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위님의 오프닝 강의!!
늘 그렇듯 유쾌하고 재밌고 알찬 내용이었다.
특히, 부산 얘기는 참 신기했던 것 같다.
지방은 별 관심 없어 아예 보지도 않았는데
같은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차로 20분) 가격 차이가 크게 나는 걸 보고
지방은 서울보다 더 어렵구나 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
그리고 평촌의 용기 있는 어머님 이야기도.
나라면 그럴 수 있을까? 갈아타기도 아닌 1호기만으로도 이렇게 결정장애로
힘들어 하는데 갈아타기는.. 아예 꿈도 못 꿀 것 같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든 생각은.
1호기 투자는 10년 이상 가져갈 단지로 잘 골라야 한다는 것.
난 갈아타기 재능도 없고 더 좋은 곳으로 점프하기도 힘들 것 같으니
일단 첫 단추를 잘 껴보자.
그 이후 갈아타기는 그 때의 내가 할 고민이다.
마지막으로 동작구 예시!!!
저 가격에 저런 단지가 있었나… 싶은…
월부의 첫 임장지가 동작이었으니 기억 못할 수도 있지.
하지만 내가 눈여겨 보던 지역이었는데 다시 찾아보게 되었다.
내 집 마련 강의에서는 내 집 마련 위주로 하다 보니
투자의 입장에서는요!!? 1번 vs 2번 어디가 우선순위인지 궁금하다.
물론 둘 다 해도 좋다고 하시겠지만. 월부인은 욕심쟁이니깐요.
내 집 마련과 투자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단지를 보는 관점이 다른게 맞겠지만
지금 내 상황은 다른 사람들보다는 좀 더 유리하니
레버리지를 잘 활용하여 투자에 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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