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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봄 사랑 벚꽃 말고 게리ㄹ6 월벗] #59. 더 마인드 독서후기

25.04.20

더 마인드

 

월벗

 

ONE MESSAGE 정리 : (내용)

 

저자 : 하와이 대저택

 

 

1. 요약

(이것만 보면 책을 다시 읽는 느낌)

(이 챕터에서 중요한 핵심 내용 기재 [당일 읽은 부분은 당일 요약])

 

 

들어가며 - 원하는 현실을 만드는 해답, 그 단 하나의 비밀은 당신 안에 있다

당신의 무의식(혹은 잠재의식)에 지금 어떤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러니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는 왜 성공을 못 하나? 돈이 왜 안 모이지? 이래서 부자는 언제 되나..'

하는 고민은 애초에 성립하지 않는다. 제대로 된 '마인드' 없이 '성공'을 바라는 것은, 국내선 항고기에 탑승해놓고 이 비행기가 왜 미국으로 가지 않느냐며 발을 동동 구르는 것과 똑같으니까.

 

 

 

1 - 나는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끌어당겼는가

 

기회가 '기회'라고 겉에 대놓고 쓰여 있는 경우는 없다.

실패, 위기, 좌절, 위험, 두려움, 리스크라는 표지 속에 '기회'라는 알맹이가 들어 있었다.

 

 

마인드 없는 행동과 결과는 손으로 움켜쥘 수 없는 홀로그램과 같다

마인드를 제대로 갖추지 않고 섣불리 큰돈을 벌어보려던 나의 시도는 완전한 실패로 끝났다.

 

 

원하는 것을 눈치채는 바로 그 순간부터 우주가 바뀐다

누구나(지금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그리고 원하는 삶을 만드는 힘은 당신 안(무의식)에 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삶을 제한하고 있는 나의 마인드부터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상황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분명 내 안에 있다.

 

 

마인드를 바꾸는 순간 실행과 결과는 저절로 따라온다

진정한 변화를 만드는 중심에는 다름 아닌 '마인드'가 있다.

부자가 되는 그 어떤 방법론이든 시대나 상황을 뛰어넘어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절대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시대나 상황에 따라 그 정답은 조금씩 변해왔고, 앞으로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마인드를 갖춘 사람은 어떤 시대, 어떤 상황에서도 부자가 될 수 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룬 지금에 이르기까지 힘든 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당연히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나 자신과 대화했고, 원하는 삶을 이미 이룬 사람이라고 수만 번 외쳤으며, 그로 인한 확신이 무의식에 깊이 새겨졌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는 무의식에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했다.

이렇듯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일련의 모든 과정은 나에게 경험 자체로 '보상'이었다.

남들 눈에는 눈물 나게 힘겨운 과정으로 보였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마인드가 갖춰져 있지 않다면 그 무엇을 한들 삶은 바뀌지 않는다.

 

분명히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번아웃이 올 정도로 일을 하며, 부자가 되기 위해 이 방법 저 방법 다 해보는데도 인생이 뜻대로 바뀌지 않아 속상한가? 뭘 한다 한들 계속 제자리걸음이라는 생각이 드는가?

혹시 몸과 마음이 어떤 신호를 보내오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만약 이루어진다면 너무 기뻐서 미친 사람처럼 펄쩍펄쩍 뛸 것 같은, 당신이 진짜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이것에 대해 진지하게 자신과 대화하며 알아차리는 것이 우선이다.

이것이 첫걸음이다. 첫걸음이 없다면 그다음은 없다.

 

 

내가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면

당신이라는 사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이 무의식에 제대로 된 프로그램만 설치해놓는다면, 앞으로 인생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

 

“더 나은 삶을 욕망하라.” 일단 '현실적'이라는 말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

30대, 40대의 나이에는 현실적으로 살아야 하나? 60대에는 꿈을 가져서는 안 되는가? 그런 건 도대체 누가 정하는 것인가?

 

다른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꿈이라는 액체를 굳어버린 잠재력이라는 스펀지에 다시 닿게 만들어라.

지금 몇 살이든, 어떤 상황에 놓여 있든 '그냥 하면' 된다.

그 누구도, 그 어떤 법률이나 규칙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막지 않는다.

다만 당신 주변에서 수없이 안 된다고 말했을 것이고, 이를 무의식에 새긴 당신 스스로 안 된다고 믿었을 뿐이다.

“능력은 욕망과 함께 온다.”

 

 

 

 

 

 

더 많은 삶을 원하라. 그걸 위해 더 많은 부를 원하라.

이를 탐욕이나 세속적인 욕망으로 몰아붙일 수 없다. 그냥 인간의 본능일 뿐이다.

우리는 모두 더 많은 경험, 풍족함, 만족스러움, 행복함을 누리기 위해 세상에 태어났다.

더 적은 경험, 부족함, 불만족, 불행, 비루함을 누리고 싶어서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그러니, 부디 욕망하라. 욕망이 있다면 그걸 이룰 수 있는 능력도 이미 당신에게 있으니까.

- 나폴레온 힐 -

 

 

욕망하라 그리고 상상하라 그렇게 부디 원하는 삶을 살아라

부자가 되고 싶다면 무의식에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마인드부터 설치해야 한다. 무의식이라는 비온한 땅에 무엇을 심느냐에 따라 당신의 삶은 변하게 되어 있다.

지금과 같은 삶이 계속될 것이라고 절망할 필요도 전혀 없다.

고정되어 있지 않는 미래는 언제든 변화할 가능성을 품고 있으니까.

다만 욕망하는 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동안 당신의 삶을 제한해온 낡은 신념을 삭제한 뒤, 무의식에 새로운 '부의 마인드'를 설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상상하라.

더 많은 삶을 원하라.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있다.

 

 

 

2 - 부와 성공의 원칙을 인수분해하다

 

 

 

2-1 무의식에 설치된 가난을 삭제하라

 

그렇다. 그때 나는 부자가 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했다.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는 말도 참 많이 들었다.

나와 부자는 본질적으로 아예 다르다는 생각... 이 생각은 도대체 누가, 언제, 어떻게 나에게 설치해놓은 것인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든 우선 당신의 무의식에 설치된 가난한 생각부터 깨끗하게 삭제해야 한다.

 

 

 

2-1-1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결국 부자가 된다

 

 

어차피 5%의 사람만 성공한다 성공은 원래 그런 것이다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단 5%만이 무언가 해내겠다는 생각을 하고 마음먹은 다음, 마침내 그것을 해낸다.

 

부와 성공을 생각하고, 그렇게 되기로 마음먹고, 그걸 위해 행동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 리그에 속해 있다.

당신은 사실 2,400배 더 대단하다

목표를 이루려면 '제대로 된' 목표부터 찾아야 한다. 엉뚱한 목표를 설정하고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꿋꿋이 계속 나아가는 것만큼 안타깝고 비참한 일은 없다.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자기 자신과 대화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대화'는 실제로 질문과 대답이 오가는 '진짜 대화'를 말한다.

 

 

 

2-1-2 가난한 신념에 의심을 품어라

 

 

'집단 최면'을 통해 무의식에 가난을 설치하는 사람들

당신이 원하고 바라는 성공이 무엇이든 그걸 현실화하려면 반드시 주변 사람을 바꿔야 한다.

'주변'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 때문에 '주변 사람은 말 그대로 내 주변일 뿐인데, 나만 잘하면 되지 주변 사람이 뭐 그렇게 중요한가?'하고 의아해할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주변 사람'들은 엄청나게 중요하다.

그 주변 사람들이 바로 당신의 전부이고, 당신의 세상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세계를 바꾸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당신 주변을 책의 저자들로 에워싸는 것이다. 당신 주위에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사람들만 '주변 사람'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책을 쓴 저자들은 5명이 아니라 50명도 쉽게, 심지어 금방 찾아내서 당신 옆에 둘 수 있다.

책의 저자들은 다르다. 당신이 이들과 대화하고 무언가를 배우기를 원한다면 그들은 언제든, 인생을 관통하는 모든 순간을 당신과 함께해줄 것이다.

부와 성공을 이미 거머쥔 수많은 사람과 지인이 되어라. 나 역시 언제든 옆에서 당신이 더 많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언제든 말이다.

 

 

모두가 똑같은 세계에 산다고 착각하지 마라

우리는 언제나 불경기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토록 수십 년간 불황이 계속되어왔는데도 누군가는 경제적 자립을 이루고, 투자에 성공하고, 사업을 키워왔다.

어떤 상황에서든 성장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존재했다. 당신의 세상은 불경기였지만, 그들의 세상은 전혀 달랐던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당신과 전혀 다른 세상에서, 다른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금 다른 세상을 만들고 싶다면, 주변 사람부터 바꿔야 한다.

그리고 꾸준한 반복으로 당신의 무의식 속에 자리한 '가난 프로그램'부터 지워야 한다.

 

 

 

 

2-1-3 당신의 무의식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는가

“부자는 계속 부자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하다.”

“부익부빈익빈이다.”

 

살면서 한 번쯤은 이런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어쩌면 지겹도록 들었을 수도 있다.

그것이 문제는 아니다. 진짜 문제는 이 말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믿는다'는 데 있다.

 

'리미트'가 걸려 있으면 인생을 바꿀 수 없다

'리미트'가 걸려 있으면 말 그대로 일정 정도 이상으로는 올라갈 수 없으므로, 인생이 바뀌는 수준의 변화도 당연히 이룰 수 없다. 중산층은 딱 중산층에 머무를 만큼만, 가난한 이들은 딱 가난한 정도에 머무를 만큼만 스스로 생각하고 딱 그 정도 능력까지만 발휘하게 된다.

에어컨에 '희망 온도'를 맞춰놓으면 그 온도를 정확하게 맞춰가듯 내 무의식의 프로그램은 나를 딱 그 범위 안에서만 머무르게 만든다.

 

 

 

2-1-4 평생 '포텐' 한 번 못 터뜨리고 살다 갈 건가

 

 

무의식의 내비게이션에 원하는 목적지를 입력하는 법

무의식을 의식화하는 방법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소리내어 말해보고, 손으로 적고, 머릿속으로 상상하여 시각화하는 모든 행동을 포함한다.

 

 

 

2-2 상상을 통해 무의식에 닿아라

 

돌이켜보면 내 삶은 항상 그렇게 상상한 대로 흘러갔다.

그때의 나는 본능적으로 알았던 것 같다. 비현식적으로 느껴진다고 할지라도 '신경 쓰지 않고' 그저 간절히 바라는 목표를 세운 다음, '정말 구체적으로' 원하는 삶을 상상하면 결국은 현실이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놀랍게도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씩 원하는 목표가 현실이 되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났다.

놀라움을 넘어서 '미쳤다'라는 말로밖에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었다.

나는 확신하게 되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눈치챈 것이다.

 

원하는 삶을 수백 수천 번 상상하라. 이 단계에 이르면 이렇게 깨닫게 된다.

'아, 나는 지금 내 인생을 '미리 보기' 하고 있구나!'

인생 미리 보기, 즉 '리허설'이 반복될수록 처음에는 비현실적으로만 느껴지던 목표도 어느새 익숙해질 것이다. 무의식이 목표를 이룰 수밖에 없는 방향으로 당신을 움직이게 하기 때문이다.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고, 너무 좋아서 펄쩍펄쩍 뛸 것만 같은 목표가 있는가?

그 목표는 충분히 비현실적인가? 목표는 현실적이지 않아야 한다.

현실적인 것은 목표를 달성할 용기가 없는 사람들이 자주 들이미는 '가짜 목표'다.

꼭 기억하라. 진짜 목표는 현실적이지 않을수록 좋다.

 

 

2-2-1 그건 진짜 당신의 목표가 아니다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면 당연히 성공할 수 없다. 목적지가 없는데 어떻게 도착하겠는가.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너무 심각한 수준으로' 모르고, 스스로에 대해 잘 모르니 당연히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다는 데에 있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모른다

'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인지' 확실하게 검증해볼 수 있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원하는 것을 이루고 그 일상을 누리는 당신의 모습을 상상했을 때 가슴이 설레는지 점검해보라.

둘째, 실패라는 개념 자체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했을 때 무엇을, 어떤 삶을 원하는지 상상해보라.

 

 

원하는 삶을 알고 싶다면 '가장 싫은 것'부터 찾아내라

간절히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려면, 일단 간절히 원하는 않는 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언뜻 그럴듯해 보이는 인생 같아도 그런 인생을 살기 위해서 '죽어도 하기 싫은 일'을 해야만 한다면 절대로 목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

 

반드시 기억하라. 목표를 정하는 단계에서 일단 '죽어도 하기 싫은 것'들을 걸러내야 한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노트를 펼쳐라. 이를 당신만이 볼 수 있는 일종의 '데스 노트'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내가 싫어하는 것들을 아주 직설적으로 적어보자. 당신이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훨씬 쉽고 명확하게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싫어하는 일을 무조건 다 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는 하기 싫은 일도 마주하기 마련이다.

다만, '내가 죽어도 하기 싫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지도 않고, 설레는 목표만 떠올리며 진짜로 원한다고 착각하지 말라는 뜻이다.

 

 

 

2-2-2 상상만으로 현실이 바뀌는 이유

 

원하는 것을 이루려면 일단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위해 자신과 대화를 해야 하고요.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여러분이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차렸다면, 이제 그걸 상상해보세요. 무의식은 그렇게 바꾸는 겁니다.

 

부와 성공을 거머쥔 저명한 저자들이 입을 모아 '상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그뿐만이 아니다. '뇌 스캔' 실험 등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하는 수많은 과학자 역시 똑같은 말을 한다.

 

 

상상이 만들어낸 내 주위 사람들의 기적

원하는 것을 강하게 떠올리는 시도를 '시각화'라고 표현한다. 그는 매일매일 생생한 시각화를 통해 '진짜 기적'을 만들어냈다.

 

당신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당신의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떠오르는 '생각'을 들여다보라. 생각은 누가 만들어주지 않는다.

사람은 스스로 생각을 만들고, 역시 스스로 그 생각을 믿는다.

습관적으로 가난한 생각을 떠올리면서 그것을 믿어버린다면, 당신은 엄청나게 높은 확률로 가난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반대의 경우도 정확히 똑같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생각을 현실로 바꿀 수 있다. 만약 생각하고 상상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저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상식적 현실'에 갇힌 채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상상을 통해 꿈꾸는 '바로 그 삶'을 살아갈 것인가?

100%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삶의 모습을 당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원하는 삶을 상상하라. 그리고 현실화하라.

 

 

 

2-2-3 내 인생을 '미리 보기' 하면 일어나는 일들

 

 

상상은 뇌를 어떻게 바꾸는가

신경과학 연구가 점차 발전하며 새롭게 밝혀진 매우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바로 '나이와 상관없이' 우리 뇌는 변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당신이 20대든 70대든 상관없이 뇌의 능력을 얼마든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말이다.

이를 뇌의 '신경 가소성' 현상이라고 부른다.

 

 

간절히 원하는 게 있다면 간단한 이 '습관' 하나만 장착하라

그저 하루에 5분에서 10분이면 충분하다. 조용한 곳에서, 가만히 눈을 감고 목표를 이룬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라. 목표를 이루었을 때의 가슴에 '벅차오르는' 감정을 반드시 느껴야 한다.

바로 그 감정을 느끼기 위해 시각화를 한다. 이 감정을 정말로 생생히 느낀다면 사실 더 이상 시각화를 할 필요도 없다. 생생히 그 감점을 느낀 순간, 뇌의 신경 가소성으로 인해 당신은 이미 그 목표를 실제로 한 번 이룬 사람과 '똑같은'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다.

 

기분이 좋을 때 시각화를 하라. 기분이 좋다는 말은 당신이 '매우 질이 좋은 에너지 상태'에 있음을 의미한다. 좋은 에너지일 때의 상상은 똑같은 수준의 '좋은 에너지를 지닌 좋은 결과'를 끌어당기게 마련이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미래를 상상하면 된다.

 

 

 

 

 

 

 

2-2-4 부를 끌어당기는 확실하고 구체적인 방법

 

무의식이라는 내비게이션에 '목표'라는 목적지를 아주 여러 번 입력하여 확실히 각인시켜야 한다.

'리미트'가 걸려 있는 소프트웨어가 지금의 당신이라는 '결과 값'을 만들어냈으니, 이를 지우고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차례다. 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방법은 오로지 '반복'뿐이다.

 

 

성공 '자동화' 과정 1 : 매일 100번씩 소리 내어 말하라

'자신이 원하는 삶을 한 문장으로 만들어서 소리 내어 말하기'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이유'부터 알아야 한다. 왜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하는 것만큼 허무한 일은 없다.

에너지는 에너지대로 소모하는데, '하는 이유'를 모르니 동기 부여가 되지 않고, 동기 부여가 되지 않으니 점차 지쳐서 결국 포기하게 되기 때문이다. 당연히 효과도 없다.

이와 반대로, 이걸 왜 하는지, 왜 중요한지를 알면 도이 부여가 되니 매일 같은 행위를 반복하더라도 지치지 않고 계속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에너지를 얻게 된다.

 

 

성공 '자동화' 과정 2 : 100번씩 100일간 손으로 써라

일단 종이에 글을 쓰면 글의 내용과 관련된 '생각'을 무조건 하게 된다. 그리고 생각을 하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즉, 손으로 쓰는 이 행동이 추후 상상으로 시각화를 하는 데 토대가 되어주는 것이다. 한마디로 시각화의 '기초 공사'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손으로 쓰기를 가장 먼저 권하는 이유다.

손으로 쓰는 이 행위는 키보드로 타이핑하거나 입으로 말할 때보다 뇌에 훨씬 깊게 각인된다.

 

열이 39도까지 치솟았던 날에도 기어이 다 쓰고 나서 병원에 갔다.

새벽까지 야근을 하는 날에는 일하는 도중 불 꺼진 회의실에 들어가서 100번을 다 쓰고 난 후 다시 일했다.

정말 너무나 피곤해서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을 것 같은 날에도 거르지 않고 썼다.

그렇게 나는 100일간의 약속을 절대 어기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목표를 쓰는 동안 나의 무의식이 새롭게 설치되고 있음이 느껴졌다.

생각, 생활, 패턴, 사고방식이 점차 변해갔기 때문이다.

 

 

성공 '자동화' 과정 3 : 상상으로 시각화하라

가장 먼저 해야 하는 방법은 손으로 쓰기, 가장 중요한 방법은 시각화다. 

시각화의 핵심은 원하는 모습을 이룬 자신을 상상하며 벅찬 감정을 느끼는 데 있다.

나는 이를 '인생 미리 보기'라 부르는데,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미리 보고 벅찬 감정을 느끼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시각화할수록 그 순간의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꼭 기억하라. 뇌는 시각화를 할 때의 좋았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어 한다.

시간은 조금 걸리겠지만 시각화할 때와 똑같은 상황으로 기어이 당신을 데려다놓을 것이다.

그때가 바로 상상이 '현실화'되는 경이로운 순간이다.

 

 

끌어당김에는 '리스크'가 없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바쁘고, 그들은 돈보다 시간을 훨씬 중요한 가치고 삼는다.

그들이 굳이 성공의 비밀을 전파하며 사람들을 설득하러 나설 이유가 없다.

다행히 그들 중 몇몇이 책을 통해 원하는 삶을 이루게 된 비밀을 털어놓았을 뿐이다.

그렇다면 그들의 말을 한번 따라 해보아도 좋지 않을까?

한 번 시도할 때마다 몇만 원씩 비용이 발생한다거나 하루에 적어도 서너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고민이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말한 위의 3가지 방법을 실행하는 데는 돈도 들지 않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으며, 건강을 상하게 하지도 않고, 나와 주변 사람들에게 그 어떠한 피해도 끼치지 않는다.

그렇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아니,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삶을 그냥 방치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2-2-5 무의식의 힘을 극대화하는 '감사하기'의 위력

 

자신이 얼만큼 끈기 있는 사람인지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한다. 다만 스스로 끈기가 없다고 생각한 다음 이를 꾸준히 믿어왔고, 그 결과 실제로 끈기가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며 살아왔을 뿐이다. 우리는 스스로에 대한 근거 없는 의심부터 버려야 한다.

 

 

성공 '자동화' 과정 4 : 감사한 마음은 성공을 불러들인다

누군가 나에게 '부를 끌어당기는 방법'을 한 줄로 요약해보라고 말한다면, 나는 '상상하기' 그리고 '감사하기'라고 답할 것이다.

 

소수의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모든 것'에 감사한다.

성공했기 때문에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감사할 일이 많은 걸까? 전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성공하기 훨씬 전, 정말 가진 게 아무것도 없던 초라한 시절부터 모든 일에 감사했다.

소수에 속하지 못한 다수는 “뭐 저딴 일에 감사를 해?”라고 비아냥거릴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아주 사소한 일에까지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 사실 감사할 일들은 매일 넘쳐난다.

 

세상엔 감사할 일들이 미친 듯이 넘쳐 난다. 그리고 부를 끌어당기는 과정에서 '감사하는 마음'은 정말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원하는 삶을 더 빨리, 더 정확하게 끌어당기는 방법

'감사'는 기본적으로 상대방으로부터 무언가를 받았을 때 느끼는 감정이다.

선물, 호의가 담긴 따뜻한 말이나 행동, 배려, 응원이나 격려 등을 받을 때 우리는 든든하고 충만한 감정을 느낀다. 이처럼 무언가를 받는다는 것은 그 자체로 우리의 기분을 좋아지게 만든다.

이렇게 좋은 기분을 유지하고 있는 당신의 내면에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점차 커지고, 비슷한 성향의 사람이 끼리끼리 모이듯 긍정적인 에너지 역시 정확히 같은 주파수의 긍정적인 일들만 끌어당긴다.

그렇다. 부를 끌어당기는 일은 마치 거울과도 같아서, 감사하는 마음을 온 마음으로 느끼면 소름 돋게도 경제적으로 감사할 일이 연이어 일어난다. 감사하는 마음을 기본 바탕으로 삼아 앞서 언급한 3가지 방법을 매일 시도한다면, 당신의 목표는 더욱 빨리 현실화된다. 한편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서 딱히 행복하지 않은데 이루어지면 그때 감사할게'와 같은 태도는 부와 성공의 끌어당김을 가로막는 최악의 마인드다.

 

 

“힘들지만 버티겠다”는 말로는 버틸 수 없다

버틴다고 생각하지 말자. 대신 이미 원하는 것을 이루고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감사한 마음을 느껴보자. 더불어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도 감사해보자.

 

 

 

2-2-6 빚을 생각하면 빚은 늘어난다

 

 

무의식은 어떻게 내가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가

방대한 정보들은 다 어디로 간단 말인가? 거의 대부분은 우리 의식의 저쪽 뒤편, 무의식의 창고에 쌓인다.

그러니까 우리는 수많은 정보 중 아주 일부만 의식의 세계에서 '의식적으로' 인식할 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필터링'되어 무의식의 창고로 들어가 버린다.

 

망상활성화체계는 외부 세계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력 내용을 걸러내는, 엄청나게 촘촘한 뇌의 그물망과도 같은 여과장치, 즉 '필터'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필터는 우리 마음의 관문을 지키고 서서, 마치 공항 검색대에서 하듯이 우리 뇌로 들어오는 정보를 분류하고 검색하는 역할을 한다.

 

 

사는 대로 생각하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우리가 집중하거나 집중하지 않을 때, 생각하거나 생각하지 않을 때, 심지어 잠을 자고 있을 때조차도 망상활성화체계는 쉬지 않고 작동한다. 그래서 잠들기 직전에 하는 생각, 시각화가 중요한 것이다.

 

 

빚을 생각하면 빚이 자꾸 늘어나는 이유

검색창에 '기린 말고 다른 동물'이라고 검색하면 무엇이 나올까? 구글은 빠른 속도로 기린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당신 앞에 가져다 놓는다. 예를 하나 더 들어보자. 만약 누군가로부터 “원숭이를 생각하지 마라”라는 말을 들었다면 당신은 어떤 동물을 머릿속에 떠올리게 될까? 그말을 듣는 즉시 원숭이를 생각하고 만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무의식은 부정어를 처리하지 않는다.

 

'빚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으면 좋겠다'라는 당신의 간절한 목표가 애초부터 이루어질 수 없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부정어를 처리하지 않는 무의식은 오로지 '빚'이라는 단어만을 인식한다.

그럼 망상활성화체계는 그 엄청난 능력을 바로 활용하기 시작한다.

당신이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엄청난 양의 정보 중에서도 '빚'과 관련된 정보 혹은 '빚'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에 관한 정보 등 당시닝 원하는 않는 결과만을 당신 앞에 가져다 놓는 것이다.

 

 

 

 

 

 

3 - 부를 강하게 끌어당겨라

 

파이어족이 된 이후, 내 인생은 놀랍도록 달라졌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인 변화는 '내 인생의 육하원칙을 내가 정한다'는 데 있었다.

내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하는지를 100% 내가 정한다. 또한 육하원칙을 정할 때 이제 '돈 문제'는 더 이상 고려 사항이 아니다.

그저 '내가 그러하길 원하는가'를 기준으로 삼아 내 삶의 육하원칙을 하루하루 정할 뿐이다.

내 삶은 이제 더 이상 돈으로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는다.

 

 

3-1 도대체 언제 이루어지는가

 

 

3-1-1 간절한가 그 간절함은 '진짜'인가

원하는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답답해하다가 그만둬버리기 전에 스스로 반드시 점검해야 할 부분이 있다. '나는 이걸 정말 절실히 원하는가'에 대한 굳은 확신이다.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 목표 역시 '진짜' 목표가 아닐 수 있다.

남들이 다들 몇 년도까지 몇십억 원을 벌어서 파이어족이 되겠다고 하니 그저 이와 비슷한 목표를 잡은 것은 아닌지 자문해보자.

당신을 설레게 하는 '진짜' 목표를 찾아야 한다.

 

 

3-1-2 걱정하지 마라 바라는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

목표가 현실화되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 그러나 걱정하지마라.

시간의 오차는 당연히 발생할 수밖에 없지만, 당신이 원하는 그 일은 이루어진다.

우리는 시간의 오차보다는 '이루어진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3-2 원하는 곳에 최단거리로 도달하는 끌어당김의 법칙

 

당신은 '독하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래도 이정도면 최선을 다했다' 하는 정도가 아니라, '나 진짜 독하긴 독하다' 하는 생각을 스스로 했거나

주변에서 “미쳤다!” 혹은 “와, 진짜 독하네... 저렇게 하는데 잘될 수밖에 없지”와 같은 말을 들어본 적 있는지 떠올려보라.

 

 

3-2-1 상상을 현실화하는 끌어당김의 10가지 방법

첫째, 노트에 목표 적기 - 노트에 인생의 최종 목표 혹은 중장기 목표부터 시작해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하위 목표들을 적으면 된다. 그리고 이 목표들과 전혀 관련 없는 다른 종류의 목표 역시 얼마든지 적어도 좋다. 예를 들면, 인생의 최종 목표와 그 하위 목표들은 자산이나 수입과 관련된 경제적인 목표라 할지라도, 거리어나 다른 부분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그것 역시 얼마든지 적어도 좋다는 말이다.

이제 원하는 것들을 당신만의 노트에 모두 적어보라. 새로운 목표가 떠오를 때마다 얼마든지 추가해도 좋다.

과거형으로 쓰인 목표를 읽기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당신의 의식은 방해를 하기 시작할 것이다.

 

철통같이 막아서서 방해하는 의식이 비실비실하게 '무장 해제'된 바로 그 순간에 무의식으로 침두해야 한다. 그 최적의 타이밍이 바로 '잠에서 막 깨어났을 때'와 '잠들기 바로 직전'이다.

 

둘째, 목표를 1,000번씩 90일간 말하기 - 

 

셋째, 아침에 눈 뜨자마자 '선불 감사' 하기 - “오늘도 진짜 최고의 하루였다! 너무 감사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무엇이 감사했는지 이야기해도 좋다. '오늘은 이런 일이 일어났고, 그래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식이다. 아직 하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그날 하루를 이미 다 경험한 듯한 마음으로 이렇게 감사하면 끌어당김의 효과는 극대화된다.

 

넷째, 나 자신과 '하이파이브' 하기 - 거울 앞에 서서 하이파이브를 하면 된다. 가만히 거울 앞에 서서 거울 속 당신의 두 눈을 쳐다보는 그 순간 굉장히 기묘한 느낌이 들 것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거울로 자기 자신을 본다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본 적은 한 번도 없다. 더욱이 거울 속 자신의 '또 다른 나' 혹은 '나의 무의식'이라고 생각하고 바라본 적은 더더욱 없을 것이다.

이제 거울 속 당신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과 함께 하이파이브를 해보자.

 

다섯째, '작은 끌어당김' 경험하기 - 아주 작은 일들을 상상으로 시각화한 후 실제 눈앞에 펼처지는 것을 경험해보기 바란다. 이 방법은 2가지 효과가 있다. 먼저, 작은 끌어당김을 일상에서 경험함으로써 끌어당김 자체에 강한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다음으로는 일상에서 작은 끌어당김을 자주 시도하다 보면 엄청나게 애쓰지 않고도 '끌어당김의 법칙'을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여섯째, 이불 정리하기 - 

 

 

3-3 하루라도 빨리 눈치채고 실행하면 원하는 삶이 끌려와 현실로 나타난다

 

1. 목표를 소리 내어 하루 100번씩 말하기

2. 손으로 하루 100번씩 100일간 쓰기

3. 상상으로 시각화하기

4. 감사하기

5. 노트에 목표를 적고 취침 전후로 읽어보기

6. 1,000번씩 90일간 말하기

7. '선불 감사'하기

8. '셀프 하이파이브'하기

9. 작은 끌어당김 경험하기

10.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 정리하기

 

 

 

 

 

 

3-4 아무런 노력 없이 무의식을 바꿀 수 있다

 

3-4-1 아주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운을 끌어당기는 몇 가지 방법

첫째, 경적을 누르지 않는다 - 각자 저마다의 사정이 있다. 이를 다 알지도 못하면서 누군가를 '이해할 수 없는 사람'으로 치부하면 안 된다. 나는 이 평범한 진리를 몇몇 경험을 통해 뒤늦게 깨달았다.

 

운전을 하다 보면 경적을 울리고 싶은 상황이 수시로 눈앞에 펼쳐진다. 그럴 때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하면, 스스로에 대한 뿌듯함과 긍정적 에너지가 마구 솟아날 것이다.

사실 경적을 누르는 행위는 자신을 향해 '짜증 버튼'을 누르는 것이나 다름없다. 경적을 누르는 그 순간, 가장 짜증나는 사람은 누구겠는가? 바로 당신이다.

그 버튼을 누릴 때마다 부정적 에너지가 급격히 치솟는 것을 누구나 한 번 쯤은 느껴봤을 것이다.

일단 딱 일주일만 경적을 울리지 말기를 권한다.

 

둘째, '컴플레인' 하지 않는다 - 나는 컴플레인 또한 자동차 경적과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컴플레인 자체가 부정적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불만 버튼'을 누르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말이다.

식당에서 컴플레인을 열심히 하고 나면 분명 상황은 해결되겠지만, 그런 뒤에는 씁쓸한 기분이 되어 입맛마저 떨어진다. 반면에 '나만 실수하면서 사는 게 아니었어' 하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고 넘어가면 신기하게도 기분 좋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셋째, 개미를 밟지 않는다 - 

 

 

3-4-2 아주 작은 변화가 불러오는 커다란 결과를 느껴라

당신의 기분을 늘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마음에 드는 단골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실 때인지, 신선한 공기를 맞으며 산책로를 걷는 시간인지, 온몸이 땀에 흠뻑 젖을 정도로 격렬한 운동을 한 뒤 샤워하며 상쾌함을 느낄 때인지 말이다. 사실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지에 대해서는 당신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다.

 

작은 행동의 변화로 당신의 마인드와 잠재의식이 바로 다음 날 바뀌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돈도, 노력도, 시간도 들지 않는 아주 사소한 변화가 불러오는 감정, 행동, 태도, 결과의 연쇄적인 변화를 절대로 과소평가하지 마라.

하루, 이틀, 그리고 몇 달이 지날수록 생각지도 못했던 삶의 변화를 피부로 체감하게 될 것이다.

모든 위대한 일은 전부 하찮게 시작되었음을 잊지 말자.

 

 

3-5 무의식의 시그널은 불꽃놀이처럼 다가온다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도 인생을 바꿀 보석 같은 시그널이 오고 잇찌만 그냥 흘려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3-5-1 무의식이 보내는 시그널을 절대 놓치지 마라

매일 그냥 버려지는 무의식 중 단 0.01%, 약 5개의 생각만 잡아두어도 인생은 말도 안 되게 바뀐다.

무의식이 보내는 시글널을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는 이유다.

 

 

3-5-2 불꽃놀이와 같은 무의식을 포착하는 가장 좋은 방법

어떻게 불꽃놀이처럼 터졌다가 바로 사라져버리는 무의식의 시그널을 포착할 수 있을까?

방법은 매우 간단한다.

화려한 불꽃이 터지는 순간을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사진으로 저장하듯, 당신도 무의식이 시그널을 딱 올려 보내는 순간을 어떠한 형태로든 '캡처' 해놓으면 된다.

즉, 그 순간을 기록하라는 말이다.

여러 방법 중에서 스마트폰 메모장에 적어놓는 방식이 사실 가장 편한다.

그럴 만한 여유가 없다면 급한 대로 키워드 몇 단어라도 적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얀 운전할 때와 같이 메모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스마트폰에 있는 '녹음' 기능을 활용하자.

나는 샤워할 때조차 좋은 생각이 갑자기 떠오르면 바로 스마트폰에 단어 하나라도 적어놓고 다시 샤워를 한다. 이렇듯 약간의 번거로움을 감수하면 '평소의 나라면 절대 할 수 없었을 생각'을 저장해놓을 수 있다.

그간의 경험을 돌아보면 이렇게 저장된 생각들은 시간이 지나 내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3-5-3 상상하라 그 상상은 당신의 일상이 된다

첫째, 무의식이 주는 시그널을 놓쳐서는 안 된다.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결정적인 힌트는 바로 거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둘째, 무의식이 힌트를 보내올 때 메모장에 쓰고, 녹음을 하고, 이미지를 캡처해서 반드시 저장해둔다.

셋째, 저장해놓은 것들로 시각화라는 요리의 식재료인 '주머니 속 비전 보드'를 만든 후, 원하는 삶을 상상으로 시각화하라.

 

 

3-6 동기 부여는 세수하듯 매일 하는 것이다

 

 

3-6-1 지금 '이 짓'을 왜 하고 있는지 알아야 '셀프 퇴장'을 하지 않을 수 있다

지금 이걸 내가 왜 하는지에 대한 회의감을 그대로 질문으로 바꾼 다음 스스로에게 묻고 대답해보면 '셀프 퇴장'을 하지 않을 수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셀프 퇴장' 버튼을 누르면 안 된다.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이 간절히 바라는 그 일의 성공 가능성이 절반도 채 되지 않는 듯한가?

그런데 셀프 퇴장 버튼을 누르는 순간, 성공의 가능성은 정확히 0%가 되어버린다.

약 50%의 성공 가능성이 0%로 확정되는 순간이다. 심지어 50%의 성공 가능성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

당신 스스로 '50%도 안 되는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그걸 믿었을 뿐이다.

만약 셀프 퇴장 버튼을 누르고 그만두었는데, 실제 성공 가능성이 90%이상이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은가?

'셀프로 착각'하고 '셀프로 믿은' 다음 '셀프로 퇴장'한 자신에게 실망하지 않을 수 있는가?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을 자신의 손으로 봉쇄해버리고, '성공할 가능성이 절반도 채 안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버린 사람이 바로 자기 자신이 되어서는 안 된다.

 

반복을 통해 무의식에 성공을 새겨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다. 문제는 그 생각을 '아주 가끔' 한다는 데 있다. 1년에 몇 번, 아니면 그냥 여유 있을 때마다 한 번씩 생각하는 정도다.

어쩌면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상상을 통해 아주 구체적인 장면을 시각화한 적이 있을 수도 있고, 소리 내어 원하는 것을 말하거나 적어봤을 수도 있다. 몇 번 정도는 말이다.

그러나 이를 '반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지 않으면, 무의식에 부와 성공이라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결국 설치할 수 없다. 젓가락으로 시멘트 벽에 글씨 몇 번 적었다고 글자가 새겨지지 않듯이 말이다.

무의식에 부 혹은 성공 소프트웨어를 새로 설치하는 일은 이틀 만에 이뤄지지 않는다.

바로 이런 이유로 우리는 하루에 100번씩 매일 소리 내어 말하고, 100번씩 100일간 쓰고, 틈날 때마다 상상으로 시각화를 해야 하는 것이다.

 

 

3-6-2 매일 세수하듯 '동기 부여'를 꾸준히 하라

그럼 왜 여기저기서 반복과 습관을 지겹게 강조했을까?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냥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에서 엄청나게 중요하다. 한 사람의 인생을 온전히 바꿔버릴 수 있을 정도로.

당신은 삶을 바꾸길 원한다. 단순히 투자를 통해 700만 원쯤 더 벌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를 바꾸길 원하는 않는가.

그렇다면 '미칠 것같이 지겹지만 미치도록 중요한 이 과정'을 피할 수 없고, 피해서도 안 된다.

이 과정을 우회해서 '원하는 삶'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방법은 없다.

 

'동기 부여'는 매일 세수하듯이, 밥 먹듯이 해야 한다. 그것이 동기 부여다.

인생에서 힘든 순간이 찾아왔을 때만 하는 것이 동기 부여가 아니다.

그건 너무 굶어서 아사하기 직전에 밥 한 끼 먹는 것, 반년 만에 세수 한 번 하고 다시 1년 동안 세수 하지 않는 것과 똑같다. 반복과 습관이 그냥 '디폴트 값'이라고 생각하면, 끌어당김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매일 반복하는 행동이 힘들지 않고 오히려 '보상'처럼 느껴질 것이다.

 

 

 

4 - '불편의 다리'를 건너 원하는 곳으로 가라

 

기억하라. 당신이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것을 갖고 싶다면, 지금껏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일을 해야만 한다.

 

 

4-1 지금 당장, 먼지 같은 성공을 시작하라

 

 

4-1-2 140미터 직진 후 우회전, 여기서부터 진짜 시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작을 못 하고, 시작을 못 했으니 당연히 성공도 하지 못한다.

진짜 중요한 건 '시작'이 아니라 '시작하는 것'이다. 시작한 소수의 사람만이 성공한다.

이것이 바로 소수의 사람만 성공하는 이유다.

 

 

4-1-4 '거대한' 그들의 '위대한' 시작

여러 번 강조했듯이 목표는 비현실적으로 커야 한다.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는 일들을 정리해 놓은 것은 목표가 아니라 '스케줄'이다. 목표는 비현실적으로 크게 잡되, 출발은 하찮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것이 바로 출발이자 시작이다.

지금 상위 10%에 있는 그 사람도 처음엔 하위 10%였으며, 지금 전문가인 그 살마도 처음에 입문자였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먼지같이 작은 일부터 시작했떠니 내일도 부담 없이 해낼 수 있었다. 그렇게 하니 일주일을, 한 달을, 1년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습관으로 자동화되었다.

그러고 나서는 오히려 '하지 않는 상태'가 불편하게 느껴졌다.

습관을 장착하는 데는 아무런 재능도, 인내도, 돈도 필요 없다. 당신도 분명 할 수 있다.

 

 

4-1-5 하찮은 일을 위대하게 해내는 방법

거대한 일을 위대하게 해내는 건 당연하게 느껴진다.

그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온갖 언론 매체에서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찮은 일을 위대하게 해내는 것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다. 하찮은 일을 위대하게 한다니, 무슨 말이냐고?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누웠을 때, 오늘 당신이 이뤄낸 그 하찮은 성과에 스스로 정말 뿌듯해한다면, 당신은 하찮은 그 일을 위대하게 해낸 것이다.

 

 

 

4-2 일단 시작은 했는데 이 정도로 힘들 줄은 몰랐던 당신에게

 

 

4-2-1 고통의 끝은 이런 모습이다

만약 하루하루 고통스러울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 혹은 앞으로 그런 시기를 마주하게 된다면 당신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먼저, 무조건 '끝'이 있다는 것이다. 지금 그 힘듦은 평생 가지 않는다.

 

 

4-2-2 '셀프 퇴장'하거나 '버티지'마라 그건 성공의 길이 아니다

고통의 끝은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절대 '셀프 퇴장'하지는 마라. 이는 아마 가장 빠르게 고통을 끝내는 방법일 테다. 그러나 상황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 무대 위에서 내려왔으므로 얼핏 상황이 바뀌고 편안함이 찾아온 듯 보이겠지만 스스로는 안다. 포기햇다는 것을.

 

지금 당신이 유독 그렇게 힘든 이유는, 그 과정의 끝에 있는 보상이 말도 안 될 정도로 크기 때문이다.

보상이 그정도는 되어야 인생이 바뀐다. 보상이 그저 그런 소위 '적당한' 것들은 그 과정 역시 '적당한 수준'으로 힘들다. 그리고 그저 적당한 인생을 살아가기에 적합한 적당한 보상만 주어질 뿐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성공 커리큘럼을 한 바퀴 돌고 나면, 그러니까 이 커리큘럼을 한번 이수하고 나면 그 경험은 고스란히 당신의 무의식에 남는다. 그래서 또다시 성공하기가 수월해진다.

분명히 지난번과 비슷한 수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체감상 무조건 덜 힘들게 느껴지게 되어 있다.

 

 

 

 

 

 

 

4-2-4 버티지 마라 순조롭게 성공하는 중이다

얼마나 큰 보상이 기다리고 있기에

지금 내가 이렇게 힘든가.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나.

성공은 원래 이런 거다.

지난번에도 하니까 결국 되던데.

이번에도 '그냥' 하자.

 

 

 

4-3 이제 인생의 비대위를 가동할 시간이다

 

 

4-3-2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라 그리고 실제로 미쳐라 목표는 그냥 이루어진다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정말 '투자' 하나만 생각했다.

지인과의 만남, 여행, 쇼핑, 이상의 소소한 즐거움 같은 후순위 일들은 과감히 포기했다.

내 인생에서 바로 지금이 투자에 집중할 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4-3-3 당신 인생에서 1순위는 무엇인가

어떤 것이 인생의 1순위여야 하는가?

여기에는 기준이 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영원히 할 수 없는 것이 첫 번째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73세에 투자 공부를 시작할 것인가? 42세에 대기업 '대졸 신입 공채'에 지원할 수 있는가?

모래 알갱이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지 않는다. 반면에 우선순위 '73위' 정도 되는 일들은 어떠한가.

멋있는 자동차를 새로 사는 것, 명품 가방과 새 옷을 사는 것, 게임을 하는 것들은 스무 살에도 할 수 있고 마흔 살에도 할 수 있다.

언제든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유한한 인생에서 당신은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4-3-4 멈추지만 마라 그러면 된다

제발 멈추지만 마라. 느려도 괜찮다. 정말이다. 느려도 상관없다.

그렇게 하찮은 걸음이라도 조금씩 옮겨 가는 어느 순간, 이제 진흙 위를 조금은 편하게 걷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다. 당신도 모르게 발목과 종아리, 허벅지와 허리 근육은 단단해진다.

조금 더 지나면 심지어 휘파람도 불면서 걸을 수 있다. 그리고 머지않아 당신은 뛴다.

내가 뼈저리게 느껴봤기에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여전히 간절하게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한 발만 앞으로 내딛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어떤 순간에는 멈추지만 마라. 그러면 된다.

 

 

 

 

 

 

5 - 고립된 자, 성공한다

내가 걷는 길은 포장되어 있지 않다. 도로가 아닌 끈적거리고 푹푹 빠지는 진창길, 나는 그 길을 걷는다.

그래서 이리도 힘든가보다. 그 진흙은 여러 가지로 구성되어서 점성이 여간 높은 것이 아니다.

아마도 그 성분은 '현실 안주', '안전함', '포기' 같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으리라.

지금은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단전 깊은 곳에서부터 힘겨운 소리가 절로 끓어오르지만, 내 무의식의 발과 발목, 종아리, 무릎, 허벅지는 조금씩 단단해져 간다. 눈에 띄지 않을 뿐이다.

조금만 더 그렇게 계속 걷자. 멈추지만 말자.

그렇게 걷다 보면 어느새 편하게 걷게 된다는 걸 안다.

조금 더 지나면 휘파람도 불면서 걸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머지 않아 가볍게 뛸 수도 있다. 그러기 위해 지금 한 반씩만 내딛자.

멈추지만 말자.

 

'성공 프로세스'를 장착하는 이 과정은,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는 수행할 수 없다.

예를 들어보자.

당신은 독서하는 중이다. 옆에서는 가족 혹은 지인들이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고, 주머니 속 스마트폰에서는 각종 알림이 쉬지 않고 울리고 있다면, 과연 당신은 제대로 책 한 장이나 읽을 수 있겠는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오로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일상에서 평소 하던 일을 그대로 다 하면서는 제대로 독서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스스로 '고립'되어야 한다. 동굴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당신이 간절히 원하는 일을 '해내려면' 그렇게 해야만 한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결코 아름답지만은 않다.

그 길을 스스로와 대화하며 혼자 걸어가야 하니까. 만약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동떨어진 느낌이 들며 자신만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다면, 당신은 지금 '성공하는 중'이다.

당신은 살면서 단 한 번이라도 스스로 고립을 선택한 적 있는가? 당신은 원하는 것을 이루거나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만약 이 두 개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 모두 '아니요'라면 망설이지 말고 스스로를 고립시켜라.

당싱만의 방으로 걸어 들어가서 자신만의 무언가를 이루어내라.

마침내 그곳에서 걸어 나오는 바로 그 순간, 당신 앞에 완전히 다른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5-1 페이스메이커로 살지 마라

 

 

5-1-2 '부정 비교'는 내 인생에서 나를 배제하겠다는 것이다

'그 사람'과 비교하는 대신 수만은 '나'와 비교하면 된다.

과거의 당신과 지금의 당신을 비교해보라. 5년 전 당신과 비교했을 때 지금의 당신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이루었는가?

작년의 당신과 올해의 당신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지난달의 당신보다 이번 달의 당신이 하나라도 더 실행한 것은 무엇인가? 어제의 당신보다 오늘의 당신이 단 1%라도 나아진 점이 있는가? 

과거의 수많은 당신과 지금의 당신을 비교하라.

이 방법만이 완주는 물론이고 우승 페이스를 스스로 유지하며 달리는 유일한 방법이다.

 

 

5-2 두려움, 망설임, 막연함을 넘어서는 가장 쉬운 방법

 

 

5-2-3 두려움과 공포심의 크기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태도의 차이에 따라 두려움의 크기가 달라진다.

사실 두려움이라는 건 세상에 물리적으로 실재하지 않는다. 스스로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존재 유무와 크기가 결정될 뿐이다.

 

결국 성공은 당신이 두려움을 얼마나 '잘 다루느냐'에 달려 있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현실화하기 위한 행동을 시작하고, 문제가 생겼다고 '셀프 퇴장'하지 않는 것. 

이 모든 것이 두려움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2. 느낀 점



(이 책을 비춰서 봤을 때 내가 잘 했던 점.)(이 책을 비춰서 봤을 때 내가 못했던 점. 더 잘하고 싶은 것.)(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 새로운 인사이트)

 

01.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과정을 거쳐야 하고 그 과정에 있어서 힘듦은 항상 찾아오며 그럴 때마다 가장 중요한 건 마인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가오는 상황들은 더한 상황도, 덜한 상황도 오며 항상 바뀌지만, 단단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잘 헤쳐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고 그동안 마인드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마인드를 장착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내가 가진 마인드를 중간중간 점검할 수 있도록 이런 책들 또한 자주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02. 현실적이라는 말을 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실적이라는 기준은 도대체 누가 정한 것인가?“라는 글귀를 보고 인생에 정답지가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으며 각자마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맞는 정답지를 찾아가는 것,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믿던 나 자신이 조금 뿌듯했다. 앞으로도 현식적이라는 기준에 빠지지 말고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그걸 달성했다면 목표를 상향 조정하여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고 하는 꿈을 가지고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03. 성공을 위해선 주변을 바꿔야 한다는 부분을 보고 나는 아직 이 부분을 완벽하게 해내고 있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은 월부에서 함께 공부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으로 가득 채워가고 있지만, 정작 실제 주변 지인들을 끊어내지는 못하고 항상 언제 한 번 보자는 연락을 곧 보자는 말로 대답만 하고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 같다. 글을 보고도 드는 생각이지만 꼭 관계를 끊는 것만이 답은 아닌 것 같다.

 

04. 마치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룬 것처럼 상상하고 행동한다는 부분을 보고 공감이 많이 됐다.

예전에도 책을 읽을 때 이런 내용들이 나왔었고 멘토님들께서도 목표를 이룬 사람처럼 행동하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었던 게 생각났다. 매일 매 순간을 그렇게 하지는 못하지만, 목표를 이룬 사람처럼 상상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05. 성공 자동화 과정 중 매일 소리내어 말하라는 부분은 잘 공감이 되지 않았지만, 100번을 손으로 써야 한다는 말은 이제서야 이해가 되는 것 같았다. 예전에 손으로 쓰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샤샤 튜터님께 여쭤봤던 기억이 떠올랐는데, 그래도 이제는 쓰는 것에 대한 의미를 알고 그때보다는 성장했는 기분이 들었으며 앞으로도 매 주 100번 쓰기를 꾸준히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06. 내가 가진 것에 대해 뭐 하나 당연한 것 없고 내가 겪게 되는 상황 또한 뭐 하나 당연한 게 없다고 생각하며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부자들 또한 정말 사소한 것 하나에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며 여유가 생겨서 감사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되기 전부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다는 부분을 보고 내가 지금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모든 것들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07. 이 책에서도 무엇보다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것이지 속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다른 책에서도 이 부분을 많이 강조해 줬었고 이는 투자라는 긴 여정을 조급하지 않게 마음을 다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절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나도 참 사람들에게 많이 이야기 해줬었던 것 같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도 빠르게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없어지게 만들어주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도와줬던 것 같다. 나도 사람들에게 이 구절을 많이 이야기 해주며 힘 낼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08. 자기 전과 이제 막 일어났을 때가 무의식으로 침투하기 가장 좋은 때라고 하는데 어려운 것도 아닌데 꼭 습관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이게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려운 거 아니니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09. 선불 감사도 되게 좋은 습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 오전 루틴을 마치고 오늘 있을 일들에 대해 선불 감사를 하고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0. 경적 누르지 않기, 컴플레인 걸지 않기를 잘 지켜왔던 것 같은데 종종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다.

혼자 생각했던 내용들이 책에 나온 걸 보니 더 열심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1. “나” 자신의 기분을 늘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 가진 것에 감사하기 시작할 때 별 거 아닌 작은 것들에 감사하기 시작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 특별한 행동을 통해 기분이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은 생각해 본 적 없는 것 같다. 이번 기회에 생각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적용할 점

(이 부분만 나에게 남는 것.)

(느낀 점 2번에서 연결 됨)

(포함 되어야 할 내용 : 기한[언제부터 언제까지 할 것인지], 이걸 했다는 걸 내가 어떻게 측정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

 

01. 3개월에 한 번씩 '더 마인드' 재독하며 올바른 마인드 다지기.

(3개월 마다 할 일)

 

02. 현실적이라는 기준에서 벗어나 비현실적인 목표 꾸준히 가져가기.

(지금 하고 있는 일)

 


03.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마치 이룬 사람처럼 오늘부터 행동하기.나는 100억 자산가다.

(지금부터 해야 할 일)

 

04. 매일 소리내어 말하기를 잠들기 전, 잠에서 깨었을 때 해보고 100번 쓰기는 지금처럼 매 주 1번씩 직접 손으로 쓰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룰 때까지.

(오늘부터 잠들기 전, 잠에서 깨어날 때, 그리고 매 주 해야 할 일)

 

05. 지금처럼 작은 것들에 그리고 내가 이미 가진 정말 사소한 것들에도 감사한 마음 가지고 살아가기.

아침마다 선불 감사하기. 이미 감사한 일이 생긴 것처럼.

(매일 해야 할 일)

 

 

4. 논의하고 싶은 내용

(납득이나 이해가 안 가는 것.[읽으면서 부대끼는 것])

(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한 것)

(페이지, 나의 생각, 질문을 세트로 적기)

(이걸 같이 논의해보면 우리 팀이 다같이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만한 질문)

 

P. 77

당신이 원하고 바라는 성공이 무엇이든 그걸 현실화하려면 반드시 주변 사람을 바꿔야 한다.

'주변'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 때문에 '주변 사람은 말 그대로 내 주변일 뿐인데, 나만 잘하면 되지 주변 사람이 뭐 그렇게 중요한가?'하고 의아해할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주변 사람'들은 엄청나게 중요하다.

그 주변 사람들이 바로 당신의 전부이고, 당신의 세상이기 때문이다.

 

-> 오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바꿔야 하는 건 극히 공감합니다.

또한 주변을 바꾸면 환경이 바뀌면서 큰 영향이 있다는 것 또한 공감합니다.

다만, 저는 지금의 주변 지인들과의 관계까지 끊어내는 것은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투자에 집중하고 한 달에 300시간 가량을 투자하며 몰입하고 있긴 하지만, 한 달 혹은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유지하고 있는 동창 모임이 됐든 사촌 모임이 됐든 한 번 정도는 편하게 만나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음 날 오전까지도 날리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다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중요한 건 만나자고 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는 점... 주변 사람들의 생일까지 다 챙길 정도로 관계를 중요시 생각하고 먼저 연락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꼭 관계를 끊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신지 다른 분들은 주변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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