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항상 돈과 일정한 거리를 두었으며 (…) 그에게 있어 돈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다. (p.10)
[돈의 매력]
돈은 그것을 열정적으로 갈망하는 사람에게 향한다. (…) 하지만 그럴수록 돈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 돈을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뤄야 한다. (p.28)
백만장자가 된다는 것은 ‘독립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p.32)
나는 모든 영역에 투자를 했고, 어떤 상황에서도 버텨냈다. (p.34)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나는 모른다. 하지만 어제 그리고 오늘이 어땠는지는 잘 알고 있다. (p.36)
[증권 동물원]
주식시장에서는 뭐든 생각하는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언젠가는 돈을 벌겠지만 그것이 언제가 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주식시장은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p.46)
난 여러분 모두에게 장기투자를 권하고 싶다. 장기투자는 모든 주식 거래 중 평균 이상의 결과물을 약속한다. (p.57)
가장 값진 경험은 손실이 많았던 거래를 통해서 얻은 것이엇다. (…) 주식투자로 본 손실은 경험적인 측면으로 보면 수익이다. (p.64)
[투자, 무엇으로 할 것인가?]
투자 대상으로 주식만이 아니라 다른 부문도 계산에 넣어볼 가치가 있다. (p.68)
스스로 살 집은 꼭 사라고 권하는 편이다. 부동산이 바로 첫 번째 투자 대상이다. 그래야만 나날이 오르는 집세와 집주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p.91)
주식이 지닌 장점은 바로 장기적인 상승운동을 한다는 것이다. (…) 자신의 재산을 다소 분산시키고, 크고 튼튼한 우량기업에 투자하면 성공 가능성이 보다 커진다. 만약 기대만큼 주가가 상승하지 않더라도 (…) 인내하며 시세가 다시 오를 때까지 기다리기를 추천한다. (p.95)
[증권거래소 - 시장경제의 신경 체계]
증권시장에서 적어도 두 번 이상의 실패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투자자’라는 말을 들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p.101)
나는 (…) 증권거래소에 자주 방문했다. (…) 그들과 정반대로 행동하기 위해서였다. (p.108)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해도, 적어도 오늘과 어제가 어땠는지는 파악할 수 있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하다. (p.110)
주식시장은 현재 상황도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경제 흐름도 보여주지 않는다. (p.110)
[주가를 움직이는 것들]
주식시장의 변덕에 항상 냉철하게 대처하고, 이에 대한 논리적인 설명을 찾으려 하지 말라고 제안하고 싶다. (p.113)
주식시장에서 그 주가가 오르는 것은 공급보다 수요가 많을 때뿐이다. (p.113)
“주변을 한번 둘러보게나. 여기에서 중요한 건 딱 하나뿐이라네. 주식이 바보보다 더 많은지, 아니면 바보가 주식보다 더 많은지 말일세.” (…) 모든 것은 공급과 수요에 달려 있다. (p.115)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전쟁 또는 평화 그리고 장기적인 경제 발전, 이 두 가지 요소가 주식시장에 흐르는 주제음악을 결정한다. (p.116)
투자자는 국가의 경제를, (…) 세계 경제를 면밀하게 관찰하고 분석해야 한다. 이때 과거가 아닌 미래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에 주의해야 한다. (…) 확실한 것은 도박성의 투자보다는 여러 해 동안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결과가 더 좋다는 것이다. (p.120)
인플레이션이 없다면 경제는 성장할 수 없다. (p.128)
[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돈과 심리, 이 두 가지 요소가 긍정적이어야만 시세가 오른다. (…) 이 두 요소 중에서는 돈이 좀 더 지배적이다.(p.132)
투자자는 돈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p.133)
인플레이션 자체는 주식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력도 행사하지 않는다. (p.137)
중앙은행에서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면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 하락장을 예상하고 주가가 바닥일 때 시장에 입성한 철두철미한 투자자는 큰 부를 축적할 수 있다. (…) 금리가 떨어지면 ‘언제’나 ‘하지만’ 같은 말은 꺼내지도 말고 곧장 주식시장에 뛰어 들어가야 한다. (p.147)
증권시장은 그야말로 대중의 심리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p.154)
[증권 심리학]
4G란 돈(Geld), 생각(Gedanken), 인내(Geduld), 행운(Gluck)을 의미한다. (p.157)
자신의 생각을 신뢰해야 한다. 전략을 세웠다면 친구나 여론, 일상생활 등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p.161)
투자자는 소신파에 속해야 하고 현대 경제 순환과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 (…) 이 기술의 핵심은 현재 시장이 어느 국면에 위치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 ‘촉’은 (…) 오직 경험으로만 얻을 수 있는 것이다.(p.212)
거래량이 적은 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하면 현 주식 트렌드의 흐름이 지속될 것을 의미한다. 거래량이 늘어나는데도 상승하거나 하락한다면 트렌드가 반전될 전환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미다. (p.215)
긍정적인 소식마저 주목받지 못하고 비관론자들의 염세론이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이 국면에 접어들면 투자자들은 재빨리 매수세에 올라타야 한다. (p.216)
만약 대중심리에서 벗어나 하강운동의 과장국면에서 주식을 매수하는 데 성공했다면, 그 후에는 주가가 계속 떨어지더라도 그 주식을 계속 보유할 수 있는 강한 주관을 지녀야 한다. (p.217)
투자자는 언제라도 결정적인 순간이 닥치면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신념이 확고하다면 끝까지 버텨야 한다. (p.218) => 대응이 중요하다.
[정보의 정글]
뉴스는 투자자의 도구다. (…) 특히 그 뉴스에 대한 여론의 반응을 알아야 한다. (p.240)
증권시장에는 미래에 일어날 사건이 미리 반영된다. (p.241)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이러한 사건에 일일이 반응하지 않는다. (p.252)
[어떤 주식을 선택할 것인가]
‘저평가’ 또는 ‘고평가’는 수학적 공리가 아니라 상대적인 판단이자 심리적인 영향이 반영된 것 (p.271)
차트를 살펴보면 그 안에서 어제와 오늘을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 그것으로 내일까지 그릴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착각이다. (p.276)
[모험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투자로 번 돈은 고통이 수반된 돈이다. 먼저 고통이 있고, 그 다음에 돈이 따라온다. (…) 한 번 잃어버린 돈을 ‘되찾으려는’ 시도는 무모하다 (p.294)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단순히 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돈을 버는 행위 그 자체에서 본질적인 자극을 느낀다는 사람들도 많다. (p.26)
=>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이 꼭 돈을 많이 소유하기 위한 것이라기보단, 그 돈으로 인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는 게 좋아서 더 열심히 살다보니 자연스레 돈을 많이 벌게 된 것일 수도 있다.
2. “만약 당신이 글을 읽거나 쓸 줄 알았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 ”신전관리인이 되었겠지!” (p.38)
=> 문맹자여서 신전관리인이 되지 못했지만, 그 덕분에 미국으로 가 사업을 시작해 성공한 그륀. 실패는 실패가 아닐 수도 있겠다. 진짜로. 그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정말 중요하구나.
3. 일상의 위험에 익숙해져야 한다. (…) “모든 것을 조금씩 아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과 같다” (…) 예리한 시각과 폭넓은 상식을 갖추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겸비해야 한다. (…) 투자자의 무기는 첫 번째도 경험이고, 두 번째도 그리고 세 번째도 경험이다. (p.63)
=> 경험이 중요하다. 자모님이 투자 경험을 쌓으라 했다. 앉아서 공부하는 것보다 투자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투자에 정말 도움이 되는 것, 선호도 파악, 그리고 전임, 매임 열심히 하자. 임장임장임장!
4. 붐 없이는 폭락도 없고, 또 폭락 없이는 붐도 없다. (p.190)
=> 붐과 폭락의 끊임없는 반복 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
5. 언제 그 주식을 매수할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주가가 1,000%나 올랐어도 아직 살 가치가 있는 주식이 있고, 이미 80%나 하락했음에도 여전히 사지 말아야 하는 주식이 있다. (p.275)
=> ‘타이밍’이 중요한 게 아니다. 현재 가격이 가치 대비 싼지, 비싼지를 판단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돈을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뤄야 한다. 돈은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간다(돈의 속성 중 중력!)
장기투자
투자 경험 쌓기
다양한 투자 대상에 관심 가지기
채권 알아보기
대중과 정반대로 행동
애널리스트들의 주가 상승, 하락 이유 분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금리가 떨어지면 반드시 투자해야 한다..!! 지금 우리나라 상황!
코스톨라니의 달걀에 따라 행동한다.
매수 후에는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보유해야 한다.
10가지 권고 사항, 금기 사항 참고!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돈을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뤄야 한다.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나는 모른다. 하지만 어제 그리고 오늘이 어땠는지는 잘 알고 있다.
투자자의 무기는 첫 번째도 경험이고, 두 번째도 그리고 세 번째도 경험이다.
주식시장에서 그 주가가 오르는 것은 공급보다 수요가 많을 때뿐이다. (공급<수요 → 주가 상승)
금리가 떨어지면 ‘언제’나 ‘하지만’ 같은 말은 꺼내지도 말고 곧장 주식시장에 뛰어 들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