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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저자 및 출판사 : 빅터 프랭클, 청아출판사
읽은 날짜 : 25년 5월 9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간의 생존의미, 시련속에서의 목표, 결국엔 나의 선택이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에서의 정신과 의사로써 경험했던 생사의 갈림길에서의 공포, 절망, 희망, 의미를 전달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저자는 수용소에서의 무감각이 극한으로 연결되어 따뜻한 수프를 먹고 있던 중 방금전 대화를 했던 사람이 죽어 바닥에 누워있는 그 시신의 멍한 눈을 마주쳐도 아무 감정이 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러한 비극속에서의 낙관, 포로수용소나 강제수용소와 같은 극한 상황에서도 사람이 일단 의미를 찾는데 성공하면 행복을 가져다 줄뿐 아니라 시련을 견딜 수 있는 힘들 준다. 의미를 찾으려는 노력이 허사로 돌아갔을 경우에는, 치명적인 결과를 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결국에는 삶의 의미를 가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삶이 궁극적으로 무엇인가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삶을 알고 찾으려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그 어떤 무한한 시련의 상황에서도 나의 정신적 안정, 행복은 나의 선택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바로 이어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순한맛 세이노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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