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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 부자의 언어 독서후기 [몽그릿]

25.05.11

※ 과제 가이드를 참고하여 독서후기를 작성해주세요. 독서 후기 기준에 맞지 않는 과제 제출 시 과제 제출이 미인정 되며, 참여가 불가합니다.


과제 제목 : [돈버는 독서모임] 도서명 독서후기 [닉네임]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언어 / 존 소포릭
  •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 / 윌북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방향성    #이유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정말 쉽게 읽히고 당연한 이야기를 하는구나 라고 읽었는데, 재독하는 현재는

각 파트의 주제로 책 한권의 내용이 나오는 주제일 만큼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들이 책 전반에 걸쳐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그래서 재독 하면서 읽었을 때는 내용이 정말 무겁고, 중요한 내용이다 보니 읽는데 시간이 많이걸렸다.

저자가 말하는 문장에서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저자가 말하는 상황에 내가 감정을 이입하고 공감할 만큼

그 내용에 대해 깊이 아는지를 느끼면서 읽을려고 했다.

 

 

  1.  가치 있는 명분에 기여하고, 어떤 사람이 될지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라.  p24

     → 월부 안에서 가치있는 명분에 기여하는 것은 무엇일지 고민했을 때,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나누는 것

         고민이 있거나 어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 즉 기버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버가 되기 위한 어떤 사람이 될지를 명확하게 정해야하는데 계속해서 고민을 하며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보니 이 문장에 눈에 들어왔다.

     

    2.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 일을 ‘제대로 하는’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p27

     → 저자가 이야기하는 제대로 된 일은 목표한 결과에 다다를 수 있는 효율적인 일을 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일은 하기 위해서 내가 어떤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할까? 관점에서 고민해봤다.

         첫 째,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 정하고 인지한다. 두 번째 내가 목표를 하는 선배들이 어떻게 했는지 찾는다.

         셋 째, 그 사람들이 했던 행동과 조언을 그대로 따라한다. 여기서 조언과 행동을 하기 위해선 나의 생각을

         굽히고 그 들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수용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수용하기 위해선 에고와 겸손함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3. 불가능한 목표가 개인의 성장을 이끈다. 목표와 잠재력은 서로 영향을 주며 커져간다. p98

    → 월부학교에서 배운 한가지는 목표의 수준을 낮추지 말고 계속해서 높이려고 노력했다.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할 까?에 초점을 맞추었고, 그렇게 노력하는 동료들과 함께하면서

       시너지를 발휘하며 성장함을 느꼈다. 그렇기에 혼자서 불가능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은 쉽지 않다.

       나의 목표 수준을 높이려고 하는 환경에서 노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4. 행동하는것과 행동하지 않는 것의 비용을 저울질하고, 상황을 가늠해보고, 주머니칼을 꺼내서 살기위해

        필요한 일을 했다.  p165

    → ‘용기’파트에서 나오는 문장인데, 어떤 ‘행동’을 하기 위해서 어떤식의 사고 흐름을 하고 행동 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최근 나도 중요한 의사결정 시기 이직과 투자에서 의사 결정했을 때

        선택지의 장단점에 대해 종이로 적어보고 거기에 따른 편익과 비용을 판단해보고, 편익이 더 크다 판단되는

        쪽으로 감정 없이 행동했다. 이렇게 했을 때 주어지는 결과를 알기에 후회가 없었고, 선택한 선택지에 대해

        더 노력 할 수 있는 방향인 것 같다.

     

    5.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거의 모든 방식을 견딜 수 있다. p199

    → 결국 투자과정도 대단한 긴 시간과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이 문장에 내용과 비슷하다.

        그렇기에 투자를 오래동안 하기 위해서 가장 앞단에서 이유 즉 why가 명확해야 한다.

        내가 투자를 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아야지 투자공부하는 과정에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질문이

        사라 질 수 있고, 내가원하는 목표에 맞는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6. 혹시 매일 문제가 터진다고 절망하고 있진 않은가? 하나를 해결하면 또 다른 난제가 당신 앞에 나타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잘 살고 있는 것이다. p249 

       → 저자는 부는 큰 난제를 제대로 해결하는 사람들에게 향한다라고 한다. 과거에는 어려운일이 나에게 일어나면

           왜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날까에 대한 상황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행동을 하려했다. 하지만 감정적인 것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어찌보면 살아가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당연한것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의 어려움 또한 커지는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한

          동료나 선배들에게 도움을 청해 올바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7. 수련은 행해야 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고, 행하고 싶지 않을 때에도 행하는 것이다. p306

      → 결국 하고 싶은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해야하는 것들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기 싫을때 해야하는 것들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결국 내가 왜 해야하는 이유가 명확해야

          하고싶은 것을 하는게 아니라 해야할 것들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치 돈을 벌기위해 매일 출근하는 것 처럼

 

 

 

✅ 나에게 적용할 점

   현재 내가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고 관통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기버’와 ‘왜’ 두 가지인데

그 중에서 ‘왜’에 대한 내용이 가장 많이 중요한 내용으로 글을 적은 것 같다. 결국 내가 투자를 왜 해야하는지

나는 어떤 투자자가 되는지에 대한 부분을 상반기 안으로 명확하게 정하여 그 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해야 할 것들을

해나가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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