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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25.05.04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2. 저자 및 출판사: 로버트 기요사키, 민음인

3. 읽은 날짜: 2023.04.10

4. 총점 (10점 만점): 10점/ 9.5점

 

STEP2. 책에서 본 것

[Chapter1.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부자의 관점  #두려움과 욕망

삶은 친절하게 말로 사람을 가르치지 않고 멋대로 내두르면서 가르친다. 부자들은 삶이 이렇게 나오는 것은 우리가 무언가 배울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 기꺼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배우려고 노력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과 욕망이라는 감정에 휘둘려며 임금 인상, 안정적인 직장만을 쫒는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하지만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돈이 어떻게 우릴 위해 일할 수 있는지 항상 생각하고 행동한다.

 

[Chapter2. 왜 금융지식을 배워야 하는가]

#금융지식 #부채와 자산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돈에 대한 지식부터 쌓아야 하며, 그 시작은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알고 자산만을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자들은 자산부문이 지출을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충분한 수입을 창출하며, 남은 돈은 다시 자산 부문에 재투자한다. 이러면 자산부문이 계속 불어나면서 소득이 증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반해 중산층이나 가난한사람들은 임금이 인상되어도 인상된 임금만큼 지출와 부채가 늘어나기 때문에 결국 돈을 모을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수입을 생성하는 자산을 구입하는데 모든 노력을 집중해야 한다. 

 

[Chapter3. 부자들은 자산을 위해 사업을 한다]

#자신만의 사업 #진짜 자산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의 소유주를 위해, 세금을 통해 정부를 위해, 융자금을 빌려준 은행을 위해 일한다. 그러나 진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자신만의 사업을 하던지 일을 유지하면서 부채가 아닌 진짜 자산을 사들여야 한다. 진짜 자산에는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사업, 주식, 채권, 부동산, 어음이나 차용증, 지적자산 로열티 등이 있다. 또한 부자들은 사치품을 먼저 사는 중산층, 가난한 사람들과 달리 자산을 충분히 먼저 구축해 놓은 다음 가장 늦게 사치품을 산다.  

 

[Chapter4. 부자들의 가장 큰 비밀, 세금과 기업]

#세금의 민낯 #부자들의 세금 피하는 방법

실제로 세금을 내는 사람들은 중산층이다. 부자들은 기업을 통해 일반개인보다 낮은 소득세율을 적용받으며, 벌어들인 돈이 세금으로 나가기 전에 비용으로 처리한다. 또한 부자들은 계속해서 회계, 투자, 시장, 법률에 대한 금융지식을 쌓아 나가며 오히려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찾는다. 

 

[Chapter5.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대담함 #사고방식 #금융지능

현실세계에서 앞서 나가는 것은 결국 똑똑한 사람이 아닌 대담하게, 용감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또한 운은 그냥 찾아오지 않는다. 낡은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금융지능을 계속해서 쌓아간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 시장은 호황과 불황을 오가기 때문에 언제나 기회는 열려 있기 때문이다. 

 

[Chapter6.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교훈을 얻기 위해 일하라]

#의사소통과 협상능력 #거절의 두려움 #기버의 삶

성공을 위해 필요한 주요관리기술은 다음 3가지이다. 1. 현금흐름 관리 2. 시스템관리 3. 사람관리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전문기술은 세일즈와 마케팅으로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은 개인적인 성공을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기술이다. 의사소통 능력과 협상 능력을 키우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잘 다룰수록 삶은 더욱 쉬워진다. 이러한 능력들을 위해 끊임없이 수업을 들으며 공부해야 한다. 

추가적으로 진장한 부자가 되려면 우리가 받은 것만큼이나 줄 수 있어야 한다. 돈을 주는 것은 대부분의 위대한 부자 가문들의 비결이다.

 

[Chapter7. 부자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긍정적 사고방식 #생각의 전환

부자가 되기 힘들게 하는 이유는 다음 다섯가지이다. 1. 두려움 2. 냉소주의 3. 게으름 4. 나쁜 습관 5. 오만함. 부자와 가난한자의 차이는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에 있으며 부자는 실패가 자신을 더욱 강하고 똑똑하게 만든다는 사살을 알고 있다. 그리고 능숙한 투자자들은 최악의 시기로 보이는 때가 실제로는 돈을 벌기 최적기라는 것을 알고 모두가 두려워할 때 용기를 내어 실행하고 보상을 받는다. 또한 부자들은 꿈에 대한 긍적적인 욕심과 가능성을 갖고 무지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전문가에게 묻고 교육받는다. 

 

[Chapter8. 부자가 되는 10단계]

#강한 목표 #끊임없는 배움 #자산증식에 집중

1) 원하는 강력한 것, 삶의 목표를 설정하기

2) 장기적인 관점으로 배우고 교육에 투자하기

3) 함부러 여기저기 휘둘리지 말고 시장의 타이밍에 연연하지 말고 좋은 기회를 참을성 있게 기다리기

4) 하나를 완벽하게 배웠다면 또 새로운 것을 배워서 확장하기

5) 나의 자산에 먼저 투자하고 남은 돈으로 최대한 지출하기

6) 좋은 중개인(전문가)를 만났다면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할 것. 그들은 우리의 시간과 돈을 아껴주는 사람들이다.

7) 투자 원금은 가능한 빨리 돌려받을 것

8) 나의 수입이 아닌 늘려놓은 자산으로 사치품은 구매하기

9) 롤모델 만들고 끊임없이 영감 받기

10) 내가 가진 것을 남들에게 너그럽게 나눠주기.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부자들은 어떤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고, 어떤 식으로 부자가 되는지를 너무 이해 잘 되게 간단하면서도 상세하게 잘 설명해준 좋은 책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알고, 자산을 늘리는데 모든 집중을 해야한다.” 인 것 같다. 간단한 도표로 부자들은 자산을 늘려 수입을 늘리고 그 자산을 통한 수입이 지출을 압도한다는 것을 설명하는데 너무 심플하게 이해가 잘되어 충격도 받았고 놀라며 읽었던 것 같다. 

나 역시 월부를 알기 전에는 그냥 열심히 회사에서 일하고 인정받으며 내 연봉을 높이면서 저축을 해서 돈을 모아 나가는 것이 삶의 방향이었다. 그러나 다행히 월부를 알게 되며 집을 통해 자산을 사들이고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개념을 알게 되서 내 삶이 완전히 바뀌었음을 느끼며 너무 감사하면서 배워나가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내 생각의 전환이 옳은 방향이고 더 튼튼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 해주는 또 하나의 지침서가 된 것 같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자동차나 시계 같은 사치품은 내 자산을 늘리고 자산을 통해 나온 수입으로 구매하기

2. “여유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 때 생각을 바꿔 “어떻게 하면 여유를 마련할 수 있을까”로 생각하기

3. 배우는 것에 돈 아끼지 않기 (예) 월부 강의)

4. 부동산투자를 2~3년 충분히 배우고 나서는 마케팅이나 세일즈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해보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9) “가장 중요한 것은 너희가 무언가를 실행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로만 부자가 되는 꿈을 꾼다.” 

(p.135) 자산 부문이 지출을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충분한 수입을 창출하기 때문이다. 남는 돈은 다시 자산 부문에 재투자된다. 그러면 자산 부문은 계속해서 불어나고 자산이 창출하는 소득 역시 함께 증가한다. 그 결과 부자는 점점 더 부자가 되는 것이다!

(p.164) 첫번째 규칙은 부채와 자산의 차이를 알고 늘 자산을 사는 것이다. 부자들은 자산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다른 사람들은 수입에 초점을 맞춘다. 

(p.182) 실제로 부자들은 세금을 내지 않는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세금을 내는 것은 중산층, 그것도 교육을 많이 받은 고소득 중산층이다. 

(p.211) 과도한 두려움과 자기 회의야 말로 개인의 천재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 답을 알면서도 용기가 부족해 행동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보면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 현실 세계에서 앞서 나가는 것은 대개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용감한 사람이다. 

(p.219) 세상에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가장 많다. 눈앞에 일생일대의 기회가 눈부시게 반짝이고 있건만 그것을 보지 못하고 지나쳐 버리는 것이다. 시간이 지난 후에야, 주변 사람들이 모두 부자가 된 후에야 비로소 그들은 그 사실을 깨닫는다.

(p.272) 이 세상에는 가난한 인재들이 가득하다. 많은 경우 그들은 재정적으로 고생하거나 실제 능력보다 적게 버는데, 그것은 그들이 아는 것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모르는 것 때문에 벌어지는 것이다. 

(p.295) 돈이 조금밖에 없는데 부자가 되고 싶다면 우리는 균형이 아니라 집중을 추구해야 한다. 성공적인 사람들의 경우를 들여다봐도, 그들도 처음에는 균형적인 투자를 하지 않았다. 

(p.299) 능숙한 투자자들은 최악의 시기로 보이는 때가 실제로는 돈을 벌 최고의 적기라는 점을 알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행동하기를 두려워할 때, 그들은 방아쇠를 당겨 보상을 얻는다. 

(p.337) 정말로 지적인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환영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그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와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듣는 것은 말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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