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열반스쿨 기초반 69기 54조 리리스]



반갑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수강중인 리리스입니다.

평소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그것은 금수저로 태어나거나 일확천금의 운이 있어야 한다고만 믿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합리화와 타협을하며 일반적인 삶을 살며 결혼을 하게되고 집을 사게 되었습니다.집을 구매한 지 1년 정도 지난 시점 폭등장을 겪게되고 집을 잘못샀고 너무 부동산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는 것에 후회와 자책을 했습니다.

아내에게도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컸습니다.

사실 아내는 집을 먼저 사지말고 투자를 먼저하자는 마인드였거든요.


아내가 투자를 하자고 했던 집은 지금 살고있는 집보다 1억정도 비쌌고 폭등장에 상승률도 훨씬 좋았습니다.

그 아픔의 경험을 바탕으로하여 저는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책과 유튜브를 봤고 종종 유료특강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식은 중구난방으로 흩어져 있는 느낌이었고 뭔가 기준도 없고 다저진 기초가 없기에 막연하기만 했습니다.


지금 살고있는 집을 팔고 투자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뭐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몰라서 열반스쿨 기초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물론 아내도 동의를 한 상황이고요. 아내는 육아에만 전념하다가 최근 집에 제가 사둔 부동산책을 문득 읽게 되었고(너바나님 책), 기초부터 탄탄히 하여 부자가 되자는 방향이 저랑 같아졌습니다.집에 있는 부동산 책(너나위님 책 포함)여러권을 읽기 시작하고 경제신문도 신청하더군요.

물론 강의도 같이 듣기로 했습니다.

현재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는 저 혼자만 들은 상황이고 아내는 곧 들을 계획입니다.

제가 강의를 듣고 조원들과 으샤으샤하며 과제를하는 모습을 아내는 응원을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1강 너바나님의 강의는 마인드셋에 대한 강의였고, 제가 유튜브를 접하며 마인드셋을 나름 한다고했지만 이 강의를 들으며 더욱 마인드셋이 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월급쟁이 가난의 굴레를 자식들에게 대물림해주기 싫은 점, 이렇게 그냥그냥 월급에 안주하며 살다가는 변화가 없는 삶으로 마감하기도 싫은 점 등 여러가지 감정이 끓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생활패턴부터 바꾸며 현실적인 목표부터 설정하고 시간관리를 하며 어떤 일에대한 중요도까지 잡아야 한다 그래야 내가 바뀌는데 있어서 도움이 된다고하여 그대로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삶을 따라하면 된다는 말을 가슴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그런것들은 운이 아니면 될 수 없다고만 믿고 있었지만, 노력하는자만이 그 운을 가져올 수 있다는 마인드로 바뀌었습니다.


너바나님이 그러셨죠.. 주변사람들이 어리석다 할 정 도로 한 우물만 팠다고, 이거 아니면 대안이 없었다고..

지난 안일하게 생각했던 자본주의의 삶을 비판 하지않기로하고 수용하며 나도 그 배에 올라타야겠다는 것을 가슴깊이 새기고 실천해 나가려 합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1강을 들었고 조원들과 함께 한 시간이 아직 1주일도 되지않았는데 벌써 무언가 기반을 잡아 나간다는 느낌에 뿌듯하고 시간이 금처럼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대로 배우며 종잣돈을 만들고, 부자들은 처음 엉덩이에 재산을 깔고 있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1호기 투자부터 나아가 2,3,4,,,호기 등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고작 1강을 들었을 뿐인데.. 그만큼 마인드셋에 있어서 훌륭한 강의였고 수강료가 전혀 아깝지 않네요.

저도 제대로 배워서 10억 달성기를 얼른 쓰고 싶고 훗날 나아가 재능기부도 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확고해졌습니다.


절때 실패하는 투자를 하면 안된다는 기준을 잡고 철저하게 준비하여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너바나님의 여러번의 뼈때리는 자극 감사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강의시간 중 단 1초도 버릴게 없는 명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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