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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부자의 언어 독서후기[열혈베컴] 내면의 목소리를 듣자!!!!!!

25.05.15

※ 과제 가이드를 참고하여 독서후기를 작성해주세요. 독서 후기 기준에 맞지 않는 과제 제출 시 과제 제출이 미인정 되며, 참여가 불가합니다.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언어
  •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월북
  • 읽은 날짜 : 2024.08.18 – 2024.11.26./2025.05.17.~2025.05.22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꾸물거림  #내면의 목소리  # 자기 수련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존 소포릭-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등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 20대를 시작했다.부의 상징인 돈은, 없으면 불편함을 넘어서 삶을 불안과 공포, 절말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평범한 소득을 벌었지만 평생 부를 추구하는 삶을 추구한 끝에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침서를 썼다.  

 

이 책은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사람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이다.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2. 본것+깨달은것

 

서문

: 7p 어릴 때부터 돈의 중요성을 알고 자신의 삶에 대한 계획을 미리 세운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경제적으로 성공할 수밖에 없다.

부자는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이다. 돈을 다스리는 주인이 되고, 돈으로부터 인생을 속박당하지 않는 것, 이것이 부자가 되고 싶은 가장 정확하고도 유일한 이유이다.

-지금 내가 얻고자 하는것도 내 스스로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고자 하는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하고 있는 투자생활을 비전보드에 따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chapter1 매일의 씨앗

부를 추구하라

: 15p “‘돈 문제’를 극복해야 다른 중요한 것들에 집중할 수 있어. 돈과 시간이 없으면 자기 인생을 뜻대로 살아갈 수 없게 돼.“ 

18p 당신에게 지금의 삶과 현재 상황에 만족하라고 말하는 사람을 경계 하라.

-인생에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내인생을 주도적으로 살 수 없다.

특히 시간에 구속받지 않기 위해서는 돈이 필수인거 같다. 

마찬가지로 독강임투인으로 매달 성장하고자 노력해야한다.

 

심판의 날

20p 미래에 대한 확실한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네, 그럼에도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미 가진 것만 가지고 살 수밖에 없어.

22p 하루의 목적이 없어서 무력했다. 시간은 물론, 내가 지닌 가능성도 낭비했다.

24p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고 게으름을 피우지 말라. 자신의 재능을 사용하고, 현명하게 일하고, 씀씀이를 관리하라. 존엄성을 잃지 말고 살아가되, 가치 있는 명분에 기여하고, 어떤 사람이 될지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라.

내가 보낸 시간은 지금의 나를 만든다. 나는 이를 알고 나서, 내가 하는 일을 변화시켰다.

-월부생활전에는 내면의 목소리를 전혀 따르지 않고 되는대로 살아갔었다. 특히 시간을 죽이는 삶 웹툰, 무협지등 휴대폰을 아예 끼고 살았고 삶의 목적도 앞으로의 계획도 없이

그런 삶을 살았었다. 하지만 월부와 함께 하고 있는 이 순간은 오히려 시간이 부족할정도로

바쁜 삶을 살고 있다. 매주말마다 임장을 가고 평일에는 임보를 작성하면서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단지를 살피며 더 나은 삶을 살고자 오늘도 내면의 목소리를 따른다.

 

효과활동

p28 ”수확한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과는 다른 씨앗을 뿌려야 한다.“ 계속 바쁘게 일하는데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행동으로 전환해야 한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낼 효과적인 활동을 해야 한다.

제대로 된 일을 한다는 말은, 목표한 결과에 다다를 수 있는 효율적인 일을 한다는 뜻이다.

29p 나는 행동을 바꾸었다. 술과 유흥을 끊었고, 혼자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고, 매일 운동을 했다. 엄격하게 식단을 관리했고, 돈과 관련된 특별한 목표를 종이에 쓰고 그림으로 그렸으며, 칠판에 목표를 붙여두었다. 전화기에 불이 나도록 환자들이 예약하는 광경을 생생하게 이미지화했다. 내뱉은 말은 꼭 지켰다. 운전하는 동안 오디오북으로 자기계발서를 들었고, 하루의 계획을 세웠고, 일하는 시간을 늘렸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고,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내 몸과 마음을 재충전했다.

새로운 시각과 결심이 에너지를 모아 신비로운 결과를 낸다는 사실을 느꼈다.

그 작은 활동을 반복하여 정성스럽게 쌓아나가라.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거대한 결과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최선의 활동들을 하는 데만 시간을 쓰도록 일정을 조정하라.

-얼마전에 1호기로 드디어 씨앗을 뿌려놨다. 한 지역만 3달 가까이 임장가고 매임하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고자 행동을 했다. 결국 1호기에 투자를 했고 전세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시간을 죽였던 웹툰, 무협지를 끊었고 술은 임장하고 돌아온날 보상으로 맥주 한캔씩 마셨다. 

확언으로 25년 4월에 1호기에 투자할거라 했었고 매매계약서를 실제로 뽑아서 이미지화했다. 그리고 돈독모로 매달 1권이라도 책을 읽었다. 

결국 확언대로 1호기에 투자할 수 있었다.

 

효과시간

: 31p 그는 매일 하루의 긴급한 문제들을 곱씹으며 이 ‘생각 시간’을 갖고, 가능한 해결책들을 모색했다.

32p 조언자들은 오직 마음속에만 존재했다. 첫 번째 조언자는 ‘이성’, 두 번째 조언자는 ‘직감의 목소리’였다. 아이디어와 영감을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고 싶을 때, ‘잠시 멈춤’이 주는 지혜의 힘에 관한 이야기는 앞으로도 이 책에서 수없이 등장할 것이다.

다른 사람이 평범한 생활을 하는 동안 매일 자신의 꿈에 시간을 들였다.

36p 그는 보상이 확실치 않은 일을 하는 데 매일같이 시간을 들였다. 오늘 보내는 한 시간이 성공의 디딤돌이 될 수 있다.

 

2장 먹고사는 일

노동의 존엄성

: 40p 네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되짚어보렴. ”존엄하지 않은 일은 없다는 말을 하는 거야.

 

경제적 안정 

 

:46p “경제적 안정에는 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했어. 내재적인 힘 말이야.”

나는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결과에 대한 확신이 경제적 안정을 끌어당기는 힘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배웠다. 가장 바라는 일에 집중하고

 

 

정신 수양

 

:60p “하나의 목적에 대해 사람들이 고양되어서 거기에 집중할 때를 생각하면, 마음의 힘에 대해 배울 게 많다고는 생각해.”

 

내 성공에는 고된 노동과 매일의 정신 수양이 있었다는 걸 깨달았지

내 인생에서는 잠시 멈추어 생각할 시간과 영감, 우연의 일치, 계획, 기회가 왔어.

"가장 원하는 결과에 집중해야 한단다.

인간은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존재다. 마음이 분명한 목표에 고정되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우리는 아직 배울게 많다.

-평소 마음의 힘을 믿고 있고 그대로 실천하려 하고 있다. 아침에 명상을 하거나 확언을 통해 일어날 일을 확정지어서 이미지화하기도 한다.

지금까지 1호기 투자한것도 보면 어떤 보이지 않는 힘이 내곁에 있었던 듯하다.

작년 12월에 신투기를 하면서 1월에 강사님과의 임장에 뽑혀서 그동안 막연했던 단지분석할 때 1등뽑기라던지 인사이트를 봄나봄 조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얻을 수 있었고 이후 운이 좋게 푸르니푸님의 시세특강을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때 고민하던 1호기 투자에 대한 방향성을 물어봐서 앞마당에 있는 단지 매물까지 털면서 매코 광클까지도 성공했다.

물론 내가 매코넣었던 단지는 통과되지 못했지만 1월부터 4월까지 봤었던 광역시를 다시 가게 되었고 이후 1호기까지 할 수 있었다. 이 일련의 과정들이 뭔가 톱니바퀴가 맞물린듯 나에게 어떤 힘이 작용했다.

 

도전

 

:70p 고통은 문제 그 자체가 아니라 준비되지 못한 마음가짐에서 온단다.

“고난은 좌절이 아니라 의욕을 고취시키는 것의 다른 이름이다.

삶은 도전 덕분에 더 가치 있다.

-그동안 나라는 사람은 도전을 싫어했다. 항상 안주하고 안빈낙도를 신조로 삼으면서

소확행에 만족했었다. 그러다보니 항상 제자리에 있기는 커녕 오히려 퇴보했다고 볼 정도로 삶을 무가치하게 쓰면서 살았다. 지금은 시간이 모자라지만 그때는 오히려 시간을 죽이면서

단순하게 스트레스 푸는것에 만족하면서 살았었다.

하지만 지금은 투자생활이라는게 모든게 도전이다.

작년 열기를 들으면서 비전보드부터 임장, 임보, 독서, 글쓰기 모든게 나에게는 

그동안 하지 않았던 도전이었다.

그 도전을 통해 뭔가 결과가 있었고 그러다보니 자신감이 생기면서 자존감 또한 높아졌다.

지금의 나는 열정을 빼고서는 설명이 되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

 

꾸물거림

 

:80p 꾸물거림은 어떤 행동이나 결정을 미래의 언젠가로 미루는 것이다.

‘언젠가 하겠지’라며 미루는 일은 당장의 불편과 변화에 대한 불안을 피하려 핑계를 대는 것일 뿐이다. 

-작년 3월부터 열기를 듣고 실준을 통해 처음으로 임장과 임보를 접했다.

4월 실준을 하면서 지금 내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앞마당으로 선택했었다.

처음 하는 임장에 임보는 나에게 어려움으로 다가왔고 임장은 어떻게는 따라가고자 했다.

하지만 임보는 왜이렇게 쓰기 힘든건지 그때의 어려움은 1년여가 지나고 난 후에도 같다.

사임을 그동안 기초반 템플릿으로 작성했었고 뭔가 더 케파를 늘리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던거 같다. 그러다가 작년 12월 신투기를 하면서 제대로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그나마 기초반의 템플릿을 뛰어넘고자 했다. 물론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이 또한 도전이라 생각했고 결국 25년 4월에 지투 실전을 하면서 사임을 가장 많이 썼다. 

그리고 매임도 실준반때 거주하는 지역에서 언제든지 할 수 있다는 꾸물거림 때문에

전임과 매임의 벽을 작년 12월에 깰 수 있었다.

지금도 1호기 투자와 전세빼는 핑계로 4월 지투실전반을 하면서 투자분석에 힘을 쓰지 못해 1등뽑기를 제대로 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이번달은 그동안 부족했었던 임보 디벨롭을 원씽으로 하여 꾸물거리지 않고 해보겠다.

 

개인적 성장

 

95p: ”나는 마음의 경계를 넓힘으로써 정원을 넓혀나갔단다. 계속 배우고 스스로 숙련해나가는 데 시간을 바친다면, 불가능한 목표란 거의 없지.“

난 그저 내 능력 밖의 목표 하나를 선택했고, 그렇게 커나갔어. 그러고 나면 

또 다른 능력 밖의 목표를 선택하고, 또 그렇게 성장했어. 이런 방식으로 힘을 키웠지.”

 

“알아들었어요. 아저씨는 자기 자신에게 도전했고,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그렇게 꾸준히 발전해나가자 불가능한 목표들이 가능해졌단 말씀이시군요.”지미가 말했다.

 

“그 이상으로 내 시간을 사용했어. 그 시간이 내 잠재력을 몽땅 발휘하게 해준 핵심 요인이란다. 노력에 더해, 나는 마음의 힘을 깨달았고, 크게 도약할 수 있었지. 믿고 노력하니까 보이지 않는 힘이 나와 함께 일해줬단다.”

-이번 지투 실전반을 하면서 실전반 들어오기 하루 전날 1호기 투자를 했고 전세빼기와 인테리어를 동시에 하려다보니 아무래도 벅찰거 같아서 드림텔러튜터님께 기본만 하겠다고 했었다. 하지만 튜터님은 그렇게 하면 케파가 늘지 않는다고 하셔서 어차피 투자와 앞마당 만드는건 동시에 하기 때문에 피할 수 없었다. 결국 사임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그래도 제대로 써본거 같고(물론 양과 질은 마음에 차지 않았다) 실전반을 바로 했던게 다시 한번 성장할 수 있는 계기였다.

 

저항

 

116p: 저항을 어떻게 이겨낼까? 모든 도전에는 두려움이 내재되어 있다. 그러나 방법은 하나다. 일단 시작하는 것. 시작하기만 하면, 우리는 그 일을 계속해나가곤 한다. 그것이 일의 관성의 법칙이다.

-모든건 두려움의 발로인듯하다. 전임과 매임이 그러했다. 단순하게 부사님들의 반응이 차가우면 어쩌지라는 그런 생각들. 하지만 매임의 벽을 깰때는 일단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그동안의 생각들이 단순한 쓸데없는 걱정이었다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는 두렵거나 저항이 오면 일단 시작할 것이다.

 

내면의 목소리

 

162p: 좋은 질문을 하고, 매일 자신의 감정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간다면,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는 내면의 목소리가 들려올 것이다. 

-우리에게는 언제나 내면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하지만 나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그 소리는 들을 수 없다. 나를 사랑하고 나와 대화를 하며 관심을 가진다면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나 또한 내면의 목소리를 듣지 않고 살았었다. 하지만 지금은 명상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고 딥마인드를 통해 나와 대화를 하고자 한다. 

이번 1호기 투자도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서 한건가(?)

 

내부자 집단

 

177p: “진정한 친구란 너희가 될 수 있는 그 어떤 사람이든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단다. 그런 친구들은 친구의 성장을 기뻐하지. 너희가 최선을 다하게끔 돕는 친구, 잠재력을 발휘하길 바라는 친구를 내부자 집단에 포함시켜야 한단다.”

-월부라는 환경이 내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내부자 집단이다. 특히 함께 했던 조원들.

이번 1호기 투자한것에 누구보다도 기뻐하고 축하해주고 혹시 어려운게 없는지 살펴주고 도와주는. 내가 그런 내부자 집단에 있어서 행복하다.

 

커다란 이유

 

197p: “성과를 향해 나아가다 보면, 반드시 불가해한 역경과 장애물들을 마주치게 된단다. 인생에는 풍랑이 있지. 그런 순간 ‘커다란 이유’가 있다면, 풍랑을 기꺼이 견뎌낼 수 있어. 너만의 강력한 이유는 어떤 날씨에도 단단히 버티고 살아남을 수 있게 해주는 나무의 뿌리와 같지.”

-저평가된 물건을 사서 보유 후 비싸게 매도. 1호기 투자시 전세빼는게 약간의 역경이었다. 내가 직접 잔금을 치르지 않기 위해 세입자가 전세를 보러 와야하고 계약도 해야 하는데

이번 1호기는 그래도 운이 좋아서 잔금이 두달정도 남았을 때 계약할 수 있었다. 

매수하자마자 전세 보러 오는 사람이 바로 없었고 부사님도 수리하기 전에는 보여주려는 행동이 보이지 않아 조금 애태웠었다. 하지만 매수한 부사님에게 내놓은지 2주후에는 튜터님의 말씀대로 다른 부사님들에게 문자를 뿌렸다. 확실히 문자를 뿌리고 나서 다른 부사님들에게 연락이 많이 와서 조금 안심이 되었었다.

 

명상

 

213p: 명상은 깊은 깨달음을 얻는 활동이다.

나는 침묵 속에서 내면의 지혜를 감지하게 된다는 것을 배웠다. 매일 명상을 하자 사업적 현안들에 눈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마음챙김

 

218p: “우리의 내면에는 하나의 목소리가 있다. 그 목소리는 언제나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려 속삭인다. 그 어떤 스승, 설교자, 부모, 친구, 심지어 현인이라 해도 나에게 맞는 게 무엇인지 결정해줄 수 없다. 그저 내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육감

 

225p: 어떤 방향에 대해 나쁜 느낌을 감지했다면, 사소하고 세부적인 일로 치부하면서 그 느낌을 묵살하지 말거라. 

 

불편한 다리

 

245p: “매일 아주 조금의 불편함도 없다면,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좋은 일들은 모두 안전지대 바깥에 있다.”

가치 있는 성과를 이루고, 경제적 안정을 얻어내고, 안정적인 은퇴를 위한 돈을 충분히 모으기 위해서는 수 년이 걸린다. 또 더 나은 삶을 위해 ‘긴’다리를 건너는 부담이 너무 커서 커다란 마음의 압박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성장이 있는 곳으로 한 발 내딛거나, 안전지대로 뒷걸음치게 될 것이다”

 

융통성 있는 계획

 

262p: “네가 열망하는 결과에 집중하여 직감과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생각이 번뜩이기를 기다려라. 깊이 숙고하다 보면 지침이 떠오를 거야.”

 

감정의 안내

 

294p: 공포, 걱정, 지루함, 지긋지긋함 등의 온갖 부정적인 느낌들은 우리에게 변화하라고 소리치는 감정의 안내 체계란다. 

“너희들의 마음에서 들려오는 감정의 안내를 절대 묵살하지 말렴. 자기 감정의 근원에 가까이 있으면서 매일 잠시 멈추고는 내면의 지혜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걸 잊지마.”

만족감이란, ‘행동하라’라고 신호를 보내는 초록불이고, 두려움은 ‘멈추라’라고 신호를 보내는 빨간 불임을 알게 되었다.

 

스트레스나 분노, 걱정, 불안함이 느껴진다면, 그건 무언가가 잘못되었다는 걸 본능이 말해주는 것이다. 당신이 해결하거나 다루어야 할 무언가가 있다는 메시지다. 더 필요하거나 덜어내야 할 게 있다는 뜻이며, 어떤 것을 시작하거나 어딘가에서 빠져나와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는 자주 ‘신성한 불만족’으로 인해 고통을 받게 된다. 그러나 그 고통은 삶에서 반드시 필요한 고통이다.

 

방향

 

303p: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는 것 같아도, 일단 발걸음을 떼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성공은 하루하루 반복된, 영향력 있는 작은 일들의 결과다“

 

방향이 옳으면 속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깨달음도 얻었다. 멀리, 더 멀리 있는 목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 다시 확인해볼 문구!!!!!!!!!

 

질문하기 

 

315p: 원하는 것을 질문하라. 다른 사람들에게 ‘그래’라고 대답할 기회를 줘라. 스스로 그들의 대답을 미리 계산하지 마라.

내 일은 묻는 것이지, 그들을 대신해서 대답하는 것이 아니었다. 

-네고의 범위등 미리 걱정하고 작게 얘기하거나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건 잘못된 행동이다. 나 또한 이번 1호기 투자를 하면서 네고를 시도했는데 네고범위를 좀 작게 잡았다.

미리 대답을 계산하고 걱정해서였다. 일단 질문을 하고 조율해 나가면 되는데 미리 걱정을 하고 ‘될까’라는 의심을 했었다.

결국 큰 금액을 네고하지는 못했지만 협상의 과정을 통해 2호기때는 더 자신있게 시도할 수 있을거 같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부자의 언어에서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거기에 따라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장애물과 꾸물거림등 많은 난관을 이겨내야 비로소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다고 얘기한다.

나 또한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자 매일 명상을 하고 나와의 대화를 하려고 한다. 물론 지금 명상은 하고 있다.

딥마인드와 대화를 함으로써 나를 돌아보고 더욱 더 사랑하고 내 영감에 따라 2호기 투자를 할 수 있게 나아가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당면해 있는 독강임투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투자생활을 할것이고,

속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며 멀리, 더 멀리 있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

이번달 원씽은 체력을 먼저 키우기 위해 운동을 하고 그동안 못했던 독서와 임보 디벨롭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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