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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파이어] 부자의언어 독서후기

25.04.30

책 제목 : 부자의언어

저자/ 번역 / 출판사 : 존 소포릭/ 이한이 / 월북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내가 왜 여기 있지??  # 긍정적 잠재의식    # 삶의 행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저자 소개 : 

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 20대를 시작했다. 부의 상징인 돈은, 없으면 불편함을 넘어서 삶을 불안과 공포, 절망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평범한 소득을 벌었지만 평생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부자의 언어』를 썼다.

 

 책 소개

출간 즉시 경제 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현재까지 수많은 독자에게 ‘인생 책’으로 꼽히는 『부자의 언어』가 특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재테크 전문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에서 부의 정신을 갖추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세이노의 가르침』과 함께 이 책을 추천했다. “소름이 끼칠 만큼 부의 철학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한 책”이라며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으며 읽기를 권한다. 독자들은 냉철하고도 따뜻한 가르침을 통해 비로소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의 진정한 철학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마음속에 저마다의 황금 씨앗을 품게 되기를 바라며, 이번 골드씨드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금박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사람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이다.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 현재 삶에서 단단한 부를 일구고 싶은 사람들, 혹은 자식에게 부자의 태도를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부자의 언어’를 들어보시길.

 

2. 내용 및 줄거리(전자책)

 p. 13. 일과 삶의 균형, 즉 ‘워라밸’은 경제적으로 불안하고 초조할 때는 그리 멋진 말이 아니었다.

돈이 없다는 사실이 주는 공포를 체감하기 전까지, 우리는 보통 돈의 가치를 알지 못한다. 돈은 산소와 같아서 부족해지기 전까지는 중요한 줄 모른다

  • 경제적으로 흔들리면 투잡, 쓰리잡을 하면서 돈을 벌려고 많은 일들을 한다

P 17. 시간을 충실히 쓰지 않는다면 타고난 재능은 아무 소용이 없다. 부를 포함해 우리가 욕망하는 삶에는 대가가 따른다. 우리가 받아든 결과물은 우리가 보낸 시간을 반영한다. 

  •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지가 나의 미래를 결정한다

p. 20. 계속 바쁘게 일하는데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행동으로 전환해야 한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낼 효과적인 활동을 해야 한다.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 일을 ‘제대로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의 말이다. 제대로 된 일을 한다는 말은, 목표한 결과에 다다를 수 있는 효율적인 일을 한다는 뜻이다.

나는 행동을 바꾸었다. 술과 유흥을 끊었고, 혼자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고, 매일 운동을 했다.

운전하는 동안 오디오북으로 자기계발서를 들었고, 하루의 계획을 세웠고, 일하는 시간을 늘렸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고,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내 몸과 마음을 재충전했다.

내 삶이라는 정원은 번창했고, 나는 그것이 작은 행동들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결과임을 깨달았다. 새로운 시각과 결심이 에너지를 모아 신비로운 결과를 낸다는 사실을 느꼈다.

P 24. 어두운 곳에서 홀로 불확실한 일에 매달리며, 오직 내면의 소리에 따라 앞으로 나아가고, 가족과 생계라는 수많은 요구에 시달리면서도 그저 모래 알갱이 같은 일을 하는 데 시간을 들이고 있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 그는 보상이 확실치 않은 일을 하는 데 매일같이 시간을 들였다. 하루 한 시간으로도 우리는 성공의 기반을 닦을 수 있다.

  •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

P 26. 게으름뱅이도 즐거운 일은 할 수 있지, 정원사는 뒤뜰을 가꾸며 중얼거렸다. 하지만 가을에 풍성한 수확을 거두려면 매일같이 꾸준히 일한다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P 27. 매일의 단조로운 노동을 사랑하려면, 말로 다 할 수 없는 괴로움이 따라오기도 한다. 성공은 때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을 근간으로 한다. 

P 30. 이 시기에 나는 믿음을 만들어내는 데 매진했다. 그건 희망이나 바람이 아니었다. 소원도, 기원도 아니었다. 오히려 ‘아는 것’이었다. 내 병원 전화가 울릴 거란 사실을 아는 것. 이는 분명 분별력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 이하영 원장의 ‘나는 나의 스물살을 가장 존중한다’ 미래는 아는 것~~~

P 34. 수입과 지출이 같다면 위태롭다.

  초과 수입을 찾는 것은 현명하고도 필요한 일이다

P 35. 우리는 특별한 삶을 사는 대가를 치르든가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하지, 정원사는 생각했다. 특별한 삶은 시간을 희생시키고, 평범한 삶은 꿈을 희생시킨다.

P 36. 희생은 더 나은 명분을 위해 무언가를 포기하는 것이다. 부에는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고, 특별한 희생과 평범한 노동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P 37. 우리는 특별한 삶을 살면서 대가를 치를 수도,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할 수도 있다. 특별한 삶은 여가 시간을 희생시키지만, 평범한 삶은 소중한 꿈을 희생시킨다.

P 40. 나는 혼자 조용히 있을 수 있는 장소를 골라 매일 밤, 그곳에서 재정적 목표들을 깊이 숙고하며 정신 수양을 했다. 벽에는 목표를 걸어두었고, 목표를 이룬 모습을 이미지화하여 마음속에 새겼다.

P 44. 정원에서는 언제나 고난에 맞서 전투를 치러야 한다는 걸 네가 알길 바랐어. 인생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을 거니까. 어느 날 문제를 극복하면, 다시 곧 새 문제가 나타나지.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고, 수많은 일을 해야 한단다.

P 45. 단순히 받아들이는 게 아니고 그걸 수용해야 한단다. 고통은 문제 그 자체가 아니라 준비되지 못한 마음가짐에서 온단다. 

문제란 당연히 일어나는 것이고 하루하루가 도전이라는 사실을 마음에 품고 늘 문제에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편이 낫다.

스트레스와 문제에 지속적으로 봉착하면 그것을 견디는 인간의 역량도 점점 더 강해진다. 나중에는 한때 나를 짓눌렀던 도전적인 상황을 다룰 수 있게 된다.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

P 63. 부로 가는 여정이 화려한 오르막일 거라 생각하는 건 환상일 뿐이지, 정원사는 생각했다. 오히려 현실에서는 희생의 여정이자 괴로움의 여정일 뿐이다.

  • 이제는 이 말의 뜻을 조금은 이해할것 같다. 부자로 가는 방법이라고 알려주지만 모두 할 수 없는 이유는 꾸준히 오래하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P 64. 부를 얻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계속해나가야 하고, 그렇게 하려면 저축액 이상의 부를 이루겠다는 목적이 필수적이다.

P 65.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이 그 무엇으로도 대체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우를 범해. 그렇게 생각하면 대개 잘못되지

P 68. 5년간의 개혁 기간 동안 꾸준히 하루하루를 사용하자, 무슨 일이든 가능해졌다.

변화는 정말 세심히 봐야 눈에 띄지. 참나무는 5년쯤 지나야 5미터가 넘게 자라난단다. 사람들은 짧은 시간 안에 참나무가 크게 자라나길 바라지만, 그건 자연이 작동하는 방식이 아니야. 가치 있는 보상, 숙련된 기술은 몇 해에 걸쳐 생겨나는 거란다.”

매일 낭비되는 시간을 목적을 향한 시간으로 바꾸고, 그 목표에 집중하는 것 말고 다른 건 없단다.”

초점을 좁히지 못한다면, 평범하고 시끄러운 나날들을 보내면서 네가 가진 잠재력을 영원히 흘려보내게 될 거다.”

빌 게이츠가 말했다. “사람들 대부분은 1년 안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과대평가한다. 반면 자신이 10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과소평가한다.

P 71. 살면서 편안한 상태는 무언가 잘못되고 있다는 거야. 자네가 자기 삶을 선택하고, 원하는 걸 얻는다면, 그건 좋은 거지

모든 도전에는 두려움이 내재되어 있다. 그러나 방법은 하나다. 일단 시작하는 것. 시작하기만 하면, 우리는 그 일을 계속해나가곤 한다. 그것이 일의 관성의 법칙이다.

매일 나는 팔굽혀펴기 150번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행하기는 쉽지만, 행하지 않기는 훨씬 쉽다. 저항을 이겨내기 위해 나는 팔굽혀펴기 한 번을 하도록 나 자신을 몰아가고, 휴식을 취한다. 1분간 쉬고, 팔굽혀펴기 30번 1세트를 행한다. 15분 후면 150번 모두를 완수한다. 단순하지만, 터무니없이 잘 통하는 정신적 도전이다.

  • 매일 팔굽혀펴기 100개 시작

P 73. 우리는 그저 큰 일을 작은 조각으로 쪼개고, 꾸준히 행하면 돼. 실행 계획은 우리가 오래도록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

많은 사람이 자기 시간을 경솔하게 보내. 참나무 숲에 씨를 뿌리는 이야기를 다시 떠올려보렴. 그럼 네가 그 작업에 여가 시간을 몽땅 써야 한다는 걸 알게 될 게다. 생산성은 계획을 따르는 데서 생기고, 계획은 명확한 목표로부터 나오는 거야. 자신이 뭘 원하는지 알면, 그 길을 계속 갈 수 있지.”

P 81. 내가 보기에 균형 잡힌 삶은 평균적인 결과를 냈다. 나는 평균적인 삶이 내 삶의 목표라 생각하지 않았다.

부를 쌓기 위해서는 인내심이 요구되었고, 그래서 자기 수양이 더욱 필요했다.

내가 극복해야 할 가장 큰 신념은, 인생이 안온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믿음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고 일정한 결과를 얻으려면 희생과 불편이 뒤따랐다.

가진 것보다 한 단계 낮은 수준에서 생활하는 것이 미덕이라는 신념을 받아들였다.

P 92. 내게는 남다른 재능이 없다”라고 다수의 사람들이 고함을 쳐댄다. 하지만 재주는 그냥 나타나지 않는다. 적극적으로 찾아나서야 한다. 

P 98. 사람들이 죽어가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는, 영감을 추구하지 않은 것이다. 행동하고, 꿈을 위해 견디고, 내면의 지혜를 따르지 않은 것이다. 

P 102. 우리는 늘 ‘무엇’을 저지른 후에 ‘어떻게’ 하는지를 알게 되는 듯하다. 해야 할 일이 까다로울수록, 우리의 능력도 그에 맞춰 커진다. 나는 ‘어떻게’ 하느냐에 전념했다.

P 103. 주중 시간은 우리가 먹고살기 위해 치르는 대가이고, 여가 시간은 꿈을 위해 치르는 대가지.

  • 여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나의 미래가 달라진다. 지금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여가시간에 투자공부를 하는 것도 미래의 나를 위해서 하는 일

P 104. 비현실적인 일을 따라갈 때, 우리는 그 결과를 감내하고, 평범치 않은 일들을 극복해야만 한다.

강단은 시간이 흐르자 충분한 보상을 해왔다. 희생과 인내의 시험을 통과하는 사람들만이 특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P 106. 우리는 마음 깊이 바라는 일을 향해 갈 때 가장 행복감을 느낀다. 

나는 본보기가 되는 인물들의 전기를 읽으면서 그들을 상세히 파악하는 데 여가 시간을 썼다.

P 107. 내 인생의 내부자 집단은 ‘죽은 저명인사’들, 바로 이 비범한 인물들이다. 그들은 비난을 두려워하는 걸 대담한 행동을 하는 것보다 훨씬 가혹하게 꾸짖을 것이다.

P 108. 행동 없는 결정은 망상이지, 정원사는 생각했다. 부는 명확한 목표에 따른 결정을 내리고, 가시적으로 실행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P 110. 네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하는 일뿐이란다.”

지미. 모두가 바쁘게 일해. 하지만 최고의 사람들은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것만이 아니라,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쓴단다. 최선의 노력은 시간을 양적, 질적으로 다 쓰는 거야.

신성한 노력은 능력의 한계 지점에서 마지막 힘을 쥐어짜는 것이다. 깊은 곳에서부터 끌어올린 잠재력이다. 보통 이상의 노력에는 만족감이 따라오지만 보통의 노력은 후회를 남길 수 있다

신성한 노력은 우리 능력의 한계 지점에서, 도전적인 일에 깊이 몰두하고 완전히 빠져드는 것을 말한다. 이는 강도 높은 집중력과 오랜 분투를 요구한다. 

오직 무엇도 뒤에 남겨두지 않고 모든 노력을 다하고 나면, 실망스러운 결과마저 위엄과 품위를 가지고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다.

P 112. 마음속에 일정 정도의 부를 계속 간직하고 있다면, 도처에서 그 기회들이 보이기 시작할 거다. 몇 달이 걸릴 수도, 심지어 몇 년이 걸릴 수도 있겠지만, 그걸 얻을 수단을 찾게 될 거야. 아이디어와 계획은 늘 너의 목표에 따라 물질화되지.

목표는 믿는 거지, 의문을 품는 게 아니야.” 

목표는 평범한 도전을 위한 게 아니야. 우리가 현재 자리에서 얻을 수 없는 특별한 꿈을 위한 거야. 목표가 있으면 우리 자신도 미처 몰랐던 내면의 지혜가 발동된단다. 목표는 이성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가능성의 문을 열어주거든.”

P 115.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면, 상황을 절대로 바꿀 수 없어. 더 나쁜 건, 자네의 잠재력을 스스로 낭비하게 된다는 거지.

P 118. 가장’ 원하는 것과 ‘지금’ 원하는 것을 기꺼이 맞바꾸라. 행동의 동기가 마음 깊은 곳에 있을수록, 저항을 견뎌내고, 핑계를 만들지 않고, 희생을 선택하고, 좋은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따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될 것이다.

P 122. 감사는 평화로울 때의 믿음이고, 확신은 마음이 어지러울 때의 믿음이다. 

확신 상태란 정확히 무엇인가? 확신은 ‘아는 것’이다

P 124. 최악의 고난을 겪는 동안, 비전이 일에 대한 영감을 주고, 거대한 역경을 넘어서게 하는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는 것을 배웠다.

의지를 가지고 결승점에 집중하라. 상상한 결과에 죽기 살기로 달라붙고 주의를 집중하라. 아주 큰 꿈을 꾸어라. 꿈을 꿈으로써, 그렇게 될 것이다.

명상; 삶은 매일 새로운 요구를 해오고, 따라서 부족한 시간 속에서 가장 필요한 건 명상이라고 정원사는 생각했다. 고요 속에서만 우리는 중심을 찾고 강점을 회복할 수 있다.

내면이 엉망진창이었을 때 약이 된 건 명상이었어. 침묵 속에서 나는 걱정, 스트레스, 감정, 문제들에 맞섰지.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그게 늘 유쾌하지만은 않다는 거야.

마음이 관리되자, 온갖 경이로운 일들이 가능해졌다. 매일의 삶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넘겨 버릴 수는 없었지만, 명상을 함으로써 그것들을 뚫고 나아갈 수 있었다.

마음챙김; 특히 마음이 엉망진창인 날, 역경의 순간에서 내면의 지혜에 닿게 해준다. 반응을 하는 대신, 우리는 잠시 멈추어 지혜를 구할 수 있다. 몇 초 동안 멈추고 마음 챙김을 한다면, 그것월 원하고 구하려는 사람만이 찾을 수 있는 내면의 지헤로부터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스트레스 엣지 : 스스로를 지지하라. 넌 이것보다 더 나은 사람이다. 네가 놓인 원치 않는 상황을 바꿔라. 그걸 견디지 마라. 너 자신을 위해, 네 야망을 위해 힘껏 싸워라. 스스로 환경을 만들어라. 네가 가진 꿈보다 더 작은 것에 안주하지 마라.

불편한 다리 : 모든 가치 있는 성취를 이루려면 불편함 속으로 걸어 들어가야 한다.

미지의 세계로 걸어 들어가지 않는 한 자유는 없어. 내게 불편함이란, 우리가 있는 곳과 우리가 있고 싶은 곳 사이에 놓인 다리야. 우리는 그 다리를 건너면서 꺼림칙함과 불편, 공포를 받아들이든가, 그냥 지금 있는 곳에 머무는 수밖에 없어.

매일 아주 조금의 불편도 없다면,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좋은 일들은 모두 안전 지대 바깥에 있다.

생각산책 : 산책은 우리에게 홀로 있을 시간을 주고, 휘몰아치는 일들에서 우리를 떼어놓고, 혼돈으로부터 안식처를 제공하여 마음이 높은 경지까지 오를 수 있게 해준다.

걷기는 생각으로 이어지는 최선의 활동 중 하나다.

융통성 있는 계획 : 목표를 고정시키고, 대답에 열린 자세를 취하고, 늘 결과를 추적하고, 융통성 있게 전략적인 계획을 짜야 한다.

우리는 자신이 세운 계회에 열린 자세를 가지고 거기에 기꺼이 적응해야 한다.

수용 ; 수용은 어떤 변화나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 삶에서 지금 처한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발전을 위한 첫 단계다.

자기수련 : 너희가 성공을 얻어내려면, 희생을 대가로 지불해야 한단다. 성공은 어렵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고생을 견뎌내지 못해. 

힘든 도전들 앞에서 움츠러들지 않고, 크게 생각하고, 안주해서는 안 된다.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싸워야 해. 절대 자기 연민에 빠지거나 변명하지 마라.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험난한 길을 추구해야 하고, 그로 인해 더 행복해질 수 있을거야.

자기수련은 불쾌하고, 어렵고, 고통스럽고, 지치고, 두렵고, 불편한 일을 하려는 의지다. 그러면 경제적 자유가 내 것이 되는 날이 온다.

수련은 행해야 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고, 행하고 싶지 않을 때에도 행하는 것이다.

성공습관 : 올바른 일을 오래 할수록 그 일들이 우리의 습관이 된단다. 습관은 힘들이지 않고 성취해낼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의지를 발휘하지 않고도 가장 반복적으로 했던 행동들이 저절로 행해지게 된다는 말이다. 습관은 우리를 나아가게 하고, 결국 우리를 지배하지.

목표를 적고 나면 늘 기분이 좋았다. 반대로 그 의례를 건너뛴 날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 아침확언을 하고 시작한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기분차이가 있었는데, 이런 감정이었던 듯

부를 생각하라 ;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이 뭘 원하는지 아는 거야. 어떤 특정한 날짜에 어떤 목표를 분명하게 이루겠다는 것 말이다. 그리고 왜 그걸 원하는지 잘 알고 있는 것이지. 부자는 자신이 부를 일구고 싶은 이유를 알고 있단다. 아주 명료한 이유를 가지고 있지.

부자들은 목표를 좁히고, 시간과 노력을 그 방향으로만 쏟는단다.

수익성 : 우리에게 필요한 건 경제적 제약이야. 강제로 부족한 상태로 만들어서 월급의 일정 부분을 따로 빼놓아야 하지. 이 계획이 씀씀이를 줄여줄 거야.

돈을 모으는데는 희생이 요구된다. 더 영리하게, 더 힘들게, 더 오래 일해야 한다는 말이다.

위험을 최소화하라 : 돈에 있어서 쉬운 건, 돈을 잃는 것 뿐이야. 틀림없다는 확신이 들 때, 이 말을 명심하렴.

힘들게 얻은 돈을 투자할 목표를 세울 때는 늘 얻은것들보다는 손실을 피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단다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잘될 주식을 고를 만큼 자기가 영리하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는 거야.

  • 교만해지지 않기. 교만해지는 순간 리스크를 무시하고 수익에만 집중하다가 사고가 터진다.(1,2번 성공할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망하게된다)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것은 아주 특정한 상황에서만 합당한 전략이다. 보편적으로는 살아나는 것이 부자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3. 나의 삶에 적용할 점

 - 매일 잠자기 전 내가 꿈꾸는 삶을 이미지화하면서 명상하기

4. 책 한 줄 요약….

부자로 가는 여정을 알려주는 책(목표는 믿고, 미래가 이뤄질 것이라고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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