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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3.12.12

처음 강의를 듣기 전에는 유투브에 이런 투자 관련 내용이 많은데 뭐하러 듣겠어 이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내 돈내고 듣는 강의는 집중도가 다르네요.


저에겐 월급쟁이의 삶이 전부인줄 알았어요. 조금 더 승진해서 월급을 올리는 삶인 다인줄 알았고 투자에 대해 아무리 듣고 들어도,

'나는 돈이 없어서 안돼, 내 월급으론 무리야, 잃으면 어떻게해?' 라는 생각 뿐이었어요.

다른 나라 얘기라고 느껴졌던 투자라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 계기는 내집 마련을 위한 집을 알아볼때, 부모님이 아프실 때 돈걱정하는 내모습을 보고였습니다.


너바나 님의 1강을 듣고서는 막연히 돈이 없어서 걱정이다. 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 돈이 없으면 이런 것이 걱정이다. 라고 바뀌었어요.


단지 '이런 것' 들이라는게 너무나 현실적으로 와 닿았고, 이렇게 살 수는 없다는 생각이 차올랐습니다.

요근래 일을 하면서 강의를 듣고 책을 읽고 하는 내모습을 보니 바뀌어가는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너바나님의 강의중에 시간계획을 하라는 부분을 보고서는 망치로 한대 맞은것 같았습니다.


내가 시간계획을 제대로 하고있나? 무언가 정해놓고 계획을 세우고 한것은 없는 것같은데.

왠지 요새 중구난방으로 무언가 하지만 크게 기억에 남거나 기록을 남기거나 하는것도 없으면서 분주하고 바쁘고 마음만 급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 모든걸 내려놓고 계획부터 세울 생각입니다.

조급해하지말라!. 다가오는 시간들은 기다려 주지 않지만 다가오는 시간에 섞여 오는 기회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눈을! 내실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주간 야간 근무를 교대로 근무하는 곳에서 일을하여 조모임에 누가 될꺼같아 신청하지 못하였지만 기회가 된다면 조모임을 통해 같이 투자해나가는 동지들을 만들어보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꼭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잡을 수 있도록


그전까지는!

계획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시간을 설계하여 결국 내가 설계한 설계도대로 내 인생을 건설하려 합니다.

이런 강의를 해주신 너바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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