매물 임장 때에는 월부 칼럼 내용이라도 읽고 참여해야겠다.
[강의 방식]
- 1강에 비해 온라인에 있는 수강생을 조금 더 신경을 쓰는 스타일의 강의인 것 같다. 일전의 1강 후기 피드백이 반영된 것인지..? 궁금. (그렇다면 감사합니다. 훨씬 집중이 잘 됐어요.)
- 다만 과제 내용이 강의보다 선행되고 있는데 ‘내가 과제를 잘했는지 강의를 통해 재확인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 사실 이해는 잘 되지 않는다. 나처럼 초보인 사람들은 생판 처음인데 임장을 알아서 가보고 과제를 제출하라니.. 심지어 조모임을 안하는 사람들은 더 막막할 것 같아 과제보다 강의가 먼저 올라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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