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임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나를 채찍질해주고 나에게 내가 몰랐던 것을 하나라도 가르쳐줄 수 있는 동료를 두느냐, 그냥 혼자서 골방에 박혀서 ‘나 오늘 고생했는데 그냥 되는데까지만 할까..?’라고 스스로 정신승리하는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오늘도 32,000보를 걷고나서 너무 졸리지만 그래도 허벅지를 꼬집으며 다시 모니터 앞에 서본다…ㅠㅠ 나를 위해 다독여주고 채찍질해주는 우리 조원들을 위해…
조모임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나를 채찍질해주고 나에게 내가 몰랐던 것을 하나라도 가르쳐줄 수 있는 동료를 두느냐, 그냥 혼자서 골방에 박혀서 ‘나 오늘 고생했는데 그냥 되는데까지만 할까..?’라고 스스로 정신승리하는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오늘도 32,000보를 걷고나서 너무 졸리지만 그래도 허벅지를 꼬집으며 다시 모니터 앞에 서본다…ㅠㅠ 나를 위해 다독여주고 채찍질해주는 우리 조원들을 위해…
댓글 1
태라님 오늘 하루가 더욱 의미있는 하루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힘들때 한발 더 내딛는 용기 정말 잘 하셨습니다!💕 태라님의 한 달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