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봄학기 투자성장엔 프로ㅁ-11퍼틱스 허씨허씨] '고수의 질문법' 독서후기

25.05.23
image.png

 

 

 

1. 정리 및 요약

 

 

첫마디부터 본질을 꿰뚫는 고수의 기술, 최고들은 무엇을 묻는가

 

 

part.1 나를 채우는 질문

 

 

p.14 행복은 누가 줄 수 있는게 아니다. 스스로 찾아야 한다. 줄 수 없는 걸 자꾸 주겠다고 하니까 직원들 입장에선 난감하다.

 

p.19 내가 생각하는 변화의 정의는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큰 고통을 감내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핵심은 세 가지다. '원하는 것', '고통 감내', '새로운 습관'이다.

 

p.29 현재 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라.

 

p.33 여러분은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가? 다양하고 유연한 관점을 가졌는가? 아니면 한 가지 관점으로 모든 것을 보고 판단하는가?

 

p.47 강의를 할 때는 특히 차별화가 중요하다.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해야 호소력이 높아진다. 남들도 다 아는 사실, 너도 동의하고 나도 동의하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다. 그런 뻔한 이야기를 해서는 청중을 흔들어놓을 수 없다.

 

p.65 가장 좋은 질문은 개념의 정의를 다시 묻는 질문이다. 도대체 그것이 정확하게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보는 것이다. 남이 내린 정의가 아닌 나만의 정의를 확실히 하는 것이다.

 

 

> 목표, 차별화, 역질문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가고 싶은지 생각해보는 것 자체가 나를 채우는 과정이고 시간이지 않을까 싶다.

 

원하는 것을 위해 고통을 감내하고 새로운 습관을 얻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져다 줄까? 결과로 이어진다면 성취감이 가장 크게 느껴질 것 같고 스스로를 채운다는 기분이 많이 들 것 같다.

 

내가 먼저 채워져야 다른 사람들도 끌고 갈 수 있기 때문에 나만의 적확한 기준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볼 줄 알고 그 방법이 틀리지 않았지만 특별한 존재이고 특별한 순간이라는 걸 믿고 해보자.

 

 

 

part.2 관계를 잇는 질문

 

 

p.80 난 누군가를 만날 때 목적성을 없애려고 노력한다. 이 사람을 만나 뭘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은 가급적 하지 않는다. 그냥 순수하게 이 사람을 알고 싶다고 생각한다.

 

p.87 시간과 돈보다 더 중요한 건 마음의 여유이고, 이는 대화를 통해 드러난다.

 

p.94 사람들은 주로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한다. 그러면 억울하고 화가 날 수 밖에 없다. 그럴 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을 던져보라.

 

p.104 관계의 중요한 전제조건이 있다. 바로 관심이다.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어야 좋은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관심이 없으면 그 관계는 겉도는 관계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 누군가를 돕겠다는 순수한 마음, 마음의 여유로부터 시작되는 인생의 중요한 것들,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관계를 잇는 질문들도 많이 생각해봐야겠다.

 

많은 책에서 얘기하는 '관심'의 중요성, 관심을 가지고 입장을 바꿔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게 관계를 더 오래 그리고 탄탄하게 유지하는 방법

 

 

part.3 일의 방향성을 묻는 질문

 

 

p.121 내가 생각하는 '힘들다'의 정의는 '의미를 발견할 수 없다'의 다른 표현이다.

 

p.135 최고의 강의는 어떤 것일까?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강의란 듣는 이들에게 필요한 강의다. 그들에게 절실한 강의다. 정말 고민하고 있던 바로 그 부분을 건드려주는 강의다.

 

p.143 간결함은 독서의 양과 비례한다. 책을 많이 읽으면 문해력이 높아지고 어휘력이 풍부해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생각이 정리된다.

 

p.161 실패는 가장 좋은 교재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를 공유하고 학습해야 한다. "눈부신 실패에는 포상을 내립니다. 그러나 평범한 성공은 벌합니다."

 

 

> 가장 중요한 why를 명확하게 알고 그 방향에 맞는 선택과 결정, 행동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왜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강의를 준비하는지

 

결국 명확한 목적성에 대한 이야기를 파트 전반에서 다루고 있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다가 마주하는 실패에 대한 통찰까지 나눠주고 있다. 눈부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실패를 통해 성장하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자.

 

 

part.4 리더를 위한 질문

 

 

p.185 대부분 조직에서 가장 부족한 것은 자발성이다. 수동적으로, 마지못해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내 일이 아닌 회사 일로만 생각하는 것이다. 만약 자발성을 키울 수 있다면 생산성은 엄청 올라갈 것이다.

 

p.191 이 책에서는 좋은 팀워크를 위한 다섯 가지 행동 규범을 소개한다. 첫째,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 중요하다고 굳게 믿어야 한다. 둘째, 주어진 일이 자신에게도, 조직 전체에도 중요하다고 믿어야 한다. 셋째, 팀의 분명한 목표와 개인의 명확한 역할이 있어야 한다. 넷째, 팀원들이 서로를 신뢰해야 한다. 다섯째, 심리적 안전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p.220 평생을 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살았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제약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살았다. 그냥 보통 줄이는 것으로 충분치 않다. 남들이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왕창 줄여야 한다.

 

 

> 월부에서 배울 수 있는 리더의 자세, 리더의 태도, 리더의 마인드! 주인의식을 가지고 월부의 팬이 아닌 월부의 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아직 '심리적 안전감'을 줄 수 있는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 같다. 리더십과 관련된 책을 더 많이 읽어보고 조금씩 더 디벨롭 해보자.

 

 

 

 

2. 느낀 점

 

 

예전에는 질문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질문하는 것 자체에 대한 벽을 깨기는 했고, 더 좋은 질문을 위해 고민을 쌓아가는 시기라고 느껴진다.

 

왜 하는가?

 

결국 why에 대한 스스로 답을 내릴 수 있어야 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네트워크를 위해 묻고 답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며, 너와 나의 관계 형성은 결국 어떠한 분명한 방향성을 가지고 만들어지게 된다.

 

부자가 되고 싶어서 돈을 벌고 싶어서 시작한 월부이지만, 때로는 그 이유마저 잊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끝으로 어느정도 레벨은 팔로워로서 따라가는 것만 잘해도 괜찮지만, 결국 최고가 되려면 리더의 역할을 해야하고 또한 잘해내야 한다.

 

결국 질문을 잘해야 한다. 질문을 잘 하기 위해서 사고의 흐름이 간결해야 하고, 끊임없는 독서와 복기 그리고 성장이 반복되는 것이 정말이지 중요하다고 느꼈다.

 

 

 

3. 적용할 점

 

 

매달 5권 이상 독서하고 실행할 점 구체적으로 남기기

 

독서를 손에서 놓으면 안 된다. 아무리 바쁘다고 하더라도 책을 꾸준히 읽고 적용할 점은 정량적으로 남긴다.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되면 메모해두고 다른 사람의 질문이라면 bm하기

 

질문을 잘 하는 사람들이 물어보는 질문을 그대로 bm하면서 발전시키는 것도 방법이다. 이번 월부학교 6강은 좋은 질문, 최고의 질문의 시각에서 들어보고 질문들을 구조화 해보도록 하자.

 

 

 

 

4.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논의 주제

 

 

 

Q. 현재 월부에서 본인이 속한 반, TF, 조 등에서 좋은 팀워크를 위한 다섯 가지 행동 규범 중 잘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떤 질문을 통해 이를 개선하고자 노력할지 이야기 해보면 좋겠습니다.


댓글


시노하나
25.05.23 00:35

발제문 바로 남기는거 너무 좋은데오.

채니
25.05.23 06:55

저도 이 책 읽어보고 싶네요 ^^ 5권의 책 응원합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