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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리더의 돕는 법

25.04.30

책 제목: 리더의 돕는 법

저자: 에드거 샤인

읽은 날짜: 4월 4째주

 

[읽기 전 생각]

말머리만 읽었을 때 궁금했던 내용들이 가득 담겨져 있어서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아졌다. 특히나 내가 도우려는 일들이 그 사람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지, 도움에서 다른 만족감을 얻고는 있지 않았는지 내 스스로도 찜찜한 부분이 있었는데, 효과적인 도움이란 무엇인지 알려준다고 하니 내가 했던 도움에 대해 솔직하게 복기해보고 잘 배우고 싶다는 기대감이 차올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 읽고난 후에 얻게 되는 것들

→[궁금한 점]기브앤테이크 책에서 기버는 도움을 잘 구하는 사람이라고 했으며, 이 책에서도 리더쉽이란 상호성의 도움이라고 한다. 기버란 도움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도움을 잘 구하고 잘 나눠주는 사람이라는 것일까? 아니면 도움을 서로 잘 주고 받는 상황을 만드는 것일까? 리더가 도움을 구하는 방법이 무엇일지, 어떻게 구성원에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다.

→[복기해볼 것]나의 도움은 긍정적인 도움이었을까? 도움의 피해자를 만든 경험은 무엇이었을까?

→[깨달을 것]이 책을 읽은 후에 효과적인 도움과 그렇지 않은 도움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가?

→[적용할 점]이 책을 잃은 후에 도움을 효과적으로 주고 받으려면 어떤 원칙을 지켜야하는지 정리하고 벤치마킹 할 것

 

[본 것]

말머리

  • p.9 리더쉽이란 상호성으로서의 도움인것이다. 리더는 영향력을 발휘하여 변화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샤인에 따르면 변화의 성공은 구성원들이 리더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
  • p.11 자신의 일을 도움이란 단어를 써서 정의해보자. 나는 누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 사람인가?
  • p.12 도움이 무조건 긍정적인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가진 힘을 과시하고 남보다 낫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도움을 활용한다. 또 어떤 경우에는 상대방이 필요하지 않는 도움을 자꾸 준다. 자신이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감을 느끼기 위함이며, 이때 상대방은 도움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도움의 출발점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주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갖고 알아보는 것이다. 남들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항상 호기심을 갖고 겸손한 자세로 묻는다.
  • p.18 도움이 오가려면 도움을 청하는 의뢰인과 도움을 주는 사람 사이에 어느 정도의 이해와 신뢰가 있어야 한다. 대화의 결론을 실행에 옮기려면 신뢰가 필요하다.

 

1.도움이란 무엇인가?

  • 성공하는 도움과 실패하는 도움: 서로 잘 돕는 것이야말로 좋은 팀워크의 본질이다.
  • 도움의 정의: 일상생활에서 누군가 다른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무언가를 성취하거나 혹은 무슨 일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행동이 바로 도움이다.
  • 도움을 주고 받는 것은 관계를 맺는 일이다.

     

2.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도움

중요한 첫 번째 원칙은 두 당사자 사이의 모든 의사소통은 주고받는 과정이며 공정하고 공평하게 느껴져야 한다는 것이다.

  • 두 번째 원칙은 인간 문화의 모든 관계에서 우리는 거의 의식조차 하지 못한 채 관습적인 역할을 수행해낸다는 사실이다. 사회적 관계가 공정하고 공평하다는 것은 실제 위상이 평등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각자의 상대적 위상과 특정 상황에 맞게 행동함을 뜻한다. 각 참여자가 요구하는 가치는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

     

3.빠지기 쉬운 도움의 함정

  • 도움을 주고 받는 초기에는 모든 관계가 불균형한 상태다.
  • 도움 구하는 사람이 빠지는 다섯가지 함정
    • 초기의 불신: 너무 서둘러 해결책을 향해 직진해버리는 것.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낼 기회를 놓치고 만다.
    • 안도: 도움 받는 사람의 의존도를 서서히 줄여가는 방향
    • 관심, 안심시키는말, 인정을 원하는 경우: 표면적으로는 도움을 청하는 듯하지만 실제로 다른 것을 원할 수 있다는 점을 기민하게 알아채야 한다.
    • 분노와 방의심리: 상대방이 해준 조언에 흠이 많다거나 부실하다거나 이미 다 해봤는데 소용없다는 사실을 지지겋ㄴ다.
    • 고정관념, 비현실적 기대 그리고 인식의 전가: 도움을 주는 사람은 과거를 기준 삼아 현재를 받아들이는 경향이 강한 인간의 특성을 고려해 과거에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식으로 받았는지 물어보면 좋다.
  • 도움을 주는 사람이 빠지는 여섯 가지 함정
    • 다음에 설명하는 여섯가지 행동과 감정적 반응은 모두 한 수위를 차지 했다는 느낌과 누군가 자신의 지혜를 필요로 하고 원한다는 느낌에서 나오는 것들이다.
    • 성급하게 조언하기: 실제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데 일정 시간과 노려을 들여야 진짜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다.
    • 방어적인 태도에 압력넣기: 관계 자체를 무너뜨리는 지름길이다.
    • 문제를 받아들이고 과도하게 의존시키기
    • 무조건 지지와 확신주기: 솔직하게 문제를 털어놓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 도움 주기를 피하는 인상주기
    • 고정관념, 선험적 기대, 그리고 투사
  • 누군가 찾아오면 소위 오버해서 상개다 원하거나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도움을 주려는 실수를 범하기도 한다.
  • 결국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신중하게 계산된 행동보다 우연히 한 말이나 행동인 경우가 많다.
  • 도움 관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도움을 주는 쪽이 상대방의 위상을 높여줘야 한다.

     

4.도움을 잘 주는 법

  • 도움 주는 사람이 알아야 할 다섯 가지
  1.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내가 알려주는 정보나 조언 혹은 질문을 잘 이해하는가?
  2. 도움을 받는 사람은 도움을 주는 사람의 권고를 따르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있는가?
  3. 도움을 구하는 사람의 진정한 의도는 무엇인가?
  4. 도움을 구하는 사람의 전후 상황은 어떤가?
  5. 도움을 구하는 사람의 이전 경험이 어떻게 기대, 고정관념, 두려움 등을 형성하는가?
  • 도움 구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다섯 가지
  1. 도움을 주는 사람이 돕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 동기를 가지고 있는가?
  2. 이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3. 도움을 구하는 사람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이 상황을 이용해 무언가를 팔거나 적절치 못한 간섭을 하지 않을 것이 라고 신뢰할 수 있는가?
  4. 도움을 주는 사람이 제안해준 것을 해낼 수 있을까?
  5. 도움에 대한 재정ㆍ감정ㆍ사회적 비용은 얼마나 될까?
  • 과정 컨설턴트 역할 도움을 주고받는 모든 상황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다음과 같은 일을 해내기 위해서 과정 컨설턴트 역할을 수행하는것으로 시작돼야 한다.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를 시작하면서 과정 컨설턴트 역할을 수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겸손한 자세로 질문하는 일이다.

     

5.한층 더 깊은 도움 관계를 만드는 법

  • 겸손하게 질문하기 도움을 주는 사람은 상대방의 자아를 북돋워주고, 격려하고, 베푸는 방식으로 이 역학관계에 진입하는 게 바람직하다. 그리고 항상 내가 ‘겸손하게 질문하기’라고 부르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그것이 단지 주의 깊은 관찰과 관계 초기에 오가는 짧은 대화에 귀를 기울이는 데 그칠지라도 말이다. 익숙해 보이는 상황이더라도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지않는 것이 중요하다. 길을 가르쳐주는 것처럼 간단하기 그지없는 상황에서마저 도움을 주는 사람은 잠시 시간을 들여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묻는 것이 무엇이고, 그 요청이 납득할 만한지 확인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도움을 주는 사람은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고 질문하는 과정에서 세 가지 중요한 일을 하게 된다. (1) 도움을 구하는사람이 뭔가 중요한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그의 위상을 높여주고, (2) 도움을 요청받은 사람이 상대방의 상황에 관심을 보이고 감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 한시적일지라도 일단 관계를 다지는 데 힘을 보탠다. (3) 중요한 정보를 얻어서 다음 단계에 무엇을 해야 할지 판단할 근거를 마련한다. 실용적인 관점에서 보면 세 번째, 즉 정보를 얻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충분한 정보가 없으면 도움을 주는 사람이 너무 성급하게 전문가 혹은 의사역할로 뛰어들어 설익은 조언을 하는 실수를 범하고, 그런 조언은 오해나 분노를 사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① 순수한 질문 순수한 질문의 목표는 여러 가지다. 도움을 줄 사람은 몸짓과 눈짓으로 들을 자세가 되어 있다는 신호만 보내면 된다. 아무 말도 필요 없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미리 추정하는 듯한 질문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초점을 맞춰서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대답의 내용을 자신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구조로 끌어가게 해야 한다.

② 진단적 질문 진단적 질문을 던질 때는 상대방이 밝히겠다고 선택한 문제가 아닌 다른 문제들에 의도적으로 집중함으로써 도움을 구하는 사람의 사고 과정에 영향을 준다.

③ 대립적 질문 대립적 질문에서는 상대가 생각하지 못했을 제안이나 선택지를 제시한다. 이런 개입은 전문가 혹은 의사 역할에 더 가까워지는 것이므로 관계에 신뢰와 균형이 확립돼서 의미 있는 의사소통이 가능해졌다고 판단한 후에 시도해야 한다.

④ 과정지향적 질문

이런 식의 질문이 강력한 이유는 관계 자체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 도움을 주는 사람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데 특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7.훌륭한팀워크를 만드는 도움의 역학

효율적인 팀이란 각 구성원이 자신의 역할을 적절하게 수행해 다른 구성원을 도움으로써 모두가 공평하다고 느낄 뿐만 아니라 성과에 대한 압력이 높을 때마저도 상호 신뢰가 굳건히 유지되는 팀이라 규정할 수 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팀워크의 핵심은 팀의 모든 구성원이 서로 도움을 주는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함께 일해야 할 그룹의 모든 구성원들 사이에 만들어지는 다중적 상호도움 관계를 팀워크라고 정의한다. 따라서 팀을구성하는 것은 도움을 요청하는 한 명과 도움을 요청받은 한 명 사이가 아니라 모든 구성원 사이에 동시적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일이다. 새로 팀을 구성할 때 모든 구성원이 서로와의 관계, 그리고 공식적 권위와의 관계를 이해하고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현명한 리더의 역할이다. 리더는 이런 관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시간과 자원을 들여야 한다. 구성원들이 서로를 돕게 하려면 리더가 먼저 그들이 갖고 있는 네 가지 근본적인 심리적 문제를 극복하도록 도와야 한다. 이 문제가 먼저 해결돼야 그룹 내에서 각자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의 역할에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1. 나는 어떤 구성원이 될 것인가? 이 그룹 안에서 내 역할은 무엇인가?
  2. 이 그룹 안에서 나는 얼마나 많은 제어력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3. 나의 목표와 필요가 이 그룹 안에서 충족될 것인가?
  4. 이 그룹 안의 친밀도는 어느 정도인가?

구성원들이 이 네 가지 질문에 대해 만족스러운 답을 얻기 전까지는 모두 딴 데 정신이 팔려 있고 불안하기 때문에 팀의 실제 임무에 집중할 수 없다. 팀을 만들어나가는 리더는 이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해내야 할 일이 중요하고 복잡할수록 반드시 모든 구성원이 완전히 임무에 집중하도록 편안한 수준에 도달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자신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얼마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 자신의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지, 서로 간의 관계가 너무딱딱할지 혹은 풀어질지를 파악하지 못한 구성원이 있으면 그룹은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 팀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그동안의 진척 상황을 검토하는 이런 종류의 의사소통을 피드백이라고 한다.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은 도움 관계에서 꼭 필요하다.

 

8.리더의 돕는 법

다른 구성원들이 변화 과정을 효율적으로 거치게 하려면 리더가 먼저 도움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변화나 영향력이 진정으로 효과를 발휘하려면 리더는 변화시켜야 할 사람들을 리더에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들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 효율적인 팀워크의 핵심인 것과 마찬가지로, 도움은 변화를 꾀하는 핵심적인 과정이다.

 

9.가장 효과적으로 돕는 법

  • 도움의 일곱 가지 원칙 원칙 1 도움을 줄 사람과 받을 사람이 모두 준비가 됐을 때 효과적인 도움이 이뤄진다.

    원칙2 효과적인 도움은 관계가 균형잡혔다는 느낌이 줄 때 이루어진다.

    원칙3 도움을 주는 사람이 적절한 도움의 역할을 수행할 때 효과적인 도움이 이루어진다.

    원칙4 도움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하는 몯느 말과 행동은 관계의 미래에 영향을 준다.

    원칙5 효과적인 도움은 순수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원칙6 문제의 주인은 도움을 청한 사람이다.

    원칙7 도움을 주는 사람이 정답을 쥐고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느낀점

도움을 주는 관계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1)한 수위를 차지했다는 느낌과 2)누군가 자신의 지혜를 필요로 하고 원한다는 느낌 때문이라고 한다. 나는 이 구절을 읽고 내가 도움을 왜 주고 싶은지가 올바르지 않으면 도움을 주는 함정에 계속 빠질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왜 도움을 주고 싶어할까?’를 먼저 곰곰히 생각해보니

1)같이 하는 분들이 다함께 성과를 얻는 점이 좋다

2)도움도 잘 하고 싶다는 생각.

3)이전에 멘토,튜터,동료분들에게 받은 마음을 보답하고 싶은 마음 3가지였다.

 

자신이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감을 느끼다 보면 문제를 해결하려는데 급급한 도움을 주게 된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는 것, 문제해결보다는 인정을 원하는 경우 등 표면적으로는 도움을 청하는 듯하지만 실제로 다른 것을 원할 수 있다는 점을 기민하게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 

결국에는 도움은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하고, 상대방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한다는 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제주바다멘토님께서는 “사람을 잘 돕기 위해서는 사람을 봐야한다.”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말의 의미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더 느꼈다. 한가해보이 멘토님께서도 기버는 상대방을 예민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멘토님의 말씀과 책 내용 모두가 다 연결되었다.

책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마음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 깨달았다. 이전에 나의 마음끝까지 와닿는 진심을 보여준 고마운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스스로도 잘 들여다보고 주변사람을 잘 들여다 보는 봄학기를 보내고 싶다.

 

 

적용할 점: 겸손하게 질문하기& 순순한 질문

이 책을 읽고 당장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며 필요한 부분은 겸손하게 질문하기와 순수하게 질문하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와이프를 돕는 과정이 나오는데 도움을 받는 와이프의 위상을 끊임없이 생각하며 도와주는 부분히 대단히 인상적이었다.  아내가 뭔가를 필요할 때마다 아내가 끊임없이 한 수 아래로 위상이 떨어진다고 느끼지 않도록 , 계속 의존해야 하는 상황에서 도움을 구하는 사람은 너무도 많은 부탁을 하는데 죄책감을 가지게 되므로 이 죄책감을 줄여주기 위한 고민까지 단순히 해결책만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마음으로 돕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질문해야하는지 배웠고, 적용하고 싶다. 


댓글


제이씨하
25.05.01 07:33

오...ㅈ 책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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