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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1강 SNS 후기 인증 [열반스쿨 기초반 70기 24조 2시22분]

23.12.10

안녕하세요

​

2시22분입니다.

​

작년 12월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1년만에 재수강이었습니다.

월부를 들으면서 첫 재수강으로 열반스쿨 기초반을 선택한 이유는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마음의 울림을 다시 한번 새기고,

흐릇해지고 잊고 지냈던 지난 1년간의 목표르 다시 한번 상기 시키며

개인적으로 크게 각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1년의 저를 되돌아 보니, 서행차선을 걷고 있는 제가 추월차선을 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웠으나,

1년간 내가 했던 것들이 과연 추월차선이 맞았나? 라는 고민을 해봅니다.

​

겉으로만 열심히 살았고, 내실이 없었던 삶이 아니었나

생각이 많이 드는 1년간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강의 시작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올해 초에 한번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but 24년에도 기회가 올 것 같습니다.
said 너바나님


소름이 돋았습니다. 기존 지투반에서 튜터님께 들었던,

"기존에 갔던 그 임장지에서 왜 안사셨어요?" 라고 물어볼 때 우물쭈물하던 저의 과거의 모습이 기억이 났습니다.

​

그리고 11월 혼자 자실을 하면서 혼자 스스로 생각하고 매입하고 매수를 못한 저에게 조금은 설레이고

빨리 월부 생활에 집중 할 수 있는 증폭제가 생긴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경험한 사람은 "이렇게 하는게 맞네요" 라고 말합니다.
said 너바나님


제 생각도 너바나님 생각과 동일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

모르는 사람은 질문이 없습니다.

경험이 없고 어느정도 아는 사람은 "이렇게 하는게 맞아요?"

실제로 경험한 사람은 "이렇게 하는게 맞네요" 라고 말합니다.

​

전 약 1년간 질문이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스스로가 다 안다고 생각했고, 질문을 해도 월부 카페에서 찾아보면 다 찾아서 인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월부를 경험하면서 느꼈습니다. 난 아무것도 몰라서 질문이 없었구나,

요즘엔 질문은 하면 이렇게 하는게 맞나? 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그리고 조금 더 공부한 부분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자문자답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조금씩 더 많이 공부를 하고 경험을 하니 확실히 이렇게 하는게 맞다는 확신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투자는 경험을 통해 추가적인 실제 경험한 사람으로 올라가고 싶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확언을 해봅니다.


2024년 3월 이내에 2시22분은 1호기를 무조건 하겠다




이 강의는 마인드셋이 아닌 현실을 얘기해주는 강의
비전보드로 내 삶을 설정해라
said 너바나님

약 1년만에 저번 열기반에서 썼던 비전보드를 컸습니다.

근데 이게 진짜 내가 만든게 맞나?? 싶을 정도로 그냥 생각정리만 해놓은 성의 없는 비전보드를 발견했습니다.

과제를 위한 과제 랄까???

내가 왜 그랬지???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but 다시 생각해보니 맞아 그래도 이거라도 썼으니깐 내가 지금까지 월부에 남아 있지

이거라도 안했으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한 게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그전에 가까운 곳에 붙혀 놓으라고 하셨는데 안붙혀놓은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스스로에게도 창피했던 비전보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다음 확언을 해봅니다.


스스로에서 부끄럽지 않은 비전보드를 작성한다!!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 1강은 저에게 다음 1년간 다시 부동산 공부에 노력을 할 수 있는 모티베이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명확한 목표 설정, 부동산 시스템 투자를 구축하기 위해서 상세하게 알려주신 너바나님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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